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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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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의 수반이 시진핑 김정은이냐? 대한민국의 참 수반은 만유 창조주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속히 회개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244)
구국기도 

[잠언4: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네 머리에 to thin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roshe} 음역은 로시 발음은 로쉬이다. head, top, summit, upper part, chief, total, sum, height, front, beginning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서는 머리가 언문으로 자리 잡았다. 頭上(두상)도 있는데 잘 쓰지 않는다. 우리말에 비슷한 구음에는 -로써 와 -로서 가 있다.

 

로써 조사(받침 없는 체언이나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 뒤에 붙어)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 조사. ‘7’보다 뜻이 분명하다. (콩으로써 메주를 쑤다 쌀로써 떡을 만든다.)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 조사. ‘7’보다 뜻이 분명하다. (말로써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한다. 꿀로써 단맛을 낸다.) 시간을 셈할 때 셈에 넣는 한계를 나타내거나 어떤 일의 기준이 되는 시간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7’보다 뜻이 분명하다.(고향을 떠난 지 올해로써 20년이 된다. 시험을 치는 것이 이로써 일곱 번째가 됩니다.)

 

관련 규범 해설로서로써는 구분하여 써야 한다. ‘로서는 지위나 자격을 나타낼 때 쓰이고, ‘로써는 재료, 수단, 방법을 나타낼 때 쓰인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로서 조사(받침 없는 체언이나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 뒤에 붙어)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 조사. (그것은 교사로서 할 일이 아니다. 그는 친구로서는 좋으나, 남편감으로서는 부족한 점이 많다. 언니는 아버지의 딸로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예스러운 표현으로) 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을 나타내는 격 조사.(이 문제는 너로서 시작되었다.)

 

노아의 사대 () 에벨의 큰 아들이 벨렉인데 이들은 히브리인의 조상 곧 유대인들 오늘 날 이스라엘의 조상이다. 에벨의 차자 욕단은 한반도로 이주했으니 곧 우리민족의 조상이다. 때문에 히브리 구음과 의미가 비슷한 것이 우리말 구음과 의미 곧 언문이다. 만일 h7218 רֹאשׁ rosh {roshe}가 우리말 구음에 자리 잡기를 로써 와 로서로 자리를 잡았다면, 이는 가히 성경적인 의미로 자리를 잡은 것이 된다. 인간의 두뇌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들라고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노아의 후손들 중에 셈이 노아의 신앙을 유산 받았고 그 유산을 사대 손인 에벨이 받아 그 두 아들에게 전해준다. 따라서 욕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을 받드는 인생으로 바쳐진 것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노아의 신앙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여 순종하고 그의 지시로 방주를 만들어 그의 7식구가 홍수심판으로 멸절당하는 세상에서 구출을 받았다. 그 때문에 인간의 머리는 다만 하나님의 지시만을 따라 행동하는데 역할을 하는 위치임을 강조한 인생으로 바쳐진 것이다. 하나님이 부리는 수단으로서의 도구로써의 의미이다. 그 지시를 받아 행하여 집안을 살린 것이다.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은 마귀의 지시를 따르는 머리가 득세하기 때문이다. 이 나라가 다시 살아나고 흥하려면 이 나라 국민의 머리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모셔 그의 지시만 받는 지체로 드려져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머리를 주신 것은 하나님과 분리된 독립체로 살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섬기는 종속 지체를 관장하는 청지기의 구실을 하라고 주신 것이다. 인간의 머리는 결코 하나님의 명령만 받는 위치를 벗어나면 안 되는데 하와의 선악과 범죄를 행한 후부터는 인간의 머리는 항상 하나님의 지시보다는 자기들의 생각대로 만물을 움직여 자기들의 구현에 열을 올리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죄악이다. 아주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그렇게 자기주장이 강한 것을 보시고 이를 악하다 하신다.

