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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0일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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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조선도 한반도 통일이었다. 벼락같이 다가올 통일자유대한민국이 강대국이 되려면.
(그리스도의 통치1049)
구국기도 

[잠언2:9.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그를 부정하여 훼방하고 떠나서 自力更生(자력갱생)으로 홀로서기를 꾀하는 인간을 악인이라 한다. 인간이 가진 그 지능으로 재능으로 홀로서기를 꾀하기 위해 다방면의 지식 기술을 습득한다. 그것으로 자기 나름의 일정한 경지에 도달하고 자기만의 독특한 지식 및 기술의 경지를 확보한다. 이를 자기실현이라 한다.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지식 및 기술을 확보한 것을 의미한다. 이제 그것으로 세상에 나가서 확인하기 시작한다. 경쟁력을 갖춘 것을 알게 될 때까지 더욱 크게 연마한다. 자기실현에 목숨을 걸고 苦盡甘來(고진감래) 욕구를 채우고자 한다. 마침내 경쟁자가 없을 정도가 되면 자기구현에 나선다. 자기구현이란 자기 속의 지식과 기술을 세상에 드러내서 자기 이름을 내는 것이다. 성경은 이를 풀의 꽃이라 한다.

 

이사야40: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인생은 풀이고 그의 榮華(영화)는 꽃이라 한다. 그 꽃을 피우기 위해 그렇게 고생한다. 인생은 자기 꽃을 피우려고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다. 그것을 위해 홀로서기 자력갱생을 한 것이다. 이는 악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선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하나님을 구현하는 것이 곧 선인데 하나님을 버리면 악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선을 취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이 직접 손을 내밀어 하나님이 인간에게 모든 선의 근원이 되시려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선이신 하나님을 모신 자가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선을 공유하고 그 선으로 행하여 하나님의 선을 구현하는 자들이 된다. 인간으로 만들어진 그 목적을 완수하게 되는 것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이신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여호와 하나님의 모든 ()‘yea, every good’ h2896 טוֹב towb 토우브 {tobe} 토베= adj good, pleasant, agreeable이다. 도배는 우리말 구음에 있다. 塗褙(도배) 파생어: 도배하다 명사종이로 벽이나 반자, 장지 따위를 바르는 일. 어떤 장소 따위를 특정 사물이나 게시물로 가득 채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터넷 등의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거나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혹은 관심을 드러내기 위해 글, 사진 등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태복음 20: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마가복음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누가복음 18: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that it was good’ ‘it was very good’

창조자가 그의 말씀으로 만드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 매우 좋았다고 하신다. 이는 곧 하나님의 구현을 기뻐하심이다. 하나님의 구현의 행동이 되기 위해 인생의 삶을 바치는 것을 헌신이라고 한다. 사실 주인에게 돌려드리는 것 곧 회개이다. 하나님이 한 인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우시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모든 선을 내신다면 그와 그 곁의 세상은 복된 선을 보게 되고 누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선이 인간을 통해서 나오는 길 그 중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의 길로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의 선을 이루시는 것이다.

 

‘path h4570 מַעְגָּל ma`gal 마가알 {mah-gawl} or fem. ma`galah {mah-gaw-law}’ 이다. entrenchment, track, circumvallation이다. 마갈 혹은 마골은 한반도 각 지역으로 돌아가서 뱅글뱅글 回轉(회전)의 어원이 된다. circumvallationcircumference의미부터 시작된다. ‘명사둘레 원주 주변 경계선 주변의 길이 주변의 거리. circumvallation ‘sə́:rkəmvæléiʃən’ ‘명사성벽 두르기, (둘러싼) 성벽이다. track의미 명사선로 윤거 주로 연속 작은 길 음대 지나간 자취 경주로 능력별 편성 코스 적성별 편성 코스 동사밟아 다져 만들다 앞바퀴 자국을 뒷바퀴가 따라가다, 따라가다 발자국을 남기다 진로를 관찰하다 진로를 기록하다 궤도를 관찰하다 궤도를 기록하다 추적하다 적성별 코스로 배치하다 레코드의 홈을 따라가다 궤간이 ...이다 걸어 다니다 이동하며 촬영하다 밧줄로 끌다 밧줄로 끌려가다 능력별 코스로 배치하다. entrenchment의미 ‘ɪn|trentʃmənt’ ‘명사’ (태도신념 등이) 단단히 자리 잡음 확고함 명사침해 참호 구축 작업 참호로 굳힌 보루 권리의 침해.

 

길을 path로 번역하였는데 h4570 מַעְגָּל ma`gal이 원래 의미이고 entrenchment, track, circumvallation을 담는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모든 선을 인간에게 제공하시는 길은 유일무이하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entrenchment! 결코 불변이고 영원히 홀로 반석이시다. 영원히 홀로 참호이시다. 영원히 유일한 track이시다. 하나님의 선으로만 행하는 곳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이시고 그분은 천국의 성이시고 천국은 그의 품에 안겨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셔서 그를 성처럼 둘러 지키신다.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하시니 circumvallation 難攻不落(난공불락)이시다.

 

하나님의 모든 선을 이루는 길은 오직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결국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Then shalt thou understand h995 בִּין biyn 비인’ to discern, understand, consider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영영 인간의 것이 될 수 없다. 이 유일무이한 진리를 온 세상이 알아야 하는데,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이 절실하다. 성령이 이 나라를 깨우셔야 만이 이 나라가 살아나는 것이다.

