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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전교조 (64편) - 노동조합에서는 선동은 무기다.
글번호  6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32
 

빨갱이 전교조 (64편) - 노동조합에서는 선동은 무기다.


전교조 2005 하반기 교선단 연수 자료집

노동조합에서는선동은 무기다.

(2) 선동은 가슴을 때리는 것입니다.

가장 멋있는 선동은 전율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가슴과 가슴이 맞닿아야...

현장에서의 선동연설에서 멋있는 말과 기교는 두 번째 문제!

멋있다고 느끼지 전에 먼저 가슴에 와 닿아야... (신난다. 좋다 투쟁하자. 열 받는다)

(3) 선동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버립시다!

= 연설만이 선동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대화, 연설, 율동, 몸짓, 글, 연극, 풍물, 건물, 조각, 광고 등 범위가 무한정!

즉, 선동은 대중집회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모든 연설은 선동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약장사의 외침이나 목사의 설교를 듣고 선동 잘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선동에는 노동자계급의 사상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 선동연설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머리와 목소리가 좋아야 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선동연설은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쟁의 시기를 생각해 보면 열받은 현장조합원이 가장 뛰어난 선동가지요!


3. 어떻게 하면 선동연설을 잘 할 수 있을까?

(1)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 자신감과 의지만 있으면 반은 성공한 것!

“그래 좋다. 망신한번 당해보자. 못할 것 뭐 있느냐”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나머지 반은 몇가지 요령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2) 훌륭한 선동연설을 위한 3대 요소 = 내용. 흐름. 간결함

★ 인간두뇌의 한계 ★

어떤 사안에 대해 10분 이상 완전하게 집중하지 못합니다.

선동(연설)하는 동안 대중의 생각은 끊임없이 흔들리고, 자칫하면 완전히 달아나 버린 답니다.


��� 선동연설의 내용

-노동자계급의 사상․관점을 담아야 합니다.

혹시 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닌 지 항상 고민해야합니다.

-시의적절한 주제와 소재를 선택해야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요구되지요.

-대중의 심리를 꿰뚫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어려운 단어를 쓰지 말아야지요!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면 내용이 좋아집니다.

※ 집회 때 유인물 받으면, 제발 읽어 본 후 깔고 앉읍시다!


��� 흐름(리듬)

-선동의 흐름은 청중에게 핵심적인 내용을 강하게 전달하는 효과를 줍니다.

-선동연설에 리듬이 있으면, 연설자도 지치지 않고 청중도 지치지 않습니다.

-리듬이 없으면 청중은 졸리거나, 짜증나거나, 딴 생각을 하게 되지요.

-리듬은 ‘내용의 배치’와 ‘말소리의 빠르기, 높낮이, 감정이 들어간 음색’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 선동연설은 파도(물결) 치듯이!!

파도(해일. 잔잔한 파도), 강(황하. 한강), 호수(잔잔한 호수의 잠자리 낙하로 인한 작은 파문)


��� 간결함

- 선동연설은 무조건 짧아야 합니다. 피곤에 지친 조합원들을 혹사하지 마십시오.

- 선동은 교육이 아닙니다. 교육시키려 하지마세요.

- 한가지 주제와 소재만 선택하고, 한번의 선동연설을 통해 한가지만 분명하게 전달하십시오.

- 선동연설이 길어지면 늘어지고, 늘어지면 청중은 듣지 않습니다.

설사 듣는다하여도 다 기억하지 못합니다.

※ 초보들이여! 선동연설 1-3분이면 훌륭하게 할 수 있다. 주눅들지 말자.

※ 경험자들이여! 제발 짧게 하라. 그리고 다 못한 말은 다음 기회에 하라.

4. 일상선동의 역할과 방식


< 역할은? >

첫째, 단결의 촉매제이고 조합원의 자신감과 사기를 고양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선동은 노동조합 투쟁의 정당성과 우리 노동자들의 현실에 대한 구체적인 폭로를 통하여 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이 하나의 목표와 하나의 실천으로 굳게 뭉치는 촉매제 역할을 해야합니다. 또한 이 과장은 조합원에게 자신감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둘째, 조합 집행부와 조합원을 같은 실천으로 결합하는 끈입니다.

