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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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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짬짜미=종북짬짜미로 편중인사를 한 대한민국 70년 인사행정史다. 자초한 禍로 亡한 것이니 속히 회개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241)
구국기도 

[잠언4:8.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지혜(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너를 높이 들리라. and she shall promote’ PHRASE h7311 רוּם ruwm {room} 음역 루움 루음이다. 발음은 루움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ise, rise up, be high, be lofty, be exalted 이다. 루움 곧 룸이라는 昇進(陞進승진) 곧 높이는 의미이다. 우리말 구음에서 비슷한 룸은 독립적인 단어로 사용치 않고 다만 助詞(조사)로 사용된다. -롭다 발음 : ː롭따활용 : 이로워, 이로우니. ‘형용사이익이 있다. 끝이 뾰족하거나 날이 서서 날카롭다. 유의어 : 좋다, 유익하다. 승진하는 것은 내게 이로운 것이다. 승진하는 것에는 사람을 골라내어 사용하는 것인데 고르다. +름이 나오는데 고르게 하다의 고름 골라내다의 고름. 이런 말들은 골고루와 골라 내다와 오르게 하다의 의미들이 보이게 된다.

 

만일 高樓(고루)가 우리말 고루 고루의 의미로 표현할 수 있다면 高樓(고루=높이 지은 누각)-高壘(고루 높은 곳에 지은 보루)일까? 그게 아니면, 고루고루는 발음 : 고루고루’ ‘부사여럿이 다 차이가 없이 엇비슷하거나 같게. (고루고루) 두루두루 빼놓지 아니하고. (재능을 고루고루 갖추다). 골고루가 준말이다. 고는 높이를 의미하고 룸은 높이다 을 의미하는 것이니, 둘을 합해서 고+루움 =고르다. 골라내다와 오르게 하다. 합이 곧 고르게 하다라는 蕩平策(탕평책)의 의미가 나온 것일까?

 

골라내다 발음 : ː라내다활용 : 골라내어(골라내), 골라내니 동사여럿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골라서 따로 집어내다. (모래에서 사금을 골라내다 자루에서 썩은 콩을 골라내다 청년들 가운데에서 일꾼 두 사람을 골라냈다)

오르다 활용 : 올라, 오르니 동사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아래에서 위쪽으로 움직여 가다. 산에 오르다. 지위나 신분 따위를 얻게 되다. (왕위에 오르다 관직에 오르다 벼슬길에 오르다 어떤 정도에 달하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왕 중의 왕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人事(인사)基調(기조)蕩平策(탕평책)이 아니다. 탕평책은 기본 세력에서 천거하는 자들을 편중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사는 탕평책이 필요치 않다. 無限(무한) 競爭(경쟁)이다. “요한계시록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하나님이 각 사람의 일한대로 그 대가를 지불한다고 하시는데, 이는 곧 하나님이 각 사람의 속에서 일하도록 헌신한 분량 것 갚아주신다는 의미이다.

 

요한계시록3: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나님 보좌에서 거리상 멀리 떨어진 보좌도 있을 것이다. 이는 곧 측근이 되는 길은 그만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의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이어야 한다. 측근이 되는 것을 좌우에 선다고 하는데.

 

만유의 창조주이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가 세상에서 제자들을 선발하실 때, 세베대의 두 아들을 제자로 받으신다. 그에 그의 어미가 자식들의 승진문제를 구한다. 이에 예수님은 婉曲(완곡)하게 거절하신다.

마가복음10:

35.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37.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요한 야고보의 모친이 구하는 내용이 무엇을 구하는지 모르지만 세상의 방법대로 승진운동을 하는 어미의 모습은 빈부귀천 동서고금을 통틀어 인지상정인가 보다. 그들이 예수님의 기름부음의 체제 그 체계를 완전히 알지 못하던 시절의 우문이지만 아무튼 그들의 질문으로 인해 하나님의 인사기조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분량에 관한 문제를 그 기조로 드러내신다. 이를 침례(세례)라고 표현하신다.

38.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39.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침례를 이어받아 행동한다고 해도 무한 경쟁이기 때문에, 곧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가 다 끝나야 비로소 그 좌우가 드러난다는 의미이다.

