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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미국한테 죽음의 탈춤을 지금 막 다시 시작했다.

글  |  남신우 2020-01-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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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논설은 AEI 미국 기업연구소의 니콜라스 에버스타트 박사가 엊그제 뉴욕 타임스에 기고하신 글을 소개합니다. (번역: 남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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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d

North Korea is not done trolling Trump
북한이 트럼프를 가지고 노는 것, 아직 끝나지 않았다.

Kim Jong-un just restarted his dance of death with America.
김정은이 미국한테 죽음의 탈춤을 지금 막 다시 시작했다.

The New York Times 뉴욕타임스
January 2, 2020

Is anyone surprised? On the last day of 2019, after months of threatening the United States to ease its nuclear standoff with “a bold decision” by year’s end — or else — the leader of North Korea darkly announced that the country would unveil a new strategic weapon “in the near future.” Kim Jong-un also declared an end to a moratorium on nuclear weapons and missile tests. On the first day of 2020, he did not deliver his customary, often fiery, New Year’s address. In other words, he interrupted his regularly scheduled program to bring us his latest threat.

놀랄 일이 따로 있지, 무에 그리 놀라우신가? 북한에 계신 최고 존엄 지도자께서는 여러달 계속 미국에게, 금년이 다 가기 전에 “용감한 결단”을 내려서 핵대결 상황을 느슨하게 해주시겠다고 으르렁대더니, 2019년 마지막 날, “앞으로 조만간” 모종의 새로운 전략적 무기를 보여주시겠다고 정색하고 선언했다. 김정은이 핵무기나 미사일 실험발사의 중단을 그치고 다시 시작할 수도 있겠다고 선언하신 것이다. 2020년 정월 초하루, 그자가 그동안 해오던 식의 공갈 신년사는 아뭇 소리없이 지나쳤다. 이 자가 우리에게 최근에 보낸 새로운 공갈을 강조하기 위하여 예의 초하루 신년사는 생략하기로 하신 모양이다.

The false calm is over; the old North Korean nuclear crisis is back on — only, it has just entered a deadly serious phase. The government in Pyongyang is looking to establish a new normal: One where it gets to threaten San Francisco with incineration, and we get to do nothing. The United States’ only option for precluding this nightmare is to bring down the hammer on the Kim regime before its capabilities expand even further.

가짜 소강상태는 이제 끝났다: 북한은 예전 핵위기 대결시대로 돌아갔고, 이제는 아주 더 심각한 사태로 뛰어 들었다. 평양정권은 새로운 대결방식을 생각해낸 것 같다: 저들은 샌프란시스코를 불살라 버리겠다고 공갈을 치는데, 우리는 속수무책, 아무런 대응도 못한다? 이제 미국의 유일무이한 선택은, 이 악몽을 미리 막으려면, 김정은 정권이 더 핵과 미사일을 개발 확장하기 전에 그들의 대갈통에 철퇴를 가하는 수 밖에 딴 도리가 없다.

As usual, North Korea is setting the scene and the tempo for the dance of death now unfolding. Mr. Kim has just personally decreed an end to the season of diplomacy — after personally summoning it into existence at the start of 2018.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 새로운 죽음의 탈춤도 북한이 무대와 전개 속도를 모두 조정하고 있다. 김 씨가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고 원맨쇼를 하기로 작정했다: 2018년 초 외교전을 시작하기로 한 것도 김정은이고, 이제 그런 외교전 다 필요없다고 선언한 것도 김정은이다.

In his New Year’s address that year, he publicly declared that the North Korean arms industry “should mass-produce nuclear warheads and ballistic missiles” — the power and reliability of which had been well established, he also said. In the perverse logic of North Korean signaling and gamesmanship, this actually was an indirect overture: a suggestion that Mr. Kim might now agree to an invitation that he halt tests of both nuclear weapons and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s (ICBMs). It was also a hint that he might be willing to enter into talks with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그해 신년사에서 김정은이 공개적으로 북한 군수산업은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대량생산할 것”이며, “이 무기들의 파괴력과 정확도는 이미 널리 인증된 사실”이라고도 선언했다. 북한식의 ‘까꾸로 식’ 논리나 신호로 이 신년사를 해석해보면, 김정은이 사실은 간접적 서곡을 보낸 것이었다: 이제 김정은 위원장께서는 미국이 핵무기나 대륙간 탄도미사일 실험을 중단하자고 회담을 요구해오면 마지못해 응하시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 미국과 남한의 회담구걸에 응하시겠다는 뜻이다.