 

하나님의 기준의 악은 인간의 머리로 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분리 독립하여 자기들의 지배세상을 구축하는 것과 그 세상에 종속되어 그 명령을 하나님의 명령보다 더 중시 여김이다.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영구적으로 분리 독립을 원하지만, 그리 몰려가기를 꾀하지만 결코 그렇게 할 수 없도록 창조 시부터 구상하여 만드신 바이다. 누가 감히 하나님의 구축한 틀을 깨고 나갈 수 있겠는가? 상천하지에 그 어떤 피조물도 그 틀을 깨지 못한다. 다만 그 틀에 갇혀 그의 심판을 따를 뿐이다. 인간은 각기 선택한대로 그 심판을 받게 하시는 그 틀 속에 갇힌 피조물일 뿐이다. 그 자유의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게 하는 성령의 통치만 선택하여 받아야 한다. 그 외로 사용하면 영원히 망한다. 그의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들여만 한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정하신 길을 버리고 자기 길로 달려간다.

 

인간은 패역하여 하나님의 통치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고 인간지능의 합, 인간의 본질과 그 성질의 합으로 연대하여 하나님에게서 영구 분리 독립하려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죄요 악이다. 아담 후부터 노아시대에 이르기 까지 그 죄악으로 몰려가는 인간들이 소수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가득하다는 것 곧 貫盈(관영=가득 참)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한다. 급기야 근심에서 한탄하시게 하고 지구에 인간을 만든 것을 후회하시기에 이른다.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그 피의 속죄를 받게 하시는 회개를 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아서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 존재로 하나님께 바쳐지도록 만드신 인간들이었다. 그것이 곧 인간의 위치이고 인간 중에 제일 높은 위치에 있어도 언제나 하나님의 지시만 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지시만 따라야만 하는 것이 상하 창조의 원칙이시다. 로쉬가 로써, 로서로 우리 언문에 자리잡았다면 그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하나님의 구현을 위해 만든 존재인데 분리 독립하여 자기실현을 통해 자기구현에 몰두한다. 이를 하나님은 定義(정의)하여 죄요 악하다 하시는 것인데 하나님이 인간을 살펴보니 아주 어려서부터 그 길로만 달려가려고 한다.

 

인간의 지능과 재능이 낮은 자도 그리하고 높은 자도 그 악한 길로만 가려고 하니 하나님의 근심이 되어 마침내 인간을 지으신 것을 한탄하시기에 이른 것이다. (‘for it repenteth PHRASE h5162 נָחַם nacham 나햄)= 한탄.

 

우리조상들은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의 지시를 거역하는 것을 원치 않았을 것이다. 이는 노아홍수의 내용을 저녁마다 들려주면서 하나님을 머리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하신 그들의 부모들을 통해 주신 성령의 감화 때문일 것이다. 노아가 하나님을 머리로 삼았을 때 비로소 그와 그의 7식구가 방주를 예비하여 살아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디든지 그 머리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연결하지 못하면 망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죄악이다. 그 죄악의 관영하면 그 세상은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아마도 로쉬로 남겨주지 않고 로써 로서로 남겨준 것이라고 한다면, 인간의 머리가 마귀와 그의 종자들의 지령 지시를 따르면 망하게 되고 인간의 머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의 지시를 따르면 살고 흥하고 강성 창대해지는 것이다. 바로 그것을 알려주려고 助詞(조사)로 삼은 것일까? (助詞(조사) ‘발음 : ː’ ‘명사’ ‘언어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 크게 격 조사, 접속 조사, 보조사로 나눈다. ‘비슷한 말걸림씨관계사관계어토씨.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의 머리이시다. 인간의 머리는 문법에서 다만 조사에 해당되는 위치와 기능이다.

