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9일   20:23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해체 전교조 (90편) - 저와 전교조와의 인연 이야기...
글번호  93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29
 

해체 전교조 (90편) - 저와 전교조와의 인연 이야기...

  

전교조의 실체에 대해서 생각하게된 것은 아이러니컬하게도 21살이 되어서입니다.

NEIS시스템에 대해서 논쟁이 격렬하던 시절인데 컴퓨터 마니아로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러다가 전교조 조합원들의 댓글 테러를 당한 겁니다. 굉장히 많은 조합원들이 댓글을 달려고 몰려 나왔죠. 하지만 대부분 컴퓨터에 문외한인지라 전교조에서 조직원 교육한 내용 그대로 이야기 하더군요. ㅡ_ㅡ;;;

그러니 대단치도 않은 일개 컴퓨터 매니아인 제가 이야길 시작해도 결국 밑천이 드러날 수밖에요. 그런데 그 밑천이 드러나는 순간에 악다구니를 지르는 것이 어째 과거 시사 토론 까페 운영할 때 많이 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던 중에 전교조가 전투적인 투쟁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당시 그에 반발하는 교사가 만든 까페에 가입도 했었죠.

그 까페는 전교조의 소송과 그걸 빌미로 한 ´다움´의 지속적인 압박(다움은 종종 운동권에 반대하는 까페를 폐쇄될 때 까지 압박하고 협박합니다.)에 의해 폐쇄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의무경찰로 입대한 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학교 선생님들이 ´데모´ 마다 빠지질 않는지... 금속노조에 이은 민주노총의 두번째 가는 주력부대 같아 보였습니다. 끔찍했던 2005년 5월 어느날 맥아더장군 동상을 부시러 온 시위대의 선두는 조선대 사수대였고 그 뒤를 전교조가 이었습니다.

공원 진입로 마지막 계단에 서울 xxx전경대가 배치됬고 그 우측에 제가 소속된 중대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전교조 일부는 조선대 사수대와 함께 전경대에 무차별적인 폭력을 퍼부었고 일부는 저희 중대가 전경대를 도와 폭력을 중지 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저희 중대 앞에 섰습니다. 저희 중대가 움직이면 늘 그렇듯이 마치 경찰이 밀어 화단에서 떨어졌다고 할 모양새인거죠. 악선전 만들어내는 날조의 소리 소속 사람들이 대거 배치되었으니 확실합니다. 한두번 겪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 때 얼굴이 완전 찢겨 나가 피투성이가 된 대원을 보며 어찌나 소름이 돋든지... 하지만 더 소름이 돋는 것은 그걸 구경거리 마냥 신기하게 구경하고...그걸 봤으면서도 어디서 나타난 젊은 남교사에게 가서 싸우라고 말하는 어느 여교사의 언행이었습니다. 그 남교사는 거기서 폭력을 행사하다가 기운 딸려서 왔다고 대답하더군요. 아... 어찌나 피가 끓던지... 도덕이고 윤리고 아무것도 없이 자기가 하는게 정의니 폭행도 살인도 정의고 순순히 폭행 하지 않고 죽임 당하지 않는 경찰에 의해 다치는 일은 천인공노할 행위라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무어라 가르칠지... 쩝...속만 타는군요.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중공 남북빨갱이 등 그 짬짜미 뒤에는 ...
[ 18-11-1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