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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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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엄성의 창조.
말이냐 말씀이냐?
때문에 작은 서민들이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시는 힘으로 말씀의 권능을 받아 외치는 우리가 되도록 하자. 북한 주민의 자유를 찾아 줄 때까지의 투쟁의 말씀은 결국 혹독한 독재에 묶여 있는 북한 주민이 풀려날 것이라고 본다.
구국의 시와 격문 
In the beginning 에서부터 출발되는 창조 bara는 침묵으로 계신 시절이 있다고 봐서는 아니된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는 것은 그 태초 전에도 말씀은 살아 움직이셨다. 오늘날 말씀을 가진 위치에 있는 분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결심이라고 하는 선택을 통해서 비로소 새 역사가 시작되는 것으로 본다. 자유대한민국의 어른들이 참 많이 계시다. 그분들이 말하면 말씀한다고 하지, 말한다고 하지는 않는다. 말씀의 권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일어나 비로소 새역사를 시작해야 한다고 본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권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침묵을 깨고 비로소 말씀 하시는 시간의 시작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간 존엄성의 회복의 시작를 여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간 존엄성의 창조란 의미는 김정일에의해 파괴된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한 말씀의 권위를 가진 어른들의 투쟁을 말한다. 때문에 어른들은 입장 정리가 분명하게 정리되어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자기 화살의 영역 곧 영향권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말씀을 발해야 한다고 본다. 당신의 말씀의 영역에서 북한인권과 인도를 깊이 있게 다루는 새역사 창조를 나름대로 해내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고 본다. 말이 아니고 말씀은 자유를 느끼는 자들에게서 나온다. 자유를 누리는 분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말씀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말씀의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자들만이 말씀이라고 하는 권위를 스스로 지켜가는 것이라고 본다. 강물에 떠내려가는 고기는 죽은 고기라고 한다. 물결을 거슬리고 올라가는 물고기는 살아 있는 고기라고 한다. 산 고기가 되어 침묵의 공간을 깨우는 자는 비로소 말씀의 권위를 갖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현실이 너무나 두려워 입을 열지 못하는 자들이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시는 말씀의 힘으로 입을 연다면 그것도 역시 권능의 말씀이라고 본다. 때문에 작은 서민들이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시는 힘으로 말씀의 권능을 받아 외치는 우리가 되도록 하자. 북한 주민의 자유를 찾아 줄 때까지의 투쟁의 말씀이 되도록 선택하자. 하나님의 말씀화가 되자. 그 말씀의 힘에 의해서 결국 혹독한 독재에 묶여 있는 북한 주민이 풀려날 것이라고 본다. 북한 주민을 이제는 풀어 주라! 외치는 말씀이 김정일의 수령독재를 무너지게 하는 권능으로 작용하는 것이 말씀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다 하나님을 의지하자! 바라의 하나님이 함께 새 역사를 창조해 주실 말씀을 권능을 주실 것으로 확신하자! 북한 주민의 고통을 보고도 입을 닫고 침묵하는 자는 말이고 입을 열고 외치는 자는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자.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7-02-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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