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재능있는 문세광 배후 파면 김대중과 김일성(김정일)이 누가 누가 나? 지금 한국 우파의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는 “김대중”에 대해 너무도 먼, 더 이상 움직이지 않고 그 동조자에 관용적이라는 것입니다. 박지만이 정말로 “배우들이 기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나요? 이 상황에서 필요한 말인가? 올공 간 사실은 혼자서 참여하는 연극 영화계에 참여하는 우파 배우들이 다 뭔가요? 영화가 그냥 영화고 문화 예술이 문화예술이면 "출국"을 만들 때 떼어낼 때 화이트리스트 운운 감독 제작사 중요한 인사이냐 언론인들은 취미 생활이냐? 다른 지역에 투자하고 김정일이 영화에 투자한 것도 다 취미생활인가? 북한이 박정희 재능있는 사람이었나? 전두환 트럼프는 아웅산에서 무슨 일이 나? 좌익들이 전투기들과 북과 싸움며 자유민주주의 지킨 역사에 왜 똥물 매력을 끌어당기고 뽑았대나? 활동 취미로 보이나? 군대 전쟁이 진짜 안 보이나? 선거까지 포함해 한국 현대사 친북 반역 반자유민주주의 특권에 김대중이 있는 사실 언제까지 덮을 건가? 친북이 민주화하는 단위법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는 북한 신공과 일치나 보네. 자율에 취한 듯하다. 우익들의 위선과 관용에도 신물이 등장합니다.(김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