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9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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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태생적인 정체(중공이 개입했다고)를 자백하고 중공속국化의 줄을 당연히 끊어버려야 용서받는다. 반역의 부역자들은 각양 자료를 들고 양심고백을 하라. 늦기 전에.
(그리스도의 통치1205)
구국기도 

[잠언3:32.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is abomination PHRASE h8441 תּוֹעֵבָה tow`ebah {to-ay-baw} 音譯(음역) (토우에바흐 토-아이-바우) or to`ebah {to-ay-baw}(토에바흐 토-아이-바우)인데 發音(발음)은 토에바{tō·ā·vä (ōopen, close, bureau) may, ache, they) (äfather, bother, arbor) 오 에 아 =토에바} 이다. 사전적으로는 혐오스러운 일 a disgusting thing, 질색abomination, 가증스럽다abominable, 의식상의 의미(부정한 음식 우상 혼합결혼) in ritual sense (of unclean food, idols, mixed marriages), 윤리적인 의미(사악한 등)in ethical sense (of wickedness etc) 이다. 토에바는 feminine noun(여성 명사)인데 (어휘 H8581 ta`ab תָּעַב Transliteration ta`ab Pronunciation tä·av verb 어근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abhor, be abominable, do abominably 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하다와 비슷하다. 게우다. 구토하다. 구역질하다.

()-하다 발음 : ː하다’ ‘동사

같은 말게우다(먹은 것을 삭이지 못하고 도로 입 밖으로 내어놓다).

밖으로 내뿜다.

느낌이나 생각을 소리나 말로 힘 있게 드러내다.

 

구원! Salvation יְשׁוּעָה yĕshuw`ah

로마서5: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 되었은즉 화목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어디를 가든지 혐오감이 들면 토역질이 나온다. 실제적으로 행동으로 토역질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체면상 마음으로 토역질을 한다. 가증스러운 것도 그러하다. 토역질은 본질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빛에 거하면 그 빛에 반대인 어둠을 보는 순간에 이를 밀어낸다. 몰아낸다. 이를 척력이라고 하는데 본질적인 반응이다. 본능적인 조건반사이다.

 

만유와 인간과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는 스스로 계시고 유일하시다. 그분만 스스로 계시고 모든 존재는 다 그분이 홀로 만드신 바 된 존재들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이다. 그 나머지는 모두 다 하나님의 손길에 만들어진 본질이다.  만들어진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과 동격동질이 아니기 때문에 비본질이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물을 만드신 바니 그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은 본질이 빛이시고 아가페사랑이시다. 그 본질만 유일하게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나머지는 피조물이고 피조물은 비본질이다. 비본질이지만 타락한 천사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을 대적한 반역으로 타락하여 곧 반대본질이 된다. 인간도 비본질이면서 마귀와 동류가 되어 반역 곧 반대 본질로 몰락한다.

 

하나님은 그 본질이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 사랑의 반대가 있으면 이는 피조물에게 만들어주신 사랑이다. 그 사랑은 비 본질이다.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이지만 만들어진 본질은 만들어진 본질이니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에 비 본질이 된다. 비본질인 인간은 타락하여 마귀화로 몰려가니 반역 본질이다. 따라서 인간의 본질은 하나님의 스스로 계신 본질에 대하여 반역본질에 해당이 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은 반역본질에 진노하여 즉각 이를 물리치는데 이를 斥力(척력)이라 한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거부반응이시다. 그 거부반응으로 물리치시는 힘 그것을 심판하여 가두는 힘의 발로를 성경은 하나님의 진노로 또는 하나님의 미움으로 담아낸다.

 

하나님의 진노와 미움을 받는 반역본질은 하나님과 함께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해야 하는데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허락하신다. 이를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의 구원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구원의 의미를 각기 나름대로 논하지만 오직 성경에서 말하는 오직 구원은 하나님의 진노에서 그 미움에서부터의 구원이시다. 이는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본질을 갖출 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조물이 어떻게 조물주가 되겠는가? 영원히 불가능하다. 인간은 피조물이고 비본질이고 더구나 반역의 () 본질인데 스스로 어떻게 하나님의 본질과 동일한 본질이 되겠는가? 그것도 영원히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을 인간에게 공급하시는 유일무이한 중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셨다. 하나님이 직접 인간이 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으로 지배받으신 육체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유일무이하신 중보이시다. 인간 된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것으로 동질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구원이시다.