노동조합과 투쟁은 조합 집행부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행부를 중심으로 전 조합원이 단결하였을 때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조합 집행부의 방침을 전 조합원에게 적극 선동하여야 하지요. 또 조합원의 관심과 고민을 지도부가 고민해야하고 이를 위해 조합원이 관심을 갖는 일상적인 모든 문제에 대한 선동이 요구됩니다. 이렇게 집행부와 지도부의 내용적인 결합을 갖게 하고 이를 토대로 조합의 단일한 실천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선동은 일상적인 조합활동의 양념입니다.

선동은 단순히 집회에서 하는 연설만이 아닙니다. 간부 및 열성조합원들은 조합원들에게 지옥같은 현장 속에서도 노조활동을 통하여 사람 사는 맛을 느끼게 만드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조합의 일상활동이지요. 이러한 일상활동의 맛과 사람 사는 맛을 느끼게 만드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상활동의 의미를 올바로 해석해주고, 내용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일상선동입니다.

넷째, 선동은 조합원을 올바른 의식으로 무장시키는 무기입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자본가 이데올로기에 둘러 쌓여있습니다. 그런데 노동조합에서 간헐적으로 실시하는 교육만으로는 그 대응에 실효성이 없을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우리가 다양한 매체를 갖고 있진 못하지만 자본가의 이데올로기를 부수고, 노동자의 사상을 전파시키고, 조합원의 올바른 의식성장에 앞장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일상적으로 현 사회의 모순을 다양한 주제와 방식으로 폭로하고 그 결과 조합원 및 노동자들의 의식이 발전을 꾀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방식은? >

일상선동의 가장 중요한 방식은 대화입니다.

이 부분은 조합원과의 결합력을 높여내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조합원과 친근한 말 한마디를 통해서 이뤄지는 일상선동이 바로 모든 조합활동의 기초가 됩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진법을 자본가들이 썼다면 우리는 진짜 보슬비처럼 항상 이뤄지는 대화를 통해서 자본가의 논리를 부수고 노동자의 의식을 확실히 전파 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일상활동(일상선동)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_ 만화 등을 활용한 일상적인 소자보, 대자보 활동 ➤ 노래와 함께 촌극 만들기

_ 조합원 대중과 시사토론 조직 ➤ 유행어 만들기

_ 율동과 결합한 춤 선동 만들기 ➤ 노래가사 바꿔 부르기 등등


☞ 대화는 이렇게!!

① 대화의 자세

▶먼저 조합원의 고민을 알려는 자세가 중요!-말하기 보다 듣기를 먼저 하라.

▶조합원의 고민을 해결할 대안을 조직적으로 찾으려는 자세가 중요!

▶조합원을 대할 때 편견 없이 열린 마음으로 대해야...

▶문제해결의 의지에 찬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그러나 자만심으로 보여지면 안 된다.

② 대화의 핵심

▶조합원의 심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입장을 느끼는 것!

▶조합원의 심정과 함께 무조건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함께 토론 해보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대안, 건설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

③ 일상대화를 잘하려면?

▶조합원의 상태와 분회, 학교의 상황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 최근의 시사적인 문제나 세간의 관심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4대 일간지 중 하나는 반드시 읽을 것. / TV를 보더라도 흥미위주로 보지 말 것.

최근의 유행어나 만담에 대해 잘 알 것. / 대화의 소재를 풍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조합원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확보!

▶ 조합원 개개인에 대한 확실한 신상파악을!

▶ 현재 벌어지고 있는 학교나 분회에서의 핵심적인 사안에 대해 조합원에게 꼬치꼬치 물어 볼 것!- 이때 조합원은 지신이 주체임을 확인한다.

▶ 노동자적 관점을 갖기 위해 시사토론 및 학습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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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을 좋은 것이라고 하고 세뇌를 시키는 내용이다. 이러한 세뇌를 받는 노동자계급들이 전교조들이다. 선동이란 문서나 언동으로 대중의 감정을 부채질하여 일정한 행동대열에 참여하도록 고무·격려하는 행위이다. 이성적사고가 아니며 공산주의자들이 투쟁을 하기 위하여 선동을 하는 경우이다. 이제는 전교조가 막가자는 식으로 선동을 체계적으로 선동·세뇌를 좋은 것이라고 한다. 내용을 보면 꼭두각시인 전교조노동자를 주체로 인식하게 만들고 감시까지 하면서 모든 일상생활을 일상선동이라고 하면서 모든 생활에 선동을 위한 것이며 지속적인 세뇌와 함께 일반조합원은 노리개가 되며 사이비종교의 신도와 같이 또 감시당하는 존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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