 

창세기6: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시를 받는 머리로 그 몸체로 바쳐지지 않고 다만 자기구현에 열을 올리는 연고로 전 지구에 가득한 강포와 피바다 때문에 대홍수로 인간과 뭇 생물을 다 멸절할 것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노아는 그들과 다른 길로 가는 은혜를 구해 받았다. 그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사람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은혜를 입게 된다. 그 은혜는 자기실현과 구현을 버리고 오로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시는 것이다.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그렇다! 인간 사회조직의 상층부가 있고 부모의 아래에는 자녀들이 있고 형제간에도 맨 꼭대기 형이 있다. 형제간에도 분명한 서열이 있다. 그 모든 조직에서 반드시 윗사람의 지시를 따르는 구조인데, 인간이 하나님에게서 분리 독립해도 어디든지 그들 나름대로 머리가 있고 몸체가 있게 마련이다. 인간은 피조물인데도 그를 만드신 하나님을 수반으로 모시지 않는다. 이런 수직질서의 관계성을 잘 알면서도 그 머리를 들고 스스로 뭇 인간 위에 군림하여 그들에게 지시를 내려 자기구현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서로가 죽고 죽이는 짓을 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자기 구현을 하려면 어려서부터 자기실현을 해야 하는 고달픈 훈련과정을 거쳐야 한다. 강자가 되려면 칼을 사용하는 것 곧 결국 무술인데, 그것을 연마하는 고달픈 과정을 거쳐서 마침내 자기실현에 만족하게 되는 날이 온다. 그 날에 하산하여 그 세상에서 강자가 되는 구현을 하게 되는데 그 강자가 되는 것으로 그 추종하는 무리들의 위에 군림한다.

 

세상엔 지능과 재능이 천부적으로 높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집단을 이뤄 머리 상층부를 이루고 그들 중에서 왕을 세우고 그렇게 하부를 다진다. 세상에 군왕들이 무수하게 나오면 서로가 죽고 죽이는 전쟁을 쉬지 않고 벌이게 되는 것이다. 거기다가 네피림이라는 거인()들이 나오고 그들과 맞서 싸우면서 지배권을 넓혀 나가는 참혹한 여정에서는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것이다. 세상에 양식의 고갈이 오는 이유가 발생한 것은 네피림의 식사량이다. 한 끼에 보통사람 백인 분을 먹어치운다면 그 양식의 고갈은 당연한 것이다. 거기다가 기근이라도 들면 종족보전을 위해 식량을 위해 치열한 전투를 해야 하는 것 그 세상을 이기는 구현을 해야 하는 것인데, 이유 不問曲直(불문곡직)하고 자기실현과 자기구현의 그런 것들은 심지어 인간 기준의 의의 행동까지도 모두 다 죄악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시는 하나님의 통치만 받는 것에서 멀어진 것에서 나온 현상이기 때문이다. 그런 세상은 결국 부패가속도가 붙어 식인종이 된다. 이는 마귀의 본질의 전이로 더욱 가증스럽게 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의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 곧 노아가 입은 은혜라는 것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 태초의 말씀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와 선으로 행하는 자들이다. 노아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해진 자라고 하였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이신 아가페로 행하기에 결코 세상의 살인의 습성 곧 타인을 죽여야 먹고 사는 식인종의 관습에서 벗어난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성령의 통치로 받아야 한다. 그 통치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그 속죄를 받으려면 죄악 곧 자기머리 지능 재능으로 하나님의 통치에서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행하는 짓을 버리고 돌아와야 한다.

 

돌아온다는 말은 회개인데 회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아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 머리와 그 몸으로 바쳐지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거부하면 인간성의 부패로 인해 살인적인 습성으로 몰려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남을 죽여서 먹는 것 곧 식인종의 습성으로 부패하는 것이다. 마귀가 그 습성에 기거하고 그 본질을 전이시키기 때문에 더욱 사악해지는 것이다.

