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이 듭니다"
내우외환입니다.
북한이 오늘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우한코로나 확산으로, 황폐화된 민생으로,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힌 국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습니다.
"북한과 보건분야 공동협력을 희망한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한 말씀입니다.
"평화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떠합니까? 북한은 하루가 멀다하고 미사일로 응답합니다.
문 대통령의 기대와 희망이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십시오.
우리 국민모두 국가적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는 절박함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경제, 민생, 안보, 코로나 사태와 국민 안전...
지금 이 모든 위기의 배경에는 문정권의 잘못된 현실인식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제가 며칠전 대통령 회동때 실수와 실패를 명확히 되짚어야 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왜 우리 국민의 아픔은 아랑곳하지 않습니까?
우한코로나19 대책, 경제와 민생 살리기 대책,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대책...지금 국가위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정말 힘이 듭니다. 제발 민심을 정확하게 봐 주십시오"
















등록일 : 2020-03-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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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23장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잠언10장18미워함을 감추는 자는 거짓을 감추는 자요 참소하는 자는 미련한 자니라
잠언10장17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