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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4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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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비웃으시는 정권은 갑자기 망한다. 詐欺(사기)항복은 곧 불벼락이지만 그것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망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10)
구국기도 

[잠언3: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의인의 집에 복이 있다는 音譯(음역) 바락 發音(발음) 바랙은 ‘but he blesseth’ PHRASE h1288 בָּרַךְ barak 바랙은 우리개역 성경에는 頌祝(송축)으로 번역이 된다. 하나님의 기준의 의인은 한분 밖에 없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시고 홀로 계신다. 그분이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유를 창조하시고 지구의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안에는 바락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곧 복이 있다는 말씀이시다.

잠언3:

32.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5.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욕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인은 단 한분이시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의인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의 용서로만 성령이 임하시고 그에게 임하시는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로 통치하신다. 이를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인의 피로 죄를 씻은 의인이고 의인의 본질이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받아 화목한 의인이라고 한다. 의인과 그 의인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은 자들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집안에는 복이 있는데 그 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송축하는 복이다.

 

어디든지 인간은 성공이라는 그 나름의 기준으로 성공하여 사람들의 칭송이나 칭찬을 받고 강력한 권력자가 된 후에는 우상이 되어 숭배를 받거나 강요한다. 마귀의 공간은 저주를 받은 공간이기에 북괴처럼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숭배한다. 인간의 신(a god)이 되어 숭배를 강요하는 권력의 행사를 한다. 피바다로 구축한 세상이다.

 

인간은 피조물이고 인간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 여호와시다. 인간은 당연히 그분을 송축해야 한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그 수를 다 헤아릴 수 없는 별들을 지으시고 그 안에 지구를 지으시고 인간을 만드신 분을 당연히 찬송해야 한다. 그 원칙 원리를 진리로 세워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구축하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인데 그들은 언행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아버지를 송축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오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겸손에 통제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찬송의 옷을 입히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찬송하기에 항상 본능적으로 힘을 쏟는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항상 하나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송축하게 하신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복이 그대로 임하게 하신다.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이다. 그들에겐 하나님의 은혜를 입혀주신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하도록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에 있는 겸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를 통제하시는 것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입히실 대상이고 그 은혜를 입어 찬송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찬양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마땅히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면 입혀주시는 찬송의 옷을 입고 찬양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이다.

 

시편 66:8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 송축 소리로 들리게 할찌어다

시편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영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편 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시편 135: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시편 135: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 103:22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인간이 인간을 자랑하거나 스스로를 자랑하거나 등으로 세상에서 이름 석 자를 날리는 짓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하는데 그렇게 해서 유명한 자들이 된 자들도 있다. 그것은 복이 아니라는 것이다. 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송축하는 것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께 찬송 송축하는 것에서 나온다. 하나님 아버지를 영원히 찬송하게 하는 본질은 하나님본질에서만 나온다. 그 본질은 성령의 통치로만 인간 속에 공급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이뤄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기준의 의인이시고 하나님이시고 인간의 창조주요 인간의 구원주이시다. 그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모든 존재를 만드신 바이시다. 그분이 지구의 인간을 위해 친히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복으로 임하신다. 그들만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인간숭배가 가득한 곳은 마귀의 소굴이다. 피조물을 숭배하는 것은 우상숭배인데, 우상은 마귀의 결과물이다. 마귀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오게 하려고 세운 미혹물이다. 이를 미운 물건이라 한다. 미운 물건의 미혹으로 몰려간 교회 안에 군림하는데 거기서 그것들은 인간을 유혹하는데, 기독교 인본주의이다. 교주들이다. 인물숭배는 곧 육체의 자 랑이다. 그 자랑을 하는 곳은 악인의 집이다. 마귀의 인간들이 곧 악인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숭배가 곧 악인의 집이다. 그곳은 다만 하나님이 세팅해 놓으신 저주만 가득할 뿐이다.

 

우리는 만일 김정은체제가 저주에서 벗어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우상이 된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상숭배도 큰 죄악이지만 우상이 된 것은 더욱 큰 죄악이다. 거기는 다만 마귀와 저주가 가득 찬 독한 연기처럼 인간들을 질식()하게 한다. 저주가 가득한 공간은 곧 인간숭배에 우상숭배에 인간자랑 자기자랑에 있다.

 

오늘의 본문은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Surely he scorneth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츠+ the scorners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츠이다.

 

거만한 자란 누구인가? 인본주의 숭배자 우상숭배자 인물숭배자 자화자찬 하는 자이고 그것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훼손하고 폄하하고 폄훼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무시한다. 모독한다. 다만 마귀의 흉기로 전락하는 자들을 적그리스도라 한다. 이는 그들의 속에 마귀가 들어간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모두 다 오만 거만한 자리에 앉은 자들이다. 이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누가 더 높은 자인가 결투를 신청한 자들이다. 영혼의 지혜가 없으니 다만 육체의 지혜를 의지하여 그리 행하는 것이다.

