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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6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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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새싹, 북한인권사역에 G세대가 나섰다.
이 사람의 가는 길에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함께 하도록 돕자.
구국기도 

우리는 이 땅에 여성들의 의미에서 Suzanne Scholte 같은 여성들이 없어야 하는가에 우리 스스로 반문을 하였다. 이 땅의 여성은 祈福(기복)적인 면에 현명하나 이웃 사랑하는 것에는 아둔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북한인권 유린에 대해 분노는 하면서도 행동은 침묵하는 것 정도이다. 몇몇 여성분들이 북한인권을 위해 수고하고 자기 전 재산을 바쳐 외국에서 유랑하는 탈북자들을 데려오는 일들을 하고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자립을 돕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소리치는 것과 국제적으로 일하는 것을 보고 있다. 그분들도 Suzanne Scholte와 같은 분인데,

 

젊은 세대의 의미 곧 G(green global)세대의 소리침이 나타나기를 간곡하게 기다렸다. 우리는 어느 날 아름다운 싹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이 봄의 green의 시작 곧 여린 싹처럼 돋아나게 하여 마침내 green으로 충만케 하는 spring처럼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것을 드러내고 그것을 응용하여 해결하는 힘을 가지라고 지어주신 그의 이름은 [李智慧]이다. 그는 자기의 이름의 의미를 아는지 모르겠다. 그의 이름은 북한인권을 위해 예정된 이름인 것으로 보여 진다. 李(이)자는 나무木에 아들子이기 때문이다. 나무의 아들의 시작은 싹이다. 지혜란 직관력이라고 한다.

 

 

                                                                

 

 

직관력이란 경험 없이 알게 하는 지적 능력인데, 모태신앙을 가진 그녀이기에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살라고 하여 주신 이름이고 그는 이미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사는 자로 보인다. 하나님의 지혜란 하나님의 직관력이다. 때문에 지혜란 하나님의 눈으로 본다. 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의 비밀이 자백한다. 마치도 싹이 돋아나듯이 드러난다. 문제도 드러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비밀도 드러난다. 그는 미국 변호사다. 변호사는 문제를 알고 그 문제 속에서 법적으로 사는 길을 알려주는 직업이다. 그런 그가 김정일을 변호하려고 변호사가 된 것이 아니라,                                                                              

 

그 악마에게 짓이겨지는 북한주민을 모든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변호하고 살려내기 위해 아름다운 일을 시작한다. 그 아름다운 일은 한국에 와서 북한인권을 다루는 것이다. 푸른 잎을 죽이는 동토의 땅을 녹여 메마른 나무(木)에 싹(子)이 나게 하는 봄(spring)의 능력(지혜)을 갖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남한의 젊은이들과 여성들과 남성들의 동토를 녹여 거기서 자유의 가치와 인명존중과 인권존중의 가치를 높이는 싹이 나게 하는 일이 성공해야 북한인권문제가 해결된다. 27살의 젊은 나이에 참된 가치를 위해 猛進(맹진)하고 있다. 하나님의 눈에 아름다운 싹이다.

 

 

 

 

 

 

 

 

 

 

 

 

 

 

 

 

 

그는 국민일보와 인터뷰에 이런 말을 하였다. 「“내 이웃, 내 형제가 굶고 강제노동을 당하는 데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북한의 민주화는 회피할 수 없는 한국교회의 과제입니다.” 국제변호사 이지혜(27·사진·부산 예양교회)씨는 “한국교회가 왜 북한 동포들의 인권에 침묵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크리스천의 행동하는 신앙을 촉구했다.」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는 「이후 미국 로스쿨로 유학 간 그는 워싱턴에서 열린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참석했다가 북한 인권 운동을 오랫동안 벌여 `탈북자의 대모'로도 잘 알려진 수전 솔티(51.여) 디펜스 포럼 대표를 만나 느낀 바가 컸다고 한다. 이 변호사는 "한국에서도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하던 차였는데 직접 만나보니 나도 북한 인권을 위한 일을 한번 해 봐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고 한다.

 

우리는 이 G세대의 북한인권회복의 green정신이 global한국의 가치로 전 세계의 자유 확산과 인명존중 확산과 인권존중의 확산을 이루는 시작이 되도록 물심양면과 기도로 함께 해야 한다. 일하려는 일꾼에게 힘을 보태주지 않는 것도 악한 것이라고 본다. 방해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아름다운 G싹의 미래 비전은 북한해방에 있다. 한참 자기 몸을 단장하고 젊음의 낭만들을 밝힐 나이에 인간을 사랑하는 운동을 한다. 만일 우리가 자녀들에게 권할 수 있다면 이런 G싹의 선도자들의 친구가 되어 협력하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가한 일이라 생각한다.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전 세계의 리더가 되는 기회를 만들어 가야 지구가 산다. 대한민국이 빛난다. 참된 가치가 대접을 받는 시대가 열린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0-03-0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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