The gambit was a tactical probe, pure and simple. It cost Mr. Kim nothing, yet it allowed him to find out how much he could game America for.

김정은이 선수(先手)를 쳐본 것이었다, 간단 명료한 선수! 김정은에겐 잃을 것이 하나도 없었고, 미국이 어느 정도 준비 되었나, 떠보는 수작이었다.
Apparently he is not satisfied by the results of his experiment in concession-trolling: The United States has failed to lift sanctions, provide protection money or abandon South Korea. So Mr. Kim is shifting back to bare-fanged confrontation in hopes of obtaining those things the old-fashioned way.

이상하게도 이번에는 김정은의 선수가 통하지 않았다. 미국은 그후 경제봉쇄도 풀어주지 않았고, 공갈협박에 대한 보상금도 없었고, 남한을 버리지도 않은 것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옛날 수법으로 돌아가, 잇발을 드러내고 대결로 얻지못했던 결과물들을 챙기자는 수작이다.

By now we should all know the script to the North’s shakedown film. Yet many in Washington and various media outlets seem ready to blame Mr. Kim’s latest move on an American president they detest rather than on the time-honored North Korean playbook from which it is so obviously drawn. Blinded by their loathing of Mr. Trump, these people cannot see that his North Korea denuclearization policy has been more serious — and more promising — than those of previous administrations.

이제 우리 모두는 북한깡패들의 공갈협박 연극대본에 익숙해질만도 한데, 워싱턴 찌라시 언론들은 김정은의 반복되는 최근 허튼 수작을, 그들이 그토록 싫어하는 미국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는 것 같다. 이들 찌라시 언론은 트럼프에 대한 증오에 눈이 멀어서, 트럼프의 대북 비핵화 정책이 그 이전 어느 정권보다도 보다 더 엄중하고 보다 더 효과적이었다는 걸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Mr. Trump’s “maximum pressure” campaign of 2017–8 is the closest thing to a strategy for crippling North Korea’s war economy that Washington has devised to date. His diplomatic courtship with Mr. Kim, despite its inerasable creepiness, also had a rationale: The voluntary denuclearization of the world’s most totalitarian state could never occur without the assent of its ultimate decision maker.

트럼프 대통령이 2017-8년 강행한 “최고 압박” 정책은 워싱턴이 북한의 선군경제를 꺾기 위한 전략중 이제까지 가장 근사한 정책이라 할 수 있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나눈 외교술은, 찜찜하게 보인 점이 있었다 하더라도, 일리있는 전술이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악독한 전체주의국에게 자발적 비핵화를 유도하려면 그나라 최고 결정권을 가진 자의 동의없이는 불가능하다란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

That experiment has now been run, and we know, conclusively, the result. Hardly surprising, but arguably worth establishing without a doubt.

이제 그런 실험단계는 다 끝났고, 우리는 그 결과가 어떻다는 걸 잘알게 되었다. 놀라울 것 하나도 없고, 그런 노력이 필요했다는 것도 확실해졌다.

Pyongyang will never denuclearize voluntarily. Ever. It, too, says that it supports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but for the North Korean government that is code language for an end to Seoul’s defense treaty with Washington and the withdrawal of American troops and missiles from South Korea. Pyongyang wants nuclear weapons and ICBMs, and lots of both, because these are the indispensable instruments for achieving the unconditional unification the North has been relentlessly pursuing since its surprise attack against the South in June 1950.

평양 정권은 절대로 자발적으로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저들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지지한다곤 하지만, 저들의 비핵화는 목적과 뜻이 다르다. 평양이 말하는 비핵화란, 남한과 미국간의 방위조약의 종식과 남한에서 미군과 미군들이 가진 미사일의 철수를 의미한다. 평양정권은 핵무기와 ICBM을 되도록이면 더많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저들이 1950년 6월 기습남침 이후 부단히 추구해온 무조건 통일을 달성하는데 이 무기들이 필수적이란 것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If we are to protect ourselves and our allies from North Korea’s evermore credible nuclear blackmail, we must respond now — with an aggressive long-term program to reduce its killing power overseas and eventually neuter the Kim threat. Many of the pieces for such a program are already in place. What is needed now, in the words of David Maxwell, a fellow at the 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 is “Maximum Pressure 2.0.”

