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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자유란 大義(존 맥케인)
나의 同志들에게
남신우 

다음은 존 맥케인 美연방국회 상원의원이 美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오늘 낮 내보낸 성명서입니다. 2009/7/3  남신우 드림 

 

나의 同志들에게

세상에 태어나서 자신보다 더 큰 大義을 위하여 싸운다는 것처럼 보람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자기자신 개인의 생존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당신을 포함한 더 큰 大義를 위해서 싸우는 일 말입니다.

 

이번 주말 우리 美국민들은 가족 친우들과 모여 우리나라 독립기념일을 축하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自由를 보장해주는 이 나라에 산다는 것은 정말 축복받은 일입니다. 자기 나라 국민에게 자유를 보장해주지 않은 나라들이 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민주주의란, 위하여 싸워볼만한 大義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 이라크에서도 민주주의를 위한 이정표적 행사가 있었습니다. 권력을 이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민주적 정부를 만들고, 나라를 폭군으로부터 해방시키는 일은 아무리 힘들어도, 목적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할만한 가치있는 존귀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우리는 자유라는 것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음미해보고, 우리 각자 개인보다 더 큰 대의를 위하여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동지인

존 맥케인이 드림


My Friend,

Nothing in life is more liberating than to fight for a cause greater than yourself, something that encompasses you but is not defined by your existence alone.

As Americans, we will gather with friends and family this weekend to celebrate our nation's independence. We are very fortunate to live in a nation that grants us freedoms that many of our fellow world citizens are not granted by their home countries.

I believe Democracy is a cause worth fighting for, as evidenced by the milestone Iraq celebrated this week. Transfer of power is rarely easy, yet building a democratic government and liberating a nation from tyranny, while often difficult, is a sacrifice worth making in the end.

This Fourth of July, I ask that you take a moment to reflect on what it means to be free and how truly liberating it can be to serve a cause greater than yourself.

Sincerely,

등록일 : 2009-07-0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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