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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61편) - 좌익에 대한 대응 전략
글번호  6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95
 

사악한 전교조 (61편) - 좌익에 대한 대응 전략


북한의 4대 군사노선은 한편의 적화 시나리오이다. 그러한 적화 시나리오를 대한민국은 방치를 했으며 적에 대하여 적절한 대응이 아닌 무방비의 상태로 있던 것이 대한민국의 현상이다. 좌익은 철저한 시나리오아래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철저히 공산혁명 전술 전략을 펼쳐왔다. 그러한 것에 이제부터라도 철저한 대응을 하여야 할 것이다.


1. 도덕과 가족관 확립

좌익은 도덕과 가족이 허물어지면 즉 사회기초단위가 파괴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이 국가사멸론이다. 호주제 폐지와 방송에서 무분별하게 보여주는 비도덕성인 불륜방송 등이다. 중국공산당도 가족과 도덕을 가장먼저 파괴를 하였다. 좌익들의 특수공동체도 또한 불륜한 성적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것은 과거운동권학생이 성(性)도 조직강화에 이용을 했으며 현재북한에 방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여성을 접대를 한다고 한다. 호텔에 들어가면 여성이 들어와서 한번 잠을 자게 되면 북한의 술수에 넘어가게 된다. 좌익들은 철저히 성(性)도 혁명의 도구로 이용한다. 또한 소식통에 의하면 일부 좌익은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부부교환섹스를 한다는 말이 들리기도 한다. 도덕과 보편타당한 가치관을 바로 세울 수가 있도록 방송언론의 무분별한 비도덕성을 차단하고 좌익과 패미에 장악당한 여성부 폐지와 좌익의 간계인 호주제 복원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2. 국가정통성 확립

좌익들은 국가정통성을 북한에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일제앞잡이·미제앞잡이·수구·극우와 국가를 동일시하여 국가정통성을 파훼를 하였다. 또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와 박정희 경제대통령의 반공정책에 증오를 가지고 있다. 수없이 훼손된 국가정통성을 바로 세우고 정립된 가치관을 바로 잡아야 하며 바로 세운 정통성을 계몽을 하여야 한다. 특히 민중사관 즉 북한이 주체적으로 제작된 現代史교과서 고쳐야 하며 담당자와 집필자를 엄중 문책하여야 한다. 정신이 소멸된다는 것은 육체가 소멸된 것보다 더하며 정통성이 파훼되고 정신이 남이 아닌 북으로 이동이 된 순간 국가의 운명을 장담을 할 수가 없다.


2. 애국심

좌익들은 그동안 애국심을 없애기 위하여 수많은 악행을 저질러 왔다. 교묘한 수단으로 각종 궤변을 앞세워 애국심 사멸을 조장한 결과이다. 교묘하게 "애국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란 말을 하는 좌익과 노무현은 "군대 가면 썩는다."라고 말을 하는 것도 애국심 사멸이다. 특히 전교조에 의하여 학생은 무차별하게 세뇌가 되었으며 전교조 치하에 자란 학생들이 사회에 나와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는 합리적 애국운동을 벌여야 하여 그러한 것을 체계적으로 학교, 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계몽을 하여야 할 것이다.


4. 국가보안법과 특별법을 적용

좌익과 전교조노동자들에 의하여 국가정통성 파괴와 더불어 통일교육이란 명분으로 학생에게 세뇌를 하고 있다. 이러한 세뇌는 북한의 4대군사노선의 역학적인 관계를 따진다면 명백히 교권도 아니며 국가보안법에 적용되는 이적 행위이다. 그러나 이들은 색깔론으로 폄하 하면서 공안탄압이라고 한다. 앞으로는 국가보안법의 적용과 더불어 보완 할 수가 있는 특별법을 만들어 좌익과 전교조노동자를 철저히 추려내어야 할 것이다. 즉 자유민주와 공산민주의 구분, 거짓명분 그리고 민주집중제 등 공산이론을 철저히 학습하고 전략과 전술을 간파한 후에 특별법을 만들어 주사파는 적법하게 적용하고 어리석어 세뇌된 자와 이용당한 자를 설득함과 동시에 법적용을 하여야 한다. 어리석어 이용되어도 이적행위는 이적행위이다.


