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을 수용소로!” 인권유린 증언대회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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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도범죄조사위, 27일 서울에서 김정일의 국제형사재판소 제소 위한 증언대회 개최 예정 |
김정일을 인권유린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하기 위해 결성된 범애국단체 연합체인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가 오는 27일 오후 ‘반인도 범죄 근절을 위한 국제인권세미나 및 인권유린 증언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등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국내 북한인권 전문가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호크(David Hawk) 전 국제사면위원회 미국 지부장, 가토 히로시(加藤博) 북조선난민구호기금 대표, 롼지엔(栾建) 대기원시보 중문편집장 등 해외 인사들도 참여한다. 1부 국제인권세미나는 ‘국제사회의 반인도 범죄 근절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이라는 주제로 범지구적 인권유린 실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2부 인권유린 증언대회는 김정일의 ICC 제소를 위한 인권유린 사례 증언을 통해 보다 직접적으로 북한인권 문제를 다룬다. 앞서 오전에는 청계광장에서 ‘반인도 범죄 근절을 위한 대학생 서명캠페인’이 한민족인권수호대책위원회 소속 대학생실천단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반인도범죄조사위는 “인권을 침해하는 개인과 국가에 대한 심판은 미루어질 수 없는 과제”라며 “북한에서의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반인도 범죄에 대한 국제사법기구를 통한 심판과 처벌 가능성을 공론화해 북한인권 보호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국민생활안보협의회와 한미자유민주연맹, 조갑제닷컴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37-3397) 또는 홈페이지(http://iccn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7월 결성된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는 북한이 가입 중인 유엔이 73년 12월 총회에서 채택한 결의안 3074호 ‘전쟁범죄 및 인도에 반하는 죄를 저지른 자들의 수사, 체포, 인도 및 처벌에 대한 국제협조 원칙’ 등에 근거해 김정일의 ICC 제소가 가능함을 주장하고 있다. 오주한 기자 ohjuhan@hotmail.com -반인도범죄 근절을 위한 국제인권세미나 및 인권유린 증언대회- 일시 : 2009.10.27(화) PM 2~8시 장소 :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및 주최 :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대상 : 시민사회단체 및 일반, 청년, 대학생 등 후원 : (사)국민생활안보협의회, 한미자유민주연맹, 조갑제닷컴 연락처 : 02-737-3397 진행순서 : 사전행사 대학생 서명캠페인(AM 11~12시 청계광장), 제1부 국제인권세미나(PM 2~6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제2부 인권유린 증언대회(PM 6~8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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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10-23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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