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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71편) - 중학교에 근무 하시는 분의 전교조에 대한 생각
글번호  7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03
 

해체 전교조 (71편) - 중학교에 근무 하시는 분의 전교조에 대한 생각


전 현재중학교 행정실에서 근무(10년)하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학생을 위한교사들이 아닌 교사를 위한 교사로서,

학교란 학생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 교육은

학생은 둘째고 교사가 먼저입니다. 개탄 합니다

교사들의 처우는 날로 달로 좋아지는데 우리학생들은 어찌하고 있나요?

아이들은 학원에서 배워오고 학교에서는 무얼 가르치고 있죠?

한번 점심시간 지나고 5.6교시쯤 학교한번 가서보세요.

개판이 따로 없습니다. 선생 따로 학생 따로 입니다.


요즘은 교장, 교감이 수업시간에 복도에 가지도 못해요. 전교조에서 난리쳐서요.

전교조는 교장이 밥이고 교감은 반찬입니다.

교장, 교감은 전교조에게 밉보이지 않으려 최대한 편의를 봐주고요.

안 그럼 꼬투리 잡아서 고소하거든요.

전교조 교사들은 교육인적자원부의 지시사항은 절대로 안 듣습니다.

전교조합의 지시가 우선이거든요. 아예 지역교육청은 무시하고 있으며

어떤 문제가 있을시 절대로 학교전화로 연락안하고 개인핸드폰으로 연락 하는게 꼭 비밀 접선하듯 합니다.


글구 골수 전교조가 전입와서 일년간은 절대로 본성을 숨기고 얌전히

근무하다 1년 지나면 그때부터 학교운영위원으로 신청하고 학교경영에 참여합니다.

골수 전교조교사가 주의의 교사들을 하나하나포섭해서 전교조에 가입시키며,

현재는 학교도 전산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보니 전교조가 장악하는 것은 정보실입니다

현재 모든 학교의 정보실장은 거의가 전교조 교사가 맡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교장들을 꼼짝 못하게 합니다.

교육청에 보고도 전산으로 하기에 정보실이 현학교에선 가장 중요하답니다.

정보공개좋죠. 좋은의도로 정보공개를 원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정보공개 요구하기도 하며 일반직원 들에겐 거의 명령조로 요구하구요.

학교운영에 대하여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고, 깨끗한척 하지만 실은 그치도않아요..


새마을 운동은 다같이 잘살자는 운동이였으며 우리 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운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전교조의 운동은 자기자신들의 행복을 위한 운동이며 학생들은 안중에도 없는 단체입니다. 전교조는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하여 그들은 민노당과 절대로 손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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