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11월 23일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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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1,909 개
단식 투쟁을 시작하며 드리는 대국민 호소문국민 여러분!저는 더 이상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두고 볼 수 없습니다.더 이상 무너지는 민생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더 이상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
인권투사 칼럼
2019-11-21
살인정권규탄 청와대 앞 1인시위는 계속됩니다.그동안 박대출 의원, 최대현 펜&마이크 부장, 탈북단체장, 한국당 대변인단, 트루스포럼 등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시민 참여자도 많습니다. 평일 1...
인권투사 칼럼
2019-11-19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침몰하는 인헌고등학교.인헌고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는 현재 “왜 전교생들에게 사과를 해야하는지”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인헌고에 재학중인 전교생의 학우들에게 사과를 ...
인권투사 칼럼
2019-10-30
이게 무슨 짓입니까? 우리 국민들 중 누가 감히 이런 특권적 지위에서 수사를 받을 수 있단 말입니까? 법무장관 부인은 이런 식으로 마치 국민을 비웃기라도 하듯 특권을 누리며 수사받는 게 검찰개혁이란...
인권투사 칼럼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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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투사 칼럼
2019-10-03
오늘은 정론을 쓰기보다는 좀 위악적으로 나가야겠다. 그러나 그 위악은근일 물론 정론의 내용을 갖는다. 문재인 청와대는 제발 덕분에 조국을 해임하지 말고 계속 죽어라 하고 끼고 가길 바라고 또 바란다...
인권투사 칼럼
2019-10-01
   폭력과 사기를 떠난 사회주의는 없다. 1인 시국선언문    여성탈북자1호 박사 이애란 씨가 주도하에 조국 법무장관사태와 관련하여 ...
인권투사 칼럼
2019-09-22
2019년 9월19일 오전 11시40분경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南川)역을 지나 못골역으로 가는 전동차 안에서 한 청년이 급하게 B4 용지에 조잡하게 프린트한 종이를 승객들에게 돌리다가 일부 승객들...
인권투사 칼럼
2019-09-20
조국이 법무부에 가자마자 피의사실 공개금지 지침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포토라인,수사브리핑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본인 수사에 관여하지 않겠다 했으니 일체 오해 살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
인권투사 칼럼
2019-09-17
탁상용 레닌동상을 창문에 괴면서, 던 분을 병문안하면서. 추석연휴 첫날 난생 처음 만났던 선교사 병문안을 다녀왔다. 1998년 북한을 방문, 굶주린 어린이들을 보고 충격으로 받아 중풍으로 반신불수,...
인권투사 칼럼
2019-09-14
조국 임명 길거리 여론조사 했습니다. 오늘 춘천풍물시장에서 두 시간 동안. 반대 84.7%, 찬성 15.3% (465표 대 84표). 이런데도 끝까지 가보겠다 이거죠? &nb...
인권투사 칼럼
2019-09-13
대한민국이 사라질 위기에 잠 못 이루시는 애국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전략위원 예비역 육군 중장 신원식입니다. 문재인은 취임 초부터 우리 안보를 조직적으로 허물다가 급기야 한일 군...
인권투사 칼럼
2019-08-30
“이제 결심할 때입니다. 이제 행동할 때입니다”    우리는 조국을 인사 참사를 일으킨 무능한 민정수석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권력을 이용한 돈벌이, 불법...
인권투사 칼럼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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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투사 칼럼
2019-07-28
박상도 SBS 선임 아나운서, 12 뉴스 캐스터    필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아내와 장을 보러 갑니다. 따라서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느끼며 살고 있는 편...
인권투사 칼럼
2019-07-23
“친일은 나쁘고, 반일이 좋은 건가요?”    문재인 대통령, 조국 민정수석, 이해찬 민주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으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권투사 칼럼
2019-07-22
나는 사회주의가 완성된 해에 태어났다(1958). 사회주의 완성이란 공장이나 농장이 완전히 국유화된 것을 말한다. 한편 정치는 공산정치를 넘어 유일수령화로 나갔다.   &...
인권투사 칼럼
2019-07-21
"국민을 위해, 우리가 답할 것입니다”    어떠한 이유도 없었습니다. 오직 국익만을 생각했습니다. 국민만 바라보며 아무런 조건없는 청와대 회동을 제안했고, 국민...
인권투사 칼럼
2019-07-21
한국을 떠나는 국민이 급증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해외 이주자 수가 문재인 정권 2년 만에 약 5배나 늘어나 금융위기 후 최대라고 합니다. 거리에서,일터에서,시장에서 만난 분들께서 저를 ...
인권투사 칼럼
2019-07-07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스스로 김정은의 대변인이 되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국민께 고발합니다. 일찍이 6년 전 2013년 1월에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
인권투사 칼럼
2019-07-06
패싸움이 격렬해질수록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둘 중 한쪽 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싸움을 말리거나 중재하려면 둘보다 혹은 그만큼 영향력이 세거나 적어도 둘로부터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인권투사 칼럼
2019-07-01
나라가 무너지니, 국방도 사라졌네요. 대통령으로 뽑았던 문재인이 김정은 대변인으로 커밍아웃 하네요. 망연자실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손자들과 함께 나라를 지켜야지요. 삼척 북...
인권투사 칼럼
2019-06-20
 범인인도 법안 반대 홍콩 시위가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이념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홍콩주민들이 누렸던 인권이 침해되어서는 안된다는 저항입니다.  &nbs...
