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9일   23:1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57편) - 문화대혁명
글번호  60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888
 

사악한 전교조 (57편) - 문화대혁명


대한한국의 문화대혁명

문화대혁명은 모택동이 대중영역을 장악하기 위하여 정신영역을 지배하여 새로운 인간형을 창출하려 했던 것이며 홍위병이라고 불리는 소년군단의 결성과 여론조작이었다. 대중을 선동하는 13억 중국을 이끄는 절대 권력을 유지하는 비법이었으나 모택동 사후에 문화대혁명을 비판의 대상으로 삼았다. 대한민국도 한국판 문화대혁명의 홍역을 겪고 있는 중이다. 노무현 정권하에 코드인사가 쓰나미처럼 문화계를 휩쓸었으며 민예총이란 조직이 대표조직이다. 각종 금전지원은 좌익문화계 단체와 인물중심으로 지원 되었으며 광주사태의 비디오로 인하여 운동권학생이 되었던 것과 같이 ´화려한 휴가´란 영화를 전교조, 민노총 기회상품으로 전교조노동자들은 초등학생에게 까지 감상문을 써오게 하였다. 모택동도 문화·예술을 이용하여 인민을 세뇌를 하였다.


전교조의 정체에 대하여 알리고 있으나 한계가 있었다. 처음에 전교조의 정체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왜? 전교조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게 되는지 의문이 생기에 되었다. 그 것은 김대중·노무현의 정권의 비호를 받으며 사회 각계 층에 침투한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에 의하여 언론이 통제가 되는 것이며 주요 요직은 그들이 점령을 하고 있다는 사실적 결론에 도달을 하게 되었다.


현실적 정세를 알지 못할 때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이었다. 청와대에 전교조의 북한찬양세뇌를 노무현 대통령이 보고 받았을 때에 문제를 삼지 않겠다는 말이 그 증거일 것이다. 이미 청와대에는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인 386주사파가 포진되어 있으며 전교조조합원이 청와대에 있는 현실에서 전교조의 정체에 대하여 국민에게 알려진다는 것은 묘연한 것이다. 이 부분에서 방송3사와 각 신문사 그리고 인터넷, 전교조게시판에 대하여 자료와 경험을 토대로 말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것은 예전과 달리 강력한 언론통제가 되지 않으므로 전략·전술상으로 문화·예술을 통하여 국민을 통제하고 좌익언론의 숫자를 늘리고 문화·예술에서 간접적인 공산주의사상과 국가를 적대적으로 하는 방송과 영화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에서는 직접적인 것보다 간접적인 것이 많이 나오는 것이 현실이며 아주 다양화, 극대화, 정밀화되었다.


이호철은 부산대 운동권 출신인 그는 80년대 초 부림사건으로 구속됐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변론을 맡았다. 그 인연을 시작으로 노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첫 보좌관을 맡았다. 이후 줄곧 노 대통령과 정치적 운명을 같이해 왔다. 2002년 대선 승리 후 ´386 측근´ 중 맏형으로 불려왔다. 정권 출범부터 민정비서관을 지낸 그는 노 대통령에게 직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정치적 동업자´로 평가받는다.

영화 : ´웰컴투 동막골´, ´화려한 휴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일본의 조총련 학교인 ´우리학교´ 등이며 외국영화에서 전교조 영화라고 말하는 ´죽은 시인의 사회´,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아이들´ 등이다. 영화의 내용을 보면 모두 편향적인 시각의 전교조식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영화만을 권장하고 있다. 진중권이 방송에 나와서 ´디워´를 그렇게 매도를 한 것은 당시에 화려한 휴가가 동시에 방화가 됨에 따라 ´디워´를 보지 못하도록 하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

책 : 책은 수많은 좌익에 관한 자료가 넘쳐나고 있으나 우익은 그 것에 양적인 자료가 없으며 좌익처럼 발 빠르게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이 아니라 좌익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아주 치밀화, 정밀화 되어가고 있다. 정직하고, 바르게, 올바르게, 사실적으로 좌익들에게 대응적인 내용을 만들면 되나 그것에 대하여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각각의 애국시민이 노력을 하나 집중화 되지 못하고 단결이 되지 못하고 있다.


