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7월 19일   22:27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해체 전교조 (85편) -
글번호  88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486
 

해체 전교조 (85편) - "세종대왕·이순신상 철거하자" 


세종대왕·이순신상 철거하자" 학생 글짓기 수상 추천

아이들 속박한다며, 가정통신 문자메시지 전송 거부

이사장의 기여금제공 ‘달콤한 유혹’으로 왜곡 선전


나는 학교에서 ‘공공의 적’, ‘고장’으로 불린다. 학교에서 교장과 교감은 전교조 교사들의 적이다. 교단에서 삼강오륜이 무너진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다. 이제 다른 교장 얼굴만 보면 그 학교에 전교조 교사들이 있는지 없는 지 알 수 있다.


우리 학교의 전교조 실태 몇 가지를 소개하겠다. 우리 학교는 정면에 이순신 상과 세종대왕상을 세우고 역사적인 인물을 기리고 있다. 어느 날 우리 학교 재단이 상금을 걸고 나라사랑, 한글사랑이란 주제로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가 끝난 후 각 학급에서 우수작 후보들이 올라왔는데 그 중 한 작품을 보고 깜짝 놀랐다. 글의 내용은 “군상은 군사독재의 유물이다. 따라서 조선총독부와 마찬가지로 이순신 상과 세종대왕상을 철거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혹시 중간에 무엇이 잘못됐는가 싶어 이 학생작품을 추천한 전교조 담임교사를 찾아가 확인했더니 오히려 ‘뭐가 문제냐’는 식이었다.

또한 이사장이 얼마 전 8대째 내려오는 산을 팔아 교사와 학생들을 위해 쓰겠다고 발표를 했다. 그런데 한 전교조 교사가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달콤한 유혹의 파멸’이란 표현을 사용했다. 이사장 제안이 설탕처럼 달콤한 유혹을 가져다주지만 결국에는 파멸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시선이었다.


또 다른 사례로 얼마 전 가정통신문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 담임교사들이 학부모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로 했는데 전교조 교사가 담임으로 있는 몇몇 반이 이를 따르지 않았다. 그래서 그 이유를 물었더니 “아이들이 구속받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이었다.

전교조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엄격하다. 보통 교사의 일과와는 다르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과 협상해서 맺은 ‘단체협약’에 따라 행동한다. 이 협약에는 교사 본연의 업무마저 기피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일례로 협약에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학습지도안을 쓰되 결재를 안 받아도 되도록 되어 있다. 이와 관련 우리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전교조 교사에게 왜 학습지도안을 안 쓰냐고 물었더니 “내가 교직경력이 몇 년인데”라고 반문한다. 또한 출퇴근 기록부도 쓰지 않도록 단체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전교조는 크게 출퇴근 구속을 받지 않는다.


수업에서도 마찬가지다. 모 학교 수업시간 중 일어난 일이다. 학생이 전교조 교사에게 질문을 하자, “학원숙제를 왜 나한테 질문하느냐? 학원가서 질문해!”라고 답하며 “나는 너희 안 가르쳐도 먹고 사는 데 지장 없어”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 다른 전교조 교사는 학생들에게 “너희들 어떻게 이런 X통 학교에 다니냐, 나 같으면 자퇴한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아무리 학교가 자기 맘에 안 들어도 어떻게 이런 말을 학생들에게 할 수 있는가?

이외에도 기막힌 사연들이 많이 있다. 주변의 다른 학교의 전교조에 관한 여러 사안을 접하거나 들을 경우 그 학교의 교장·교감에게 메일로 상세한 내용을 알려 달라고 부탁을 해도 오는 답장은 극히 드물다. 다들 ‘우리 학교는 괜찮아’라며 언급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그런 시대는 갔다. 모든 것은 공개돼야 한다. 교장·교감들이 힘을 내야 한다. 우리에게는 미래를 밝혀 줄 우리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가정체성 부정작업으로 애국심사멸을 위하여 이순신, 세종대왕을 꾸며낸 인물이라고 세뇌를 하는 사악한 집단이 전교조노동자들이다. 일반적으로 벌어지는 일인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여러곳에서 전교조노동자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이다. 이는 일반화의 법칙이 아니라 본질의 논리의 의하여 벌어지는 것으로 전교조는 반드시 해체, 퇴출을 시켜야만 할 것이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인류역사에 사이비기독교가 창궐했는데 한...
[ 18-07-1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