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12월 16일   03:35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숄티
"자유북한방송이나 북한민주화운동 관련 시민단체는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북한 주민의 인권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수잔숄티 
미국의 인권단체 디펜스포럼의 수전 숄티 대표는 7일 미 국무부가 2008 회계연도 예산안에 북한 민주화 지원 명목으로 200만 달러를 책정한 것과 관련, "이 돈이 남한의 탈북자단체 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숄티 대표는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통화에서 "이번 예산 책정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환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자유북한방송이나 북한민주화운동 관련 시민단체는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북한 주민의 인권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면서 "자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들 단체에 예산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연합
등록일 : 2007-02-15 (18:0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천국 기념책에 기록하시니 주 예수 그리...
[ 19-12-15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