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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74편) - 3가지 이야기
글번호  7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64
 

해체 전교조 (74편) - 3가지 이야기

 

다만 탈퇴의 용기가 없을 뿐,,

전교조라는 울타리에 보호받고 싶었고, 일신상의 이득이 되기에

가입했지 전교조의 이념과 정체성에는 관심 밖입니다

전교조에 집행부에 의해 전횡되는 일들이 전체 조합원의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부 집행부와 분회빨간완장 한번 찬사람이

가오다시 행위로 조직의 설립 이미지에

찬물을 껴얹고 있는 겁니다

모든 정책도 급진좌진보의 원안대로 행해지고 밑 회원들은 관심 밖 이에요

그러니 싸잡아 비난 곤란 합니다,

다만 탈퇴의 용기가 없을 뿐,,,,,


다 아는 사실아닙니까

전교조 분회장을 거쳐야하는데.

얼마나 압력을 줄 것이며

탈퇴 후 집단적인 이지메 또한 심각하죠.

실제 신입교사들 경우 강압적인 가입권유와

비가입자에 대한 집단적 냉대로

할 수없이 가입한다는 사람 많아요.


전교조 탈퇴 할 수 없을까?

나도 옛날에는 전교조를 했었다. 그때에는 지금처럼 정치적이지는 않았다. 순수하게 참교육을 부르짖고 또한 그렇게 했다. 그런데 요즈음은 완전 변했다. 전교조가 조직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에 들어와서 교육위원선거에 열을 올리더니 드디어 통일교육에 북한통일교육을 그대로 도입했다고 한다. 교장공모제로 학교를 인기투표장으로 네편, 내편 가르는 양극화 현상을 부추키며 학교를 황폐화 시키고 있다. 스승이라는 헌신과 교육철학은 온데간데 없고 노동이라는 직업꾼으로 전락시켜 교사들을 그냥 직업선생으로 전락시켰다. 그러면서도 데모나 하고 교장에게 대들고 법적으로 조퇴나 병가를 일삼고 결재를 내 주지 않으면 전교조를 탄압한다고 민원과 인터넷에 고발하곤 한다. 정말 한국교육을 망치는 원흉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들께서도 전교조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글을 올린다. 대다수 말없이 열심히 교육하시는 일반선생님들은 전교조가 무서워 말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전교조가 시키는 대로 협조하고 서명 날인하곤 한다. 만약 협조하지 않으면 배신자라고 매도하고 왕따를 시키고 위협해서 무서워서도 협조를 해야만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폭력이다. 난 전교조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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