 

본문구분

Then shalt thou understand h995 בִּין biyn 비인

righteousness h6664 צֶדֶק tsedeq체덱

and judgment h4941 מִשְׁפָּט mishpat미시팥

and equity h4339 מֵישָׁר meyshar메이샬

yea, every good h2896 טוֹב towb토우브

path h4570 מַעְגָּל ma`gal마가-

Proverbs 2:9 Then shalt thou underst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and equity; yea, every good path.

 

인간의 두뇌로 하나님의 비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다. 그분만이 인간에게 하나님의 선을 공급하여 그 선을 행동하게 하시는 성령 통치를 내리신다.

고린도전서 2:

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성령을 부정하고 훼방하는 세상은 망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선이 나오지 않으면 그 세상은 악으로 가득 찬다. 악이 있는 곳엔 마귀가 기거하면서 인간을 흉기로 삼는다. 피바다로 몰려가게 한다. 피바다는 악의 창궐에서 나온다. 악은 인간의 혼적인 능력을 광신 과신 맹신하게 한다. 그 자체가 악이기도 하다. 인간은 만물을 만든 적이 없기에 선일 수 없다. 만드신 분은 홀로 하나님이시고 태초의 말씀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그 때문에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만물을 선용한다. 그분의 선용이 나오지 않으면 인간은 만물을 다만 악용하는 세월을 보내다 망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과 그 모든 선으로 그분의 기준 선 저울과 추의 선 잣대의 선을 따라서 만물을 선용해야 비로소 선용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선을 행동하는 인간이 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데 그 통치를 받게 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이 성령으로 인간에게 침례를 주신다. 그 아무도 성령을 침례로 주실 자가 없다.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으로 진리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계신다. 그 밖에 신은 하나님이 아니다.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성령을 모독한다. 성령을 훼방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고 하나님 자신이시다.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각 나라 지도자들은 인간의 선을 극대화해서 문명의 창달을 추구한다. 그것은 성령이 없는 행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행위이다. 그 문명을 바벨론 문명이라 한다. 성령의 문명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는 온갖 더러운 영들이 가득해지는 곳이다.

 

요한계시록18: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그 때문에 인간선의 의미는 바벨론이고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함이다. 이는 성령을 무시한 문명이 빚어낸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참극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강조한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는 것을 요즘에 더욱 강조한다. 인간의 성품은 인간 스스로 결코 바꿀 수 없다. 새롭게 할 수가 없다. 그 때문에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무이 중보를 통해서 그 길을 통해서 하나님의 본질의 공유를 얻어야 한다. 인간의 본질과 하나님의 본질을 섞자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의 본질을 억제하신다.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하여 그의 행동이 되게 하시는 통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성케 하신다. 이를 다 합하여 그리스도의 비밀이라 한다.

 

고린도전서 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성령으로만 알고 깨닫게 되고 얻어 누리게 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이시다.

에베소서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에베소서 3: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에베소서 3:4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에베소서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5:32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에베소서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골로새서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골로새서 1: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골로새서 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골로새서 4: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디모데전서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Then shalt thou understand h995 בִּין biyn 비인’ to discern, understand, consider인데 비인은 우리말 구음의 ()과 비슷하다. 궁핍하다는 의미의 빈인데 깨닫는다는 의미의 비인과 어찌 의미상 같을 수 있는가? 구음은 같을지라도 의미는 다르다고 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비인은 우선 공간을 그려내는 擬態語(의태어)로 생각해보자. 여러 소리가 가득한 공간은 헷갈리는 결과만 나오게 한다. 텅 비었을 때 비로소 만물위에 계신 분이 그 속에 소리를 보내시면 그의 비인 속이 울릴 것이다. discern의미 동사식별하다 보고 분간하다 뚜렷하게 인식하다 차이를 알다. understand의미 동사알다 들어서 알고 있다 들어서 알다 통하다 이해하다 생각하다 마음속에서 보충하다 이해력이 있다 납득하다 양해하다.

 

인간 것이 비어야 하나님의 것이 드러난다. 그 원리를 너무나 잘 아신 상고의 조상들이 궁핍하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지혜를 받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니 제발 마음의 복잡한 사사로운 지혜를 버리고 오로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라고 בִּין biyn 비인을 우리말 ()으로 남겨주신 것이 아닐까 사료된다.

열왕기상19: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성령으로 깨우치는 것이 곧 성령 각성이시다. 성령의 각성이 인간 육의 심비에 새기시면 각인이시다. 성령의 각인이 그대로 굳어지면 이는 그리스도의 강력이다. 그런 자들만 세상에서 마귀의 미혹을 간파하고 그것의 견고한 진을 격파해서 사람을 그 미혹에서 구출한다.

고린도후서10:

3.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조선왕조가 500년 집권을 하던 시절의 국토도 남북의 통일이었다. 하지만 강대국에 잡혀먹힌다. 하이테크기술력의 차이가 제품의 차이를 낸다는 것을 역역히 보는 세상에서 만물을 하나님의 기술력으로 선용하는 나라만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는 이치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용의 기술력은 만물을 만드신 분의 것만이 최고인 것이고 제일인 것이다. 우리는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니, 특히 우리 상고조상들이 섬기던 분이심을 직시한다면 그분이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셔서 하나님의 성품본질의 선에서 나오는 기술 선의  통제를 받는 나라로 가자. 그런 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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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1-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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