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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58편) - 좌익의 정치세력화
글번호  61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42
 

사악한 전교조 (58편) - 좌익의 정치세력화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의 대한민국 적화방법는 북한의 4대군사노선인 ´국가보안법 철폐-주한미군철수-평화체제 건설-연방제 통일론´이라는 주요요약으로 이루어 졌다. 이러한 전략을 펼치기 위하여 ´국가정통성 부정-반미, 미군철수-국가보안법 철폐-평화체제 건설 및 북한을 미화, 찬양-우리끼리, 햇볕정책, 평화한 거짓으로 국민을 우민화하여 김일성이 주장한 베트남식 전화방법인 고려민주연방제´이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좌익의 목표는 정치세력화이다. 정치세력화하기 위한 궁극적인 목적은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고 김일성이 주장한 고려민주연방제를 획책하기 위한 것이다. 좌익단체의 모든 내용을 모면 정치세력화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는 소수의 이론가, 사상가 집단이 전체를 장악하여 국가전체를 좌지우지 하려는 것이다.


정치세력화란 권력을 잡고서 국민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정치세력화 집단이 자신들만의 의견을 강력히 집행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좌익들은 그토록 정치세력화를 위하여 노력을 했으며 결과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과 민노당이며 대다수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의 이념을 위하여 행동을 했다.


지금은 없어진 ‘시민의 소리’란 기사를 참조하면 2005년도의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은 1630개로 시민단체와 노동계, 정치계, 문화계, 교육계 등 수많은 단체가 있다. 이들의 연결망분석은 쌍대성원리에 기초를 두고 ‘투모드 네트워크(Two mode Network)’에 입각한 분석방식을 사용했다. 은수미 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의 박사논문에서 ‘한국 노동운동의 정치세력화 유형연구: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의 관계구조 분석’에서 사용한 방법론을 준용한 것이다.


쌍대성원리란 A조직이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고 B 조직이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C 조직이 국가보안법 철폐와 미군 철수를 주장을 한다고 하여도 A, B 조직은 C 조직에 의하여 연결이 된다는 것으로 간주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관계와 간접적인 연결방법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A, B 두 조직 개별 행위자가 직접적인 연결되지 않더라도 특정 조직이나 특정 사건에 상호연결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여 동일한 행위자의 연결고리가 있으면 같은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것을 행위자와 행위자의 관계를 분석하면 ´원 모드 네트워크´이고 행위자와 조직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투 모드 네트워크´라고 한다. 


민중세력은 각각의 주장이나 공통된 주장이 상호 연결되어 공통분모라고도 하며 고려민주연방제를 향한 궁극의 목적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목적을 위한 ´투 모드 네트워크´아래 정치세력화하여 집중된 힘을 만들고 권력화하기 위한 것이다.


공산주의라는 것이 정점에는 정치세력화하여 공산혁명을 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역사에서 충분히 보여주었다. 대한민국에 있는 민중(인민)주주의 권력형세력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며 민노당이라는 세력이다. 또한 이들이 어떤 조직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맨 위의 상위핵심부는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이 있으며 공산주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란 키워드를 가지고 행사하며 조합원들에게는 거짓명분과 계급성·대중성과 세뇌, 피라미드식 공산조직, 특수공동체가 이루어 있기에 민중(인민)세력의 정체와 목적을 모르면 꼭두각시에 불과한 존재로 만들어 버린다.


예를 들면 전교조의 목적은 고려민주연방제이나 거짓된 참교육·참세상·민주 등의 명분을 주고 특수공동체안에서 노동자 계급으로 세뇌하며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리며 집행부는 공산화와 반미, 국가보안법 철폐, 친북·찬양, 고려민주연방제를 향한 목적을 위한 간계에 불과 할 뿐이다.


수많은 단체가 피라미드 혹은 네트워크의 형식을 가지며 각각의 단체는 피라미드 구조 속에 맨 위 핵심부가 모든 의사결정을 주도·조정을 하며 각각의 수많은 주장은 피라미드 혹은 네트워크 형식을 가지며 맨 위의 목적 즉 고려민주연방제를 향한 것이며 가장 힘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정치세력화이다.


17대 대선에서 좌익의 정치세력화를 막기는 했으나 앞으로 2008년 4월 10일 18대 총선이 기다리고 있다. 좌익들에 의하여 충분히 정치세력화된 정치권의 인물을 잘 뽑아야 할 시점이 왔다. 누가? 반미, 국가보안법 철폐, 6.15 선언 찬성, 호주제 폐지, 빨치산 참여 등에 찬동을 했는지 명확히 구분을 하여 투표를 할 시점이 왔다. 특히 누가 전교조를 합법화 시켰으며 비호를 하는지 철저히 구분을 하여야 한다.


정치세력화란 소수의 인원이 대다수의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들이 사상과 목적을 관철하기 위함이며 그러한 역학적인 관계를 깨닫지 못한다면 철저히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에게 이용을 당할 것이다.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의 정치세력화를 막아야하며 이번 총선은 17대선에 이어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총체적인 것이다. 국민은 반드시 좌익의 간계를 간파하고 당을 떠나서 좌익이 주장하고 목적하는 인물을 선거로 결판을 내려야 할 것이다. 첫째는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할 인물, 둘째는 능력과 도덕을 갖춘 사람을 선출하는 것이 현재의 순서이다.


정치세력화를 못하게 하는 기준은 / 전교조를 비호, 북한의 4대 군사혁명노선에 동조, 6.15선언·10.4선언에 동조, 민중세력(민노총, 민노당, 통합신당 다수, 한나당 일부 등), 호주제 폐지 주장, 사학법 주장, 여성부와 통일부를 비호, 전향하지 않은 과거 한총련에 있던 대부분, 빨치산에 묵념. 북침주장, 북한 사관에서 보는 자 등등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기사참조 / 좌파연합체인 한국진보연대 등은 10월13일 오후 5시 광화문 열린공원에서 「열사(烈士)의 정신으로 일어서라! 민중이여!」라는 구호 아래 소위 「제18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를 개최했다. 추모대상인 500여 명의 소위 「열사(烈士)」 중 상당수는 건국 이후 간첩·빨치산 활동으로 실형을 받은 인물들이었다. 공식자료집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한나라당 배일도, 원희룡 의원을 비롯해 강기갑, 강창일, 권영길, 김원웅, 김희선, 노회찬, 단병호, 문병호, 심상정, 오영식, 우상호, 이기우, 이목희, 이상민, 이영순, 이인영, 정청래, 천영세, 최순영, 현애자 등 국회의원 22명이 추모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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