 

만일 인간의 영혼 속에 하나님의 지혜가 들어가면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된다. 그들은 입에 여호와를 찬송함이 늘 솟구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호와 하나님께 찬송 곧 송축하게 한다. 그들에게만 하나님은 복으로 임하신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지 않는 곳은 다만 저주가 있을 뿐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복을 주신다. 그 복을 주시지 않았다면 다만 복이 없는 인간으로 행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지 않으면 인간은 그 복을 누리지 못한다. 하나님이 복이시다. 인간에게 복이신데 하나님은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임하시는 원칙을 세우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하는 자들은 항상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송축한다.

 

각 종교마다 우상숭배를 논하지만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 여호와 곧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송축을 한다. 그 나머지는 다 우상이다. 인간 자랑이고 인간 숭배이고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공경하는 짓이다. 이는 곧 마귀의 미혹의 결과이다.

 

북한 땅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신으로 숭배하는 곳이고 그것만 남도록 강요하는데 살인으로 강요한다. 그 때문에 인간을 만드신 분의 복이 그곳에 임하지 않는다.

 

창세기1: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복을 받아야 비로소 인간다운 것이다. 그들만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해지는 것이고 땅을 정복하게 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존재가 된다. 땅의 식물로 식물을 삼는 세상을 연다.

 

하나님이 정하신 복을 거부하면 저주가 임한다. 그 저주를 받은 인간은 약육강식의 세상으로 몰려간다.

 

약육강식의 세상을 이기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늘어만 가야 한다.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늘어나야 인간세상에서 군림하는 이 모든 저주를 몰아낸다. 그 저주는 곧 약육강식의 세상이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으로 땅을 정복하고 번성하고 충만해야 한다. 약육강식은 곧 저주의 얼굴이다.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짐승의(육체의 본능) 성질을 이긴다. 하나님의 복이 없는 세상은 저주가 판을 치는데 그것이 곧 짐승의 세상 정글의 법칙이다. 약육강식의 세상이다. 이를 이기게 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신, 재능과 모략의 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시는 신이 인간을 통제하셔야 한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이고 그 길만 인간이 짐승의 세상에서 벗어난다는 것에 새 노래와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이다.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하나님을 송축하는 세상은 하나님의 복을 무한대로 누리는 곳이고 그들은 인간육체의 성질 곧 약육강식의 세상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는 자들인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거만한 자들을 하나님은 비웃으신다. 하나님은 한분뿐이시기 때문이고 그들은 영혼에 지혜가 없기 때문이다.

로마서1: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거만한 자들이 지금 한반도를 점거하고 미국에게 항복하고 나거나, 남한 선거에 지들이 이기는 것보고 다시 마음을 바꿔서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짓을 한다. 그 짓은 남한적화인데, 이는 하나님이 금하신 것이다.

 

저주가 가득한 곳은 우상숭배가 가득한 곳이고 약육강식이 가득한 곳이다. 이는 곧 저주의 모습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는 곳은 다 부패하여 망친 인간들이 득세하는 곳이다. 거기는 가난이 득세하는 곳이지 부요의 곳이 아니다. 누가 사악한 인간들과 마귀의 흉기들과 거래를 하고 거기다가 공장을 짓겠는가?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려주시는 은총을 순종하여 받들어 송축해야 한다.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려주시는 성령의 충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받아 그 통치를 받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태초전부터 세우신 이 찬양의 원칙 그 원리를 성령으로 깨닫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그 진리만 높이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 한반도를 저들의 손에서 빼앗아서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손길로 경영을 하고자 하심이시다. 이는 곧 자유통일대한민국이요 성령통일대한민국인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이 가득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비웃으시는(하나님이 그들의 도전에 응전하시는 의미이다) 나라 정권 조직 인간은 갑자가 망한다. 김정은과 그 집단과 남북빨갱이는 하나님의 기준에 거만한 집단 곧 하나님에게 도전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이 비웃으신다(응전하신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과 견주어 이기려는 도전을 하는 것이니 하나님이 응전(비웃으시면)하시면 곧 갑자기 패망한다. 하나님의 힘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urely he scorneth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츠

the scorners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츠

but he giveth PHRASE h5414 נָתַן nathan나샌

grace h2580 חֵן chen 헤인

unto the lowly PHRASE h6035 עָנָו `anav 아나브

h6041 עָנִי `aniy 아니

Pro 3:34 Surely he scorneth the scorners: but he giveth grace unto the lowly.




등록일 : 2018-06-2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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