5. 미국과 합리적 우호 증진

좌익정권하에 미국과의 동맹관계는 엉망이 되었다. 효순·미선 사건 등을 이용하여 반미의 관계로 몰아가고 있다. 김일성은 김정일에게 미군이 있는 한 절대로 남침을 하지 말라고 말할 정도이다. 과거 세뇌된 운동권 학생들도 강력히 반미와 극한의 적대감을 나타내었다. 미군에 대한 협조체제를 합리적으로 구축하여 초석을 세워야 한다.


6. 통일교육과 북한에 대한 시각정립

전교조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통일교육은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통일교육이 아니라 학생에게 막연한 통일이라는 의식과 더불어 북한을 미화· 찬양하고 학생 정신을 파괴한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의한 통일부는 김일성 정권유지 및 군사력 강화를 하였으며 자유, 인권, 법치에 의한 명확한 통일관을 세워서 학생을 교육을 시켜야 하며 다시는 전교조식의 좌익사관과 연방제통일을 향한 것에 이용당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국가는 명확한 통일관을 만들어 일선학교와 각 단체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 그 것에 기준을 삼고 그런 한 것을 벋어난 전교조의 적화를 위한 통일세뇌를 반드시 차단과 함께 강력한 법적용을 시켜야 한다.


7. 문화대혁명 단절

중국공산당의 모택동과 같이 문화계를 점령하여 대국민 우민화 정책을 펼치고 세뇌를 한다. 공영방송은 좌익에게 점령되고 특히나 KBS 정연주씨에 의한 것은 좌익편파방송, 좌익인사들로 이루어진 민예총 등 각종 문화예술단체는 민중민주주의 세력이 장악을 한 것이 김, 노 정권의 일이다. 좌익인사들은 창작이 아닌 정치에 더욱 역점을 두고 4대 군사 노선에 열중을 했으며 국민정신을 파훼하였다. 방송, 예술, 문화가 정치가 아닌 창작에 열중을 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열성민중세력이 어떤 단체이던지 수장으로 올라가면 그 단체는 좌익화 된다.


8. 정치세력화 단절

좌익들은 궁극적 목적을 위하여 마지막 단계인 정치세력화를 수단으로 하고 있다. 소수의 인권으로 권력을 가지고 국가를 좌지우지 하려는 것이며 증거로는 전교조 합법화, 호주제 폐지, 교원노조법 통과 등을 저지르고 국가보안법 철폐를 서두르고 있다. 좌익들이 정치세력화하지 못하도록 좌익계인사를 끊임없이 공개하여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하여야 한다.


9. ´좌익백서´

좌익은 우익의 장점과 단점을 철저히 연구, 분석을 하며 사회모순을 이용하여 공산혁명을 획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익은 주장만 했지 좌익을 연구, 분석을 하지 않았다. 결과로 우익은 좌익에 대하여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고 10년이란 세월을 속수무책으로 정권을 넘겨주게 되었다. 이러한 점을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하여 ´9평 중국공산당´과 같은 공산당의 패악과 행동에 대한 백서가 나와야 할 것이며 각각의 분야에 대한 연구는 좌익들을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가 있는 방법이다. 또한 좌익을 충분히 알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요약되고 집약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쉽게 알릴 수가 있는 국민계몽을 위한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10. 좌익단체 불법화

현재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 등 많은 단체가 정부조직, 일반조직으로 합법화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목적을 보면 헌법상 불법 이적 집단에 불과하다. 이러한 이적 집단을 반드시 불법화하여 해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11. 합리적, 논리적 반공정신

좌익들이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증오를 하는 것은 강력한 반공정신이었다. 공산주의는 자유주의와 달리 기만을 근거로 하기에 일반적인 상대를 하기에는 불가능한 것이 공산주의란 이념이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강력한 반공주의보다는 합리적인 반공주의가 있어야 하며 좌익들이 그동안 국가정체성과 애국심을 땅에다 처박아 놓도록 세뇌를 한 상태이다. 이런 현상에서 합리적 반공주의와 애국심을 높이는 교육이 학교 및 각종단체에 필요하다.