우리가 매일 더 심해지는 북한의 진짜 핵위협에서 우리를 지키고 우리 우방들을 지키려면, 우리는 이제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저들의 대외 대량살상 무기를 줄이는 장기적 적극적 대응책을 세워야 하고, 종국적으론 김정은의 위협을 없애야 한다. 우리에겐 이미 그런 프로그램들이 진행중이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민주주의 방어 재단 연구원인 데이비드 맥스웰의 말을 인용하자면, “최고 압박 2.0”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

North Korea’s weapons programs are built on a precarious and highly vulnerable economic base. The country arguably is the world’s most distorted and highly dependent economy. It is desperately in need of foreign subsidies and illicit revenue from abroad, and now it is in a sanctions vise. The United States and the United Nations have enacted broad and punitive strictures that are already beginning to throttle Mr. Kim’s war economy, forcing Pyongyang to spend down its foreign currency reserves and strategic stockpiles of food and energy.

북한의 무기 체재는 매우 위험하고 취약한 경제에 의존하고 있다. 북한의 경제는 세계에서 제일 열악하고 외부에 의존하는 거지나라 살림이다. 북한경제는 외국원조와 불법 수입에 의존해 왔는데, 이제는 경제봉쇄란 바이스에 조여서 숨이 막힐 지경에 처했다. 미국과 유엔이 강행해 온 폭넓고 징벌적인 응징조치는 김정은의 전시경제를 이미 무너뜨리고 있고, 김정은이 비축한 외화를 말리고 전략적 비축식량과 에너지를 바닥내고 있는 상황이다.

The beauty of this trap, from an American standpoint, is that these sanctions cannot be relaxed unless Washington says so: Only Mr. Trump can alter America’s, and the United States can veto any resolution to water down the United Nations sanctions. China and Russia are currently lobbying for relief, but America can brush this off.
Moreover, with our unique resource — the dollar, still the world’s main reserve currency — we can force reluctant sanctioneers to get religion on squeezing the North if they hope to have access to trade and finance in the dollar zone. We have much more leverage on China than many realize, by the way: Numbers from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earlier this year show that China transacts a higher share of its trade in American dollars that do Indonesia or Brazil.
Yet with all its summit-chasing over the past year and a half, Washington has been unfathomably lackadaisical about implementing its own sanctions: Since the first Trump-Kim meeting in Singapore in June 2018, the number of people and entities officially designated as sanctions-busters has plummeted. We urgently need to make up for lost time.

트럼프 대통령이 놓은 이 덫이 희한한 것은, 미국이 느슨하게 해주기 전에는 북한이 꼼짝도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이외에는 미국의 대북 정책을 바꿀 수 없다. 유엔에서 대북 제재를 풀어주려 한다면 유엔에서 그 어떤 결의가 나오더라도 미국이 비토하면 그만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요즘 대북 제재를 완화해 주자고 떠들지만 미국이 말듣지 않으면 그만이다. 더더구나, 달러가 아직도 세계통화의 기축임으로, 딴나라들도 달러로 교역하고 재정을 감당하려면 우리 미국 눈치를 보는 수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이 어떻게 나올까 걱정들인데, 실제론 우리가 중국도 좌지우지할 수 있다. 금년초 IMF에서 나온 통계를 보면, 중국이 인도네시아나 브라질보다 더 많이 달러로 교역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확실한 우위에도 불구하고 2018년 6월, 트럼프-김정은의 싱가폴 회담 이후, 워싱턴은 정상회당 추구에 급급했는지, 대북 경제봉쇄에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지지부진 우유부단해 보였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경제 봉쇄 대상 개인이나 단체의 숫자도 격감했다. 이것은 당장 시정하여 더 이상 북한에 시간을 주어선 안된다.

Getting serious about paralyzing North Korea’s economy also means cutting off its illegal revenues — from terrorist states and organizations in the Middle East, from cybercrime and from the rackets that its embassies run all over the world with diplomatic immunity.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should also be on a permanent hunt to freeze and seize North Korean assets that are stashed or hidden overseas. The Otto Warmbier North Korea Nuclear Sanctions and Enforcement Act that Congress recently passed and the $500 million court judgment in 2018 against North Korea for Mr. Warmbier’s death bolster our license for this dragnet.