 

형제가 없거나 요한 야고보의 어미처럼 극성인 부모가 없는 제자들은 그들의 행한 짓에 분노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41.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그렇다! 인사행정에서 대인의 권한 곧 인사권자의 주관이 강하다. 물론 인사기준은 제도화 되었지만 그것으로 행하지 않는 것이 인지상정 상례로 유구하게 흘러내려온 것이다. 이에 예수님은 인간 세상의 인사행정에 대해 지적하셨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분량대로 그 순서가 정해질 것을 분명히 하셨다.

 

42.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천국의 왕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 구원을 위해 대속()로 드려진 목숨이시다. 그분의 성령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 일한 만큼 각 사람의 서열이 정해질 것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을 전부 다 받으셔서 그의 일을 완수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당연히 천국의 왕이시다.

빌립보서2: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이는 곧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계시니 하나님 한분 외엔 더 높으신 분이 없다.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인간들을 세워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게 하시는 것이니 하나님은 인사행정의 절대원칙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세우신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의 통제를 받되 많이 받아 그 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바쳐져서 그의 일을 이루는 자들이 곧 그 안에서 서열이 높아지는 것이고 이들을 아마도 장자들의 총회라고 하는 것 같다. (히브리서 12:23.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현재까지 경쟁을 해서 천국에 들어온 자들의 그 헌신한 분량대로 서열이 매겨지는 것인데, 이 구원의 역사가 마쳐질 때까지 그 헌신한 분량이 기존의 서열을 앞서는 분들이 나온다면 그들이 그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리라.

누가복음9

46.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47.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48.저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이가 큰 자니라

누가복음22:

24.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너희는 그렇지 않을찌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찌니라

27.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28.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29.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30.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아마도 여러 번 그런 다툼이 나는 것으로 성경에 기록이 나온다. 어린 아이를 들어 하나님의 인사기준을 비유하신 말씀은 곧 마태복음 18장에 나온다.

1.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만유에서 천국에서 큰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 밖에 없다. 다만 그 안에서 그의 겸손과 온유의 통제를 제일 많이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그만큼 받게 된다. 그리스도의 온유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수용력이고 겸손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적응력이시다. 이 온유 겸손이 합해서 순종의 능력 곧 하나님의 본질통제의 순응력이다. 그 순응력이 지극히 큰 것은 물론이지만 지극히 정밀해야 한다. 큰 것을 다툼 후에 정밀도로 경쟁케 하신다. 정밀도가 최고로 오묘 기묘 정묘 신묘한 만큼 그가 앞자리에 서는 것이다. 마태복음 19장과 누가복음 9장의 인사행정에서 어린아이 비유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 곧 그의 겸손과 온유를 받아 누리는 만큼의 분량을 의미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겸손과 온유의 분량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경쟁자보다 더 순종하게 되고 정밀하게 순종하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찬양 감사 보답하게 하시는 통치를 얻는 자들이다.

 

자유민주주의 세상에서 탕평책은 우리나라의 예로 보자면 도리어 지역안배로 자리 잡았는데, 거주이전의 자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지역안배는 사실상 눈가림일 뿐이다. 결국 原籍(원적)으로 인사하는 떼거리 짓을 눈 가리는 짓에 불과하다. 지금 이 나라의 위기는 호남 편중 인사라는 것인데, 그 호남의 편중 인사와 이념동질성의 인사로 자리 잡았으니, 곧 반역의 세력의 짬짜미로 굳어지게 하는 인사로 귀결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각종 자리는 다 그 짬짜미가 자리를 잡고 그것으로 대한민국의 초법적인 위치에 서 있다면, 그 나머지는 모두 다 눈가림일 뿐이다. 우리는 앞으로 이런 것을 다 타파해야 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인사행정의 기준을 그 기조로 해야 한다. 지역안배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 임하시는 겸손과 온유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은 분량만큼 그 정밀도만큼 누구든지 우대하여 선발하여 승진케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강조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에서는 지역이나 혈통이나 또는 학연에 의지하는 인사기준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분량과 그 정밀도로 일하는 결과가 드러나는 만큼,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낸 멸사봉공의 내용만큼 우대되는 세상인 것이다. 인간지능의 전문가집단을 무시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들 자신도 그 지능을 하나님의 지능으로 통제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지능이 통제하시는 세상을 열어야 하는 것이니 성령의 일곱 등불의 빛을 누리는 자와 그 한 등불을 누리는 자가 대등할 수 없는 것이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이사야32:

1.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5.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지금의 호남짬짜미는 과연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행하고 있는가? 그들은 종북 짬짜미(마귀조직 짬짜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의 경쟁력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만유를 통치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수하의 행정가들은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왕 중 왕으로 모시는 그 수하들은 오직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이루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만 따르는 경쟁을 하기 때문이다.