12. 좌익 척결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좌익인사들이 국가공무원으로 파고 들어가 있으며 정확히 이야기 하면 심어 놓은 것이다. 앞으로 국가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이들이 혈액이 순환이 되는 것을 방해를 할 것은 분명하다. 이들의 세력을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국가발전에 커다란 해가 될 것이므로 반드시 해결을 해야 할 과제이다. 또한 교육계와 공직사회는 국가관이 투철한 사람을 선별하여 뽑아야 할 것이며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13. 국방과 교육

국방과 교육은 철저한 국가안위와 번영의 길잡이다. 그중 교육 분야에 있어서 이적단체인 전교조가 있다는 것은 국가적인 불행이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학생의 세뇌하여 국민정신을 파훼하는 대표적인 민중(인민)세력으로 있다. 전교조를 불법화시키고 전교조에서 이적행위를 하던 좌익분자를 퇴출하지 않으면 국가의 안위를 보장을 할 수가 없다. 해체를 한다고 하여 정신까지 해체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반드시 그동안 학생을 세뇌한 전교조노동자를 교육계에서 계속하여 세뇌된 만큼 학생을 세뇌를 할 것이다. 국가공무원의 반이 교육계에 있다, 이미 심각성은 한계를 넘었으며 교육계의 완전한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잠재적인 혼란을 끌어안고 가는 것이다.


14. 부정, 부패 근절

좌익이 가장 먼저 파고드는 것이 부정·부패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힘이며 파고드는 전략·전술이다. 부정과 부패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또한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 사회모순과 약한 자의 어려움 그리고 인간의 이기심을 극도로 이용하는 좌익에 있어서 사회는 약자를 배려 할 수가 있어야 하며 무한경쟁시대에 뒤처진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배려를 할 수 있는 조건과 약자의 탈출구가 있어야 한다. 사립학교의 비리와 잘못된 권위는 교사들에게 문제가 된다. 강압적으로 전교조만 문제가 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일반교사들이 사학의 비리와 교장의 잘못된 권위, 부정·부패를 전교조처럼 조직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해결 할 수가 있는 시스템이 요구되며 이기심과 불법적인 행동에는 단호한 법집행이 필요하다.


15. 사상무장과 조직화

좌익은 철저한 이념·사상무장을 하고 철저한 조직아래 행동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것에 반하여 우익은 많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우익도 이론·사상무장이 되어야 하며 조직화하고 행동을 해야 한다. 독립신문에는 애국은 지갑과 행동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누가 하겠거니 바라본 결과 대한민국의 권력과 거의 모든 것을 좌익에게 넘겨주었고 큰 혼란을 겪고 있다.


16. 국민계몽

개인으로서 좌익의 전략·전술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세뇌되고 이용되는지 이론, 자료, 사료를 근거로 하여 설명을 하였다. 4대 군사노선은 한편의 적화 시나리오지만 그런 원리와 이론을 아는 국민은 많지 않다. 이러한 원리를 알리고 국민계몽운동과 민중민주주의 세력에서 이용당하고 세뇌당하는 사람들을 설득을 해야 하는 것이 또 하나의 과제이다. 국민이 좌익의 정체와 목적을 알고 있다면 좌익을 무엇으로도 심판을 할 것이다. 이들을 핵심적으로 알리는 정리된 요약이 필요하며 그것을 쉽게 빠르게 알리는 것 즉, 대국민 계몽이 반드시 필요하다.


17. 국민의 철저한 자기반성

그동안의 국민은 철저한 반성을 해야 한다. 이기심과 누가 대신해주겠다는 마음이 결국 대한민국을 좌경화로 만들었으며 나라는 혼란에 쌓였다. 애국은 지갑과 행동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누가 나라를 지키고 이끌어 가는 것은 아니다. 국민 각자가 각각의 역할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특히나 이념전쟁에 있어서는 예외 없이 나서야 하며 활동을 해야만 좌경화를 막을 수가 있다. 정치세력화한 인민세력 400만이 나라를 혼란에 빠트릴 동안 4천 600만은 이들에게 끌려 다닌 결과가 대한민국의 혼란이다. 계몽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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