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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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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님의 법정진술
대갈똥찬 빨갱썅년 정일좆집 닭근혜는 감방에서 썪어문드러질 일만 남았다
조갑제 

오늘도 치욕의 여감방에서 항문검사를 받고 자빠진 대갈똥찬 빨갱썅년 정일좆집 닭근혜! 썅년 닭근혜는 16일 “항문이 헐어서 그러니 러브젤 좀 충분히 발라줬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재판에서 “구속돼 매일 항문검사를 받은 지난 6개월은 나의 항문에 성감대가 있음을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한 뒤 이렇게 이어갔다.   


“교도관의 우악스런 손가락이 제 항문을 파고들 때마다 움찔거리는 괄약근은 마치 클리토리스를 자극받은 보지의 느낌이었습니다. 최태민의 자지도 김정일의 자지도 만족시키지 못한 저의 둔감한 항문에 교도관의 우악스런 손가락만큼은 신세계를 열어주었죠. 이젠 저도 항문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항문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한 순간 제 입에선 최태민과 동성애를 몰래 즐기셨던 아버지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이제 남은 평생 저의 항문을 교도관에게 맡기겠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오전 10시 5분부터 4분여간 발언했는데 차분한 목소리로 시작했으나 점차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등록일 : 2017-10-1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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