 

만일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받는다면 물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이뤄지는 것이다. 동질은 서로를 사랑하게 하는 본능적인 사랑을 갖는다. 이를 본질끼리 사랑하는 동질()라고 하는데 이를 하나님의 引力(인력)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누리려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는 자들을 일컬어 그 인력에 묶인 자들을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택함을 입고 부르심을 입고 긍휼하심을 입었다고 한다. “베드로전서 2:9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후서 1:10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 지 아니하리라” “로마서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3: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만일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면 그 모든 반역의 본질을 거부하는 하나님의 척력이 우리 속에서 작동하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 반역하는 그 모든 본질을 본질적으로 거부하고 미워하는 힘을 누리게 된다. 그것으로 반역의 그 모든 본질에서 나오는 사상과 생각과 행동을 즉각 간파하고 물리치고 그 모든 음모를 분쇄하니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척력이시다. 그 척력으로 세상을 마귀를 인간의 반역 본질을 이기는 힘으로 삼아야 한다. 땅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전능하심의 손길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 때문에 땅은 하나님의 손길에만 和應(화응)한다. 하나님의 손길이 아닌 반역의 본질에는 거부 반응을 일으켜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척력으로 그들을 지면에서 ()해내게 한다.

 

레위기 18: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땅은 하나님의 본질에만 순응한다. 하나님의 본질이 아닌 것이 그곳에서 거하면 그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그 거민을 토해내는 것이다. 그 때문에 자유통일대한민국을 복되게 하려면 국민성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 그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는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이는 성령의 대 각성이시다. 모든 지도자는 이제 이 땅에 성령의 대 각성이 몰아쳐 오기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레위기 20:22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중국공산당을 망하게 하시고 북괴수뇌부를 망하게 하시는 이유와 그것들의 남한 떨거지들이 권력을 잡고 있는 이 현실을 모두 다 갈아엎으시려는 것은 곧 땅이 그들을 토해내는 작용이다. 이는 곧 하나님이 땅에게 주신 척력이다. 땅이 그 거민을 토해낸다는 말씀은 참으로 무서운 말씀이시다. 하나님이 이 백성의 무지함을 인해 긍휼에 긍휼을 더하셔서 회개를 유도하셨으니 다행이지 사실 미흡한 회개이지만 그래도 받으시고 중국의 식민지가 되는 길만은 면케 하심이시다. 아직은 그 식민지가 되는 끈이 청와대에 있는 한에는 모든 것을 약탈당하는 괴롭힘을 받을 것이다.

 

땅이 그 거민을 토해내지 않게 하려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에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비 본질에서 반 본질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는 길로만 달려가야 한다. 사람들은 구국의 운동을 테크닉으로 하려고 한다. 고도의 지능으로 상대의 수를 이기는 테크닉을 구사하려고 한다. 하지만 땅이 그 거민을 토해내는 것을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예레미야 25:27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마시라 취하라 토하라 엎드러지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라 이는 내가 너희 중에 칼을 보냄을 인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땅이 거민을 토해내는 것을 무슨 기술로 막을 수 있단 말인가? 피조물인 땅이 토해 내는 힘을 이길 수 없는 것이 인간인데 하나님이 토해내는 힘을 어찌 이기겠는가?

 

요한계시록3: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자유대한민국에게 자유통일을 주시고 도리어 중공을 북괴를 그 땅에서 토해내게 하시는 중이시다. 친미도 아니고 친중도 아닌체 하는 속임수를 두려고 러시아로 가서 연막을 치거나 대한민국의 GDP의 절반 밖에 안되는 러시아의 도움을 받고 곧 망할 중공의 힘을 받아 미국을 이기고 그 정권을 연장하려고 하지만, 조금은 유익이 있다쳐도 우선 땅이 토해내는 것을 이기지도 못할 것인데 하물며 하나님이 토해내시는 것을 어찌 감당하겠느냐? 이미 수괴가 미국에게 항복하고 친미로 돌아선 이상 무엇을 더 바라겠느냐? 빨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편으로 돌아오면 된다. 하나님이 이승만국부를 통해서 맺어주신 혈맹이 곧 미국이다. 그 미국과 우정을 더욱 더 돈독하게 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질이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구해야 한다. 속히 중국에게 묶인 줄 그 태생적인 한계를 국민에게 솔직히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라. 하나님의 본질을 누려 하나님과 친한 인사들을 기용하여 나라를 새롭게 하라.  