우리가 진정, 북한경제를 마비시키고자 한다면, 북한의 불법 수입원을 철저히 봉쇄하여야 한다 – 중동의 테러 지원국과 테러단체들로부터 들어오는 불법자금, 사이버 범죄나, 해외 외교관들이 외교적 치외법권을 악용하여 벌어들이는 불법수입금들을 몽땅 차단해야 한다. 미국과 미국의 우방들은 또한 북한이 외국은행에 은닉한 불법자금들을 몽땅 동결하거나 압수해야 한다. 연방국회가 최근 통과한 “웜비어 대북 핵 억제 법안”으로 2018년 연방법원에서는 웜비어의 죽음에 대한 보상금으로 5억불을 판결한 것은 이러한 대북 저인망 그물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North Korea’s killing power can be further reduced through diplomacy and deterrence, by strengthening our alliances with South Korea and Japan, enhancing civil defense in both countries, and ramping up missile defense overseas and at home. Better deterrence in the Korean Peninsula also means schooling Pyongyang that it has much to lose through its studied brinkmanship. Why not see to it that any North Korean submarines that venture into the open seas never return to port?

우리는 북한의 학살능력을 외교와 억제란 무기로 줄일 수 있다. 남한과 일본과 협력하고, 이 두나라의 자국민방어 훈련을 강화하고, 이 나라들 미국 본토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더욱 강화시켜야 한다. 한반도에서 보다 더 강력한 제재를 한다는 것은 북한에게 벼랑끝 전술이 이젠 통하지 않는다는 걸 가르쳐 주어야 한다. 북한이 잠수함을 공해로 내보내면, 그런 잠수함을 잡아서 북한으로 돌려보내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

Now that the United States is out of the Intermediate-Range Nuclear Forces Treaty, why not start placing medium-range missiles within reach of North Korea? Those would be in reach of China, too, of course. Could this incentivize Beijing to be more helpful with what we mean by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미국은 이제 중거리 핵미사일 조약에서 탈퇴했으니, 북한에 도달할 수 있는 중거리 미사일을 동맹국에 배치할 수 도 있다. 그런 중거리 미사일은 물론 중국에 도달할 수 도 있다. 우리가 이렇게 강하게 나가면 중국도 북한 비핵화에 조금 협조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Human rights should also figure in our threat-reduction program. Did anyone notice Pyongyang’s shrill reaction last month after Washington criticized its human rights record at the United Nations? It threatened that America would “pay dearly.” The Kim regime gets frantic when the issue comes up; it seems to fear few things as much as the prospect of having to face its own Nuremberg trials.

북한인권 문제를 북한비핵화 토론에서 거론해야 한다. 지난달 미국이 유엔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비판했을 때, 북한패거리들이 미친듯 아우성치던 것을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북한은 미국의 이러한 비판에, “값비싼 대가”를 치룰 것이라고 위협했다. 김정은 정권은 인권문제에 이렇게 민감한데, 앞으로 다가올 북한판 뉴렘버그 재판을 두려워하는 것 같다.

Mr. Trump’s declarations on North Korea’s human rights abuses were splendid at first, but then he let the matter slide as he chased a nuclear deal. Yet Pyongyang’s terrorism at home and its terrorism abroad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inextricably linked. Reducing the threat Mr. Kim poses to his subjects will help reduce the threat he poses to the rest of us, too.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초기 북한인권 유린에 대하여 포문을 연 것은 참으로 대단한 쾌거였는데, 그후 핵문제 때문인지, 대포 소리가 작아졌다. 그러나 평양정권의 자국내 테러행위와 대외 테러행위는 한 동전의 양면이라 할 수 있다. 이 둘 테러행위는 똑같이 위험한 것이다. 김정은의 자국민 테러행위를 줄이는 것은 김정은의 대외 테러위협, 우리를 향한 테러행위를 줄이는 것이다.

Success in this endeavor will require nerve and constancy. But we should be prepared for nothing less.

우리가 이 노력에 성공하려면 용기와 끈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이 노력에서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819709844762662&id=100001710228172

Monica Kim 페북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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