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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0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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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항상 살아 통제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 국민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23)
구국기도 

[잠언4:2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떠나다 forsake’ h5800 עָזַב `azab {aw-zab} 음역 아잡 아-잡 발음 아재브이다. 動詞(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leave, loose, forsake 이다. 아잡은 떠나다. 인데 이를 거꾸로 구음하면 우리말 구음의 잡아 이다. 인간사의 이별을 아잡이라 하는데 우리말 구음은 그 아잡을 거꾸로 하면 행동하는 잡아 이다. 잡다 잡따활용 : 잡아, 잡으니, 잡는 잠는’ ‘동사손으로 움키고 놓지 않다. 붙들어 손에 넣다. 짐승을 죽이다. 유의어 : 어림짐작하다, 장악하다, 넣다. 우연의 일치치곤 너무나 의미가 일치한다. 떠나지 못하게 잡는 행동의 소리이고 범죄자나 짐승이 도망치는 것을 붙잡으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잡다 는 잡아 인데 결코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는 말이다. 스스로 떠나다. 스스로 버리고 가다. 에서 스스로 떠나지 못하게 하라. 떠날 수 없게 하라는 말이다.

 

예수 계명에 항상 순종=예수에 대한 불변의 사랑=항상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통치를 받음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요한복음15: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인간은 죽는 날까지 결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결코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을 떠나면 안 된다. 누구든지 떠나면 곧 지옥이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주신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이 법을 떠나 살 수 없게 스스로 이 법에 붙잡혀야 한다스스로 붙잡아도 인간은 손에 힘이 약해지면 그 손을 놓을 수 밖에 없다. 그 때문에 성령의 줄로 완전히 묶어 두어야 한다. 자기도 그 줄을 이길 수 없도록 그 줄에 묶여야 한다. 사람이 누군가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그 사람과 결코 떠날 수 없는 줄로 묶인 것이다. 인간도 그 끈을 내어 서로를 묶어 떠날 수 없게 한다. 하나님은 인간의 약함을 아신다. 그 때문에 그 약함을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 곁에 영원히 잡아 두셔야 한다. 인간에게만 맡기면, 인간의 힘이 다하는 순간 물리력에 의해 떨어지기 때문이다. 영원히 분리될 수 없게 하는 하나님의 힘으로 우리를 묶으셔야 하신다. 그 줄에 우리는 영원히 묶여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어 그 줄에 영원히 묶여야 한다.

 

따라서 본문은 인간에게 그것을(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에 영원히 붙잡힘을) 구하라고 하심이시다. 그것을 구하면 그것을 주시는 것이다. 그것이 곧 넉넉한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고 반석위에 집을 세우는 것이다.

 

마태복음7:

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지혜로운 사람이란 곧 하나님의 지능으로 지혜로운 사람을 의미한다. 인간의 지능으로 지혜로운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간의 지능과 관계없이 하나님이 선택의 자유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지능을 구하면 그 지혜를 후히 주신다. (야고보서1: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서 영혼의 지혜 곧 하나님의 지능을 영혼이 받은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누려서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연합 곧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자와 같은 혜택을 누린다.

 

창수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홍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는 집을 이루게 된다고 하신다. 이는 그가 반석 위에 그 집을 세우는 영혼의 지혜를 따름이기 때문이다. 영혼의 지혜는 곧 하나님의 지능의 통제를 받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지능에 각성된 자들이란 의미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통제를 의미한다. (요한복음17:20.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이는 곧 영원히 분리될 수 없는 통제를 내려주신다는 의미이다.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안전장치의 통치, 그 기름부음의 통치로 이런 연합을 이루면 결코 분리될 수 없게 하심이시다.

요한복음19: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 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주님 예수의 손에서 결코 빼앗아 갈 수 없게 하시는 은총이 있다. 그 은총을 입도록 구해야 한다. 그런 기도를 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육체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받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곧 생명의 성령의 법에 영원히 통제 받는 인간이다. 그 법의 통제 하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고 충성되게 그 법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그리스도 예수에게 영원히 붙어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받는 자들은 반석위에 집을 짓는다고 비유하신다. 곧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성령의 법에 통치를 받는데 성령은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하신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은 인간의 본질로 의지적인 노력으로 지키라는 의미가 아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곧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예수님이 우리 안에 내 안에 오셔서 나로 행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처럼 이렇게 인간 속으로 오셔서 통치하신다는 의미이다. 결국 항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이 되어야 비로소 반석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은 것이다. 역시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등불과 기름을 더 많이 준비한 여자들의 슬기로움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지능을 받으면 기름을 넉넉히 준비하는 슬기로운 여자와 같이 된다고 하신다. 그들은 신랑과 영영한 이별이 없다.

 

마태복음25: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결국 성령께서 성경을 통해 인간에게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지능을 넘치게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그들만 하나님과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연합을 준비하는 것이다. 반석위에 집을 짓는 것과 기름의 여분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바로 분리될 수 없는 연합을 의미한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에 결코 그 누구도 그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게 하시는 것이다.

 

로마서8: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사랑이시다. 그 사랑의 줄에 묶여야 비로소 그 혜택을 보는 것이다.

골로새서 3: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베드로전서 1:2.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빌립보서 4: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요한복음 15: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신명기 4:4.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1:23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주시는 지능을 영혼이 받아 누려야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다.

(에베소서5: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1:

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야고보서3:

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18.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야 성령이 주시는 진리의 비밀을 깨닫는다. 비로소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연합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아잡은 떠나다 이다. 그 떠나는 것을 막는 손길로 잡아 가 붙잡는 것이다. 우리말 언문의 잡아는 아잡 이라는 히브리 구음의 거꾸로 구음이다. 떠나는 것을 막는 것을 잡아 이다.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그리스도 안에 연합을 받아야 한다. 마귀가 준비한 모든 전략전술의 공격을 다 이겨야 한다. 그 이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통치이시다. 하나님 아버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피의 용서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우리 인간 속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은총을 입은 자들은 결코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하나님의 소유이다. 우리의 갈망은 우리 자유통일 대한민국 국민이 다 이러하신 은총의 줄로 묶이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인 것이다. 결코 배신할 수 없는 세상이다.

 

이사야26:

1.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2.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15.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우리는 진정 구원의 전능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분이 이 나라를 자유통일로 인도하셔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 국민들이 하나같이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려 결코 하나님을 배신할 수 없는 관계로 바쳐지는 그 날을 바라보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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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For I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땐

PARSE

you good PHRASE h2896 טוֹבtowb 토우브

doctrine h3948 לֶקַח leqach 레캐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재브

PARSE

ye not my law PHRASE h8451 תּוֹרָה towrah 토라

Pro 4:2For I give you good doctrine, forsake ye not my law

 

등록일 : 2018-07-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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