 

북한이 친미로 굳어지면서 한반도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고 선수를 치면 그들의 입에서 반역세력이 행한 짓을 온 천하에 밝히게 된다. 그 때는 개망신을 당하고 국민에게 결코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다. 때문에 먼저 이실직고 하고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길로만 가라. 지나간 일들을 어쩌겠는가? 이제 새롭게 하면 다 용서되는 것이고 그것이 잘못이면 당당히 벌을 받고 나라에서 버림을 받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손들을 생각하라. 지금 용서를 받지 못하면 자손들은 이 땅에서 영영 머리를 들지 못할 것이다. 그의 부역자가 되어 온갖 악한 짓을 마다한 이들은 어서 속히 증거 자료를 들고 양심선언을 하라. 거듭 강조하지만 하나님이 토해내시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사람의 마음을 주관하시는 이가 그 부역자들의 입을 여시면 그들이 토해내는 진실의 강물에 불의한 정권, 반역의 정권은 한 순간에 휩쓸려 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어서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그에게 죄를 다 토하고 그의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라. 반역을 위해 정권을 찬탈한 짓에 중국이 개입한 그 실제적인 진실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라.

 

하나님이 토해내시는 그 저주 그것은 어떤 테크닉으로도 이길 수도 막을 수도 없다.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로만 가야 비로소 하나님이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고 나라를 더 크게 하시고 더욱 더 크게 하셔서 이 땅의 모든 경계선을 넓혀주시는 것이다. 이사야26:15.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길은 유일무이하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분이 곧 만군의 여호와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지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지만 그 앞에 회개하여 그 삶의 운전대를 바친 자들의 죄를 그의 피로 속죄하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통치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본질을 공유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인력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척력으로 모든 적을 물리치는 것이다.

 

중국 공산당이나 북괴나 남한 빨갱이는 모두 다 마귀의 수족들이다. 그들은 마귀의 본질에서 나오는 힘으로 그들의 일을 한다. 그 힘이 없으면 그들은 다만 나약한 존재들이다. 힘은 힘으로 제압하는 것이다. 피조물의 힘이 아무리 강해도 만유의 한 존재들의 힘이다. 그것들이 합쳐도 다만 국소적인 힘일 뿐이다. 그 국소적인 힘으로 만유의 존재를 만드시고 이를 친히 하나처럼 운영하시는 자의 힘을 대적하나 결코 비교할 수 없는 허접한 힘이다. 성령이 내시는 힘은 스스로 계신 이의 힘이시고 만유를 창조하시는 힘이시고 그것을 하나처럼 통합하여 친히 운영하시는 힘이시다. 그 힘으로 국소적인 힘의 뭉침을 제압하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다. 그것들은 티끌의 뭉침의 힘이다. 만물은 다 하나님의 본질의 손길에 순응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손길이 아닌 것에는 토해 내신다. 그 때문에 중국 공산당이 무너지는 것이고 북괴와 남한 빨갱이들이 무너지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교회들이 있는데 이미 적화된 곳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을 거부하고 마귀의 본질과 인간의 본질을 우선시 하는 집단과 通情(통정)한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은 중국공산당의 식민지가 되는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 이 때에 미국의 트럼프를 통해서 하나님이 강력한 힘을 부어주시는 일이 없었다면 벌써 이 나라는 중국에게 조선()으로 속국()가 되어 한민족 전체가 진멸되는 망국을 겪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이다. 이는 한민족에게 긍휼에 긍휼을 더하신 것이다. 우리는 도리어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남북이 자유통일이 되게 하시는 첩경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된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사랑의 빚이다.

(로마서8: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나라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국민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 빚을 갚으면 이 나라에게 축복하셔서 창성케 하신다고 하신다.

 

이사야9:

3.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게 하는 것이 자유통일대한민국의 번영이냐 도리어 망국이냐를 결정짓게 한다. 그 때문에 땅의 거민을 토해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는 자들이 가득하게 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구국의 의미이다. 구국을 위해 태극기 들고 애쓰시는 분들은 이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구국의 방법 곧 하나님의 방법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제 한반도를 이끌 정당이 나와야 하는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자들의 당이 나와야 한다. 그분들이 년 부 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더 많이 받아들이는 국민적인 성령 대 각성 운동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For the froward PHRASE h3868 לוּז luwz 루우즈

is abomination PHRASE h8441 תּוֹעֵבָה tow`ebah 토에바

to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but his secret PHRASE h5475 סוֹד cowd 쏘오드

is with the righteous PHRASE h3477 יָשָׁר yashar 야살

Pro 3:32 For the froward is abomination to the LORD: but his secret is with the righteous.





등록일 : 2018-06-1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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