인권투사 칼럼
2019-06-16
이게 뭡니까? 이게 대한민국 안에서 일어날 수나 있는 일입니까?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런 무법천지가 되었습니까? 과거 조폭 깡패들도 이렇게는 못했을 겁니다. 민노총이 이번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안전...
인권투사 칼럼
2019-05-26
    공산농 폐해는 전면전쟁으로 폭탄을 맞아도 저렇게 심하지 않았다고 감히 말합니다. 왜냐면 개인농 시절인 6·25 때에도 수백만 명 굶어죽지 않았으니까요. &...
인권투사 칼럼
2019-05-19
폴 라이언 전 미국 연방 하원의장은 14일 최대 압박 정책이 북한 비핵화를 도출하는 최선의 길이라며 대북 제재는 흔들림 없이 유지돼야 한다고 했다.  라이언 전 의장은 이날 아시안리...
인권투사 칼럼
2019-05-1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 시정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촉진자가 아닌 민족 이익 당사자로 나서라고 촉구했다.   &nb...
인권투사 칼럼
2019-04-14
대한민국에 온지도 꽤오랜 세월이 흘러갔지만 저는 단 한 번도 ‘고향에서의 추웠던 겨울’을 잊어 본 적이 없습니다. 내 고향 평양은 이곳 서울보다 훨씬 추웠습니다. 지금쯤 아침과 저녁에 젖은 손으로...
인권투사 칼럼
2019-03-1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생활한지 벌써 12년이나 된 이효주라고 합니다. 맨처음 이곳 대한민국에서 생활할 때 정말 모든 것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졌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웠던건 남조선 ...
인권투사 칼럼
2019-03-08
안녕하세요. 탈북자 이예린입니다. 오늘부터 왜 저 같은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을 천국이라고 이야기 하는지 하나 하나, 사례를 들어가며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대한민국에 입...
인권투사 칼럼
2019-03-02
북에서 생활할 때 “썩은 물도 없어서 못 먹는 남조선”이란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보니, 맑고 깨끗한 물이 수도관을 타고 넘쳐흐른다. 그마저도 사람들은 정수기에서 정...
인권투사 칼럼
2019-03-01
남미 대륙의 북쪽 끝자락 캐리비안 해를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는 베네수엘라가 지금 전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개괄적인 관찰만 하더라도 베네수엘라는 세계에서 원유 매장량이 가...
인권투사 칼럼
2019-02-25
“독일 언론들은 메르켈 총리의 발언(“北 비핵화 약속, 곧이곧대로 듣지 않는 것이 중요”)이 미·북 협상을 향한 일본의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했다. 일본은 미국과 북한이 미 본토를 겨냥한 핵·미...
인권투사 칼럼
2019-02-11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과거 국정원 댓글사건 때 야당 대표로서 하신 발언을 기억하시나요?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이 만천하에 드러난 지금 문 대통령이야말로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nb...
인권투사 칼럼
2019-02-03
남한에 오니 주체농법의 기본은 다락밭 건설로 엄청 오해하고 있더군요. 그 때문에 사태가 나서 농사가 망쳤다는 식입니다. 이것이 왜 반대로 해석한 오해냐면요.    ...
인권투사 칼럼
2019-01-23
기독교 이단 사이비 현상으로 북한을 조망하지 않는 한 북한에 관한 어떤 전망도 틀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 있는 북한전문가중 북한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과 전망을 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래 전...
인권투사 칼럼
2018-12-30
이 좌파들의 내로남불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실상을 볼 때마다 이젠 구역질이 나려 합니다. 세상의 정의를 혼자 다 지키는 듯 침 튀기며 온갖 소리를 남발하고 남의 잘못에 대해 죽일 듯이 덤비며 ...
인권투사 칼럼
2018-12-07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뉴질랜드로 향하는 기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정은의 서울답방에 대해) 여야,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쌍수를 들고 환영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답니다.&...
인권투사 칼럼
2018-12-03
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인권담당)에서 표결 없이 전원동의(컨센서스)로 통과됐습니다. 환영합니다. 유엔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을 새겨 읽고, 꼭 김정은에게도 직접...
인권투사 칼럼
2018-11-17
국가정보원과 경찰은 태영호 체포결사대를 체포하라!    해도 너무 합니다. 대한민국 국정원이 너무 합니다. 대한민국 경찰이 너무 합니다. 간첩보다 더한 김일성주의...
인권투사 칼럼
2018-11-09
태영호 공사님! 체포조에 직접 찾아가세요.   여러분! 저분들이 저렇게 하지 않으면 북에 가서 처벌받습니다. 저분들도 인권 피해자들입니다!“     ...
인권투사 칼럼
2018-11-09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도 참석해서 탕평채를 먹으면서 오랜 쟁점이던 선거연령 18세에 합의해 줬다고 합니다. 김성태 원내대...
인권투사 칼럼
2018-11-06
"114년 만에 용산 미군기지 버스투어"라며 언론에서 반갑게 보도하네요.    미군이 빠져 나간 서울이 더 안전할까? 저는 걱정이 먼저 됩니다. 세계 최강의 미군...
인권투사 칼럼
2018-11-03
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현지시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오면 무조건 응답을 줄 것이고 나는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신(神)의 섭리는 ...
인권투사 칼럼
2018-10-21
  사회를 발전시키는 4대 동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첫째, 세상 어느 곳에서도 사실이 있습니다. 거짓, 주장, 이해관계, 이론, 이념 그...
인권투사 칼럼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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