 

갈라디아서5: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26.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그분을 성령의 통치를 받아 높이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서로 경쟁케 하신다. 그분이 제자들을 경쟁케 하시는데 전지전능하시다. 그의 충동을 받아 경쟁을 하는 자들의 영원한 근원이 되시고 그들에게 그 경쟁력이 되어주시는 분이시다. 결국 인류구원을 다 마치신 그 날에 모여 그 상급을 논할 때 그분 좌우에 서는 자가 최종 결정이 된다. 그분들은 그의 모든 승리의 원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경쟁심리 폭발과 그 경재능력의 근원이 되어 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모든 영광을 감사를 존귀와 권능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이 지상에서 출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그것은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이라 하는 것이다. 천국에서 출세하는 것은 영원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지혜이심을 온 세상에 높이는 자들 성령의 나타남과 그 능력으로 드러내는 자들에게만 제공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리 잡는 서열 경쟁능력이시다.

요한계시록22:17.성령과 新婦(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미 성령으로 세상을 권하시는 신부가 말씀하시고 계시다. 이는 곧 하나님의 구원의 기준에 합한 자들을 의미할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좌우에 서는 것에 목마른 자들로 경쟁케 하시는 초대장의 말씀이기도 하다. 앞으로 자유통일대한민국에는 결코 특정지역의 인사편중으로 짬짜미를 허락해서는 안 된다. 이는 그들의 인간성의 부패를 스스로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종북은 마귀의 조직이다. 이 조직에 가담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적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 적그리스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 중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지혜의 통제를 제일 많이 제일 정밀하게 받는 자들을 앞세우시는 하나님의 인사행정을 그대로 따르는 세상을 열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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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Exalt her PHRASE h5549 סָלַל calal 싸랠

PARSE

and she shall promote PHRASE h7311 רוּם ruwm 루움

PARSE

thee: she shall bring thee to honour PHRASE h3513 כָּבַד kabad 카배드 카베이드

PARSE

when thou dost embrace PHRASE h2263 חָבַק chabaq 하

PARSE

her

Pro 4:8 Exalt her, and she shall promote thee: she shall bring thee to honour, when thou dost embrace her.

(http://www.blueletterbible.org)

오르다의 사전적의 의미들 사업이 비로소 정상 궤도에 올랐다. 길을 떠나다.(다 잊어버리고 여행길에나 오르지 그래. 고달픈 여행을 마치고 귀로에 오른 사람 같구나. 이민 길에 오르다 뭍에서 육지로 옮다. 뭍에 오른 물고기 신세란 바로 그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섬에 오르다) 몸 따위에 살이 많아지다.(얼굴에 살이 오르니 귀여워 보인다.) 식탁, 도마 따위에 놓이다. (모처럼 저녁상에 갈비가 올랐다.) 남의 이야깃거리가 되다.(구설에 오르다) 기록에 적히다.(호적에 오르다) 값이나 수치, 온도, 성적 따위가 이전보다 많아지거나 높아지다.(등록금이 오르다 혈압이 오르다 체온이 오르다) 기운이나 세력이 왕성하여지다.(삽시간에 불길이 올라 옆집까지 옮겨 붙었다. 기세가 오른 그들은 안하무인이었다. 인기가 오르니까 사람이 달라졌다. 분위기가 한껏 올라 있었다.) 실적이나 능률 따위가 높아지다. (판매 실적이 오르도록 연구해 봅시다.) 잠을 푹 자야 일의 능률이 오른다고 한다. 어떤 감정이나 기운이 퍼지다. (부아가 치밀어 오르다 술기운이 올랐는지 얼굴이 벌겋게 되었다.) 병균이나 독 따위가 옮다. (옴이 오르면 가려워 온몸을 긁게 된다. 옻칠을 할 때는 옻이 오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똥통에 빠져 똥독이 올랐다.) 귀신같은 것이 들리다. (무당들도 신이 올라야만 작두춤을 출 수 있다고 한다.) 때가 거죽에 묻다.(그 사람 옷소매는 언제나 때가 올라 있다.) 물질이나 물체 따위가 위쪽으로 움직이다.(불길이 오르다 김이 오르다) 비슷한 말: 올라타다 상승하다 옮다 적히다 치밀다 퍼지다 타다. 반대말: 하락하다 내려가다 하강하다.(네이버 국어사전)




등록일 : 2018-07-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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