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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95편) - 노대통령님 "전교조에 의한 장악이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글번호  98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14
 

해체 전교조 (95편) - 노대통령님 "전교조에 의한 장악이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 전 기사에 난 대통령님의 발언을 보고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전 이 기사를 대통령님이 전교조를 겪어보지 아니하였기에 뱉으신 말씀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사학법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크게 아웃라인만 뉴스를 통하거나 검색을 통하여 알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점이 있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얼마 전 대통령님이 직접 하신 말씀 기억나시지요?

´전교조에 의한 장악 이해 안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대통령님의 그런 발언이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전교조선생님들은 학교를 세뇌의 현장으로 만들고 학생을 세뇌의 대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교조 선생님들의 망언을 책으로 써내려가도 벌써 한권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벌써 2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사건을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중 3때 도덕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제가 그날 전학간 처음날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전학 후 첫 수업 때 도덕선생님이 하신말씀만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

"박근혜 그년" 이게 선생님이 할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고등학교를 올라온 이후에도 계속되는 전교조 선생님의 공격...


전교조선생님의 머리에는 시기와 질투 밖에 들어있지 않습니까?

위의 예는 극단적으로 표현한 선생님의 예입니다.

전교조선생님의 특징은 절대로 들어내고 반미친북을 하지 않습니다.

우회적으로...서서히....학생들의 뇌리에 박히도록...꾸준히....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학생들의 머리에 무엇을 심어주고 싶은 것인지 의중이 궁금합니다.


한나라당을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런 식의 교육이 계속된다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동맹인 미국을 언제나 웬수처럼 여겨야만 하고 대한민국과 평화의대상이지만 대립의 대상인 북한을 벌써부터 한나라처럼 치는게..옳은 일 일까요?

대통령님이 전교조를 감싸주심으로 인해 전교조가 2006년에는 더욱더 활기를 치고 반미, 친북을 외칠 수 있는 것일까요

대통령님,´전교조에 의한 장악 이해안되´ 이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건단지 사학법저지를 위해서도 아니고 학생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정체성과 한국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님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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