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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전교조 (70편) - 반역의 노래
글번호  73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913
 

빨갱이 전교조 (70편) - 반역의 노래


전교조 투쟁가

1. 캄캄한 어둠을 깨고 지옥같은 폭력을 깨고

참교육 민주주의의 전교조 깃발 높이 올렸다

아아- 전교조여- 우리의 참사랑이여

이 땅에 참교육 쟁취하는 날까지

아- 투쟁하리라!


2. 속아서 살아온 세월 노예같은 침묵의 세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전교조 깃발 높이 올렸다

아아- 전교조여- 우리의 참사랑이여

이 땅에 참교육 쟁취하는 날까지

아- 투쟁하리라!


참교육의 함성으로

굴종의 삶을 떨쳐 기만의 산을 옮기고

너와 나의 눈물 뜻모아 진-실을 외친다

보이는가 강물 참-교육 피땀 흐르는

들리는가 함성 벅찬가슴 솟구치는

아 우리의 깃-발 교직원 노조 세-워

민족민주 인간화 교-육 만만세-


굴종의 삶을 떨쳐 반교육의 벽 부수고

침묵의 교단을 딛고서 참교육 외치니

굴종의 삶을 떨쳐 반역의 어둠 사르고

이제 교육동지 굳세게 단-결 전진한다

함께가세 이길 아이들의 넋이 춤추는

함께가세 이길 사람사는 통일 세상


아 우리의 깃-발 교직원 노조 세-워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 만만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교조가 만든 노래는 아름다운 노래는 없고 공산혁명을 위한 증오·분노·선전·선동·투쟁의 노래에 불과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전교조내부에 한명도 이것에 대하여 반문 또는 의혹을 말한 자가 없다. 모두 이적 집단에 동조를 하거나 무책임하며 어리석은 알망종에 불과하다. 작사자는 당시 서대문중학교 국어교사였던 차봉숙은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던 주현신과 급속히 가까워지게 되면서 전교조 창립 싸움이 치열했던 그 해 여름 결혼을 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해고 되었다. 전교조 결성대회 얼마 후 차봉숙(서대문중)이 노랫말을 쓰고 주현신(구로중)이 작곡한 노래는 89년 하반기에 불러졌다. 이 짧은 노랫말 속에 당시 교사들의 봉기 배경과 지향점이 압축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해직교사들의 의식을 볼 수가 있는 대목이다. 그 후 주현신은 이 노래만 나오면 수천 만 관중 앞에서 "투쟁 속에 동지 있고 동지 속에 배우자 있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민중세력의 특수공동체와 전형적인 그들만이 결혼이 생각나는 대사이다. 이 노래는 반역의 노래에 불과하다. "굴종의 삶을 떨쳐 반역의 어둠 사르고" 뜻에서 반역이란 나라와 겨레를 배반함이다. 통치자에게서 나라를 다스리는 권한을 빼앗으려고 함이다. 즉 노동자계급성을 가지고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면서 나라와 겨레를 배반하기 위하여 불을 지핀다는 말이다. 전교조는 이 노래를 지금도 부르고 있는 반역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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