 

11.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이제 하나님은 더 이상 그들의 짓을 방관할 수 없다고 판단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그 땅을 홍수로 멸하시기로 결정하시고 노아의 머리되신 권세를 행사하신다. 노아는 그 집안의 머리이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시고 노아는 그의 부인에게 명하고 부인은 세 아들에게 명하고 세 아들은 각기 자기 부인에게 명하여 노아의 명령을 그대로 받든다. 노아의 머리가 되시고 동시에 노아 7식구의 각기의 머리가 되시는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 때문에 머리는 로쉬 곧 助詞(조사)처럼 체언을 받드는 토씨 곧 로써 로서이다. 하나님의 부리는 도구로서의 머리가 되어야 한다. 인간사회 조직의 최상층의 머리가 지시를 내리면 그 아래로 그대로 내려가야 한다. 맨 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어야 한다. 노아시대에는 아직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 아니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만이 인간의 머리이시다.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 인간과 지구와 만유를 통치하시는 창조자이시다.

 

태초의 말씀은 노아에게 지시를 내리신다.

14.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16.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찌니라

17.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18.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20.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21.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22.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는 태초의 말씀 하나님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하는 머리로 바쳐진 것이다. 그 집안도 모두가 노아 안에서 태초의 말씀 하나님을 머리로 모신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강조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의 멋진 모습이다. 士師(사사)로 세우시는 대통령의 머리는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머리로 모시는 나라는 사사대통령이 그분의 지시를 받는 지체로서의 머리이다. 하나님은 그를 도구로써 사용하시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골로새서1:

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우리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의 구성원이 각자의 머리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모시는 것을 강조한다. 동시에 하나님이 세우신 사회의 질서에 따라 행하는 것이다. 각자의 머리를 통제하시는 하나님이 동시에 그 나라를 통제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가 세우신 사사로서 일을 하신다. 이러한 완전한 통제를 有機的(유기적)으로 받는 것이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영원한 자랑이시다. 이는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조직관리의 지극히 위대함이시다. 그분은 동시에 만유의 머리가 되시고 동시에 개체의 머리가 되셔서 하나님의 경영을 완수하시는 것이다. (골로새서 3:11.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에베소서4:6.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나님이 동시에 만유를 주장하심, 이를 ()하심이라 한다.

 

호세아 2:2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22.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시편85:

9.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10.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11.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12.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13.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만유를 경영하시는 분의 솜씨를 알아야 하는데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안약을 사서 발라 보아야 한다. (요한계시록3: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그들만 예수님처럼 그분 보좌에 함께 앉아서 만유를 경영하는 후사가 되는 것이다. (로마서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후사가 되는 길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통제로 행하는 머리로 바쳐지는 인간들만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지시를 따라 그분의 본질을 따라 만유를 경영하시는 은총을 따라야 한다. 그 원칙에 서지 못하는 자들은 다 마귀에게 지시를 받아 행하는 자들이다. 하와가 마귀의 말을 듣고 행하다가 에덴을 빼앗긴 것이다. 오늘 날도 우리 미래 세대들이 마귀 말을 듣고 움직인다면 이 나라는 그들의 선택으로 인해 망하게 되는 것인데, 실제로 그런 짓을 하여 남북빨갱이와 중공의 지시를 따르는 자들이 정권을 잡아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중이다. (잠언 28:2.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우리 인간과 나라의 생명이 되는 머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그의 통치를 받는 나라만 만세가 된다. 자유통일대한민국 만세가 되려면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순종을 드리는 이 나라 이 백성이 되어야 대한민국 만세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간곡하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세월이어야 한다. 그 때문에 빨갱이가 득세하여 주의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간곡하게 기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성령의 탄식에 응하게 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대 각성이 있게 되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회개의 운동이 ()국가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런 날이 속히 와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to thin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리비야

of grace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애타라

of glory PHRASE h8597 תִּפְאָרָה tipharah 티파라

shall she deliver PHRASE h4042 מָגַן magan 마게인

PARSE

to thee

PHRASE

Pro 4:9 She shall give to thine head an ornament of grace: a crown of glory shall she deliver to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2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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