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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72편) - 거대조직 공룡 전교조는 아직 살아 있다!
글번호  75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40
 

해체 전교조 (72편) - 거대조직 공룡 전교조는 아직 살아 있다!


거대조직 공룡 전교조는 아직 살아 있다!!!!!!!!!!!!

신문보도를 보면 어찌하여 전교조는 자유교원조합의 항의방문을 의도적으로 피하는지 ?

그리고 아무 저항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고소당해야 하는지?

학교현장에서 개학을 앞두고 논평이 자자하다.


서슬이 퍼런 전교조가 자유교원조합의 항의방문을 의도적으로 피하는 이유는

우선 전교조의 잘못을 만천하에 시인 한 것이다.

(실제 근거없이 잘못을 저질은 것이 사실이고)

연간 수백억의 재력과 권력을 휘드르는 전교조가 감히 누군데 침묵으로 일관하며 속알이를 하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세상모르고 교장(감), 선후배 없이 비판과 호통을 일삼던 그들이

이제야 자신들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느낀 것이다.

그동안은 함부로 말하고 삼류 정치인 같이 말을 바꾸면 되었지만은 이제는 순수한 선생님과 학부모들도 전교조의 망종을 그냥 놔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호탄을 감지하고 느껴야 할 것이다


이번 자유교조의 항의 방문은 전교조에게 깨우침을 일깨워주는 좋은 계기수업이 되었다.

전교조는 자기가 한 말에 대한 책임과 사죄하는 용기를 가져야 참교육으로 학생들 앞에 설 수 있는 것이다.(학생의 동일시 현상)

아직 창립도 하지 않은 자유교조 추진위를 보고 창립했다고 하면서 정치인이 창립대회에 대거 왔다는 둥 정치 집단이라고? 지레 겁먹고 허둥대는 작태는

전교조야 말로 상급단체 민노총, 민노당, 열우당, 누가 어용인가? 에잇 망할ㄴㄷ

이러한 비굴함은 그동안 진행되어온 전교조의 내분 불열과 위상을 실추 시키는 일례에 불과 할 것이다.

보궐선거를 앞둔 극열한 권력다툼의 내부 분열도 충분히 고려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일게 별볼일 없는 대변인의 경거망동은 교육보다 정치의 중심에 선 거대 공룡 전교조 얼굴을 먹칠하고도 남음이 있다.

차제에 반성의 기회로 ........

초심의 참신한 전교조로 다시 돌아가시길 현장교사들은 기원한다.

(전교조 탈퇴 조합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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