방송3사 

방송국이 언론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 그러나 전교조와 좌익에 대한 말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 실망을 넘어서 불만과 언론이 자신의 본분을 못하고 있다. 매일 불륜, 오락 프로그램이 넘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나라의 돌아가는 근본원리를 국민에게 알려주자고 못하고 있다. 과연 이러한 문제가 왜? 생기게 되었는가? 대하여 단편적으로 설명을 하면 우선 방송국의 사장이 노무현이 정권과 같은 민중민주주의 세력이라는 결론이며 주사파가 키워낸 많은 세력들이 각종단체에 침투한 결과일 것이다.


김금수 KBS이사장은 전국연합의 전 상임지도 위원이었으며 KBS 방송국 정연주 사장의 이력을 보면 과거부터 전교조의 입장에서 편들고 있었으며 충분히 노무현 정권의 대변자로서 입장을 취해온 것이다. MBC는 특히 노조가 민중세력이며 SBS는 좌익정권 눈치나 보고 있으며 방송국의 조직이 어떻게 생겨 먹는지 모르지만 언론의 중립적인 입장과 정보의 차단에 있어서 매우 잘못된 조직을 가지고 있거나 좌익권력의 혓바닥이 된 것이다. 반드시 알려야하는 정보를 눈감고 말하지 않는 것이 현재 노무현 정권의 방송국 모습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 임대 아파트에서 살겠다고 했지만 노무현이 거주할 봉하 마을에 국민의 혈세가 500억 가까이 투입되었지만 좌익들은 그러한 것에 대하여 한마디 비판도 없으며 한겨레신문은 (“노대통령 사저 보자” 봉하마을 1만명 운집)이란 비호하기 위한 기사를 내었으며 MBC, KBS, SBS 모두 비판적인 방송을 내보내지 않았다.


정연주사장은 2003년 직원 훈시에서 동지란 말을 사용하여 깜짝 놀라게 하였고 전교조를 비호하는 책을 만들었으며 서상목 교장 자살사건에는 KBS 사장 추천공고에서 전교조를 비판 할 사람은 없고 겨우 교장, 교감2명이며 나머지는 모두 전교조 세력 7명 이었다. 직원을 모집을 하여도 특정한 언론출신이 대거 영입되고 팀제를 조직하여 좌익인사들이 방송국을 점령했다고 한다. 이회창후보의 병역문제를 사설로 말하였으나 자신의 아들은 정작 미국시민권을 가지고 병역혜택을 받고 있었으나 거짓말을 하였다. KBS직원은 정연주의 수많은 잘못을 말하고 있는 중이다.


신문 

신문은 우파·우익 계열과 좌파·좌익 계열로 나눌 수가 있으나 정확히 우익과 좌익으로 나누는 것이 사실적이다. 단편적으로 전교조에 관한 것에 한하여 조선일보를 말하면 우선 그 어떤 방송이나 신문매체보다 전교조의 정체에 대하여 말하는 신문이라는 것이 결론이다. 그 동안 조선일보와 다른 곳에서 준비한 자료를 비교, 검토하고 한동안 많은 자료를 모아 분석하면 조선일보는 양과 사실과 위배됨이 없으나 안타까운 것은 핵심적인 문제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교조는 조선일보를 거짓이라고 매도·비방을 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고 전교조의 홈페이지에는 "죽을 짓만 하는 조선일보."란 말로 극한의 대립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조선일보를 믿을 수 가 있는 언론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여 조합원들에게 전교조의 정체를 알리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며 다른 언론들에게 본보기를 보여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유호성이 말하는 "딱 한 놈만 본보기로 XX."하여 다른 놈들이 감히 덤벼들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다.


전교조는 기자회견에서 거친 용어를 써가며 정면공격을 했으며 ‘물리적인 백색테러’, ‘명백한 범죄행위, ‘광적인 공격’ 등의 극한 용어를 동원해 비방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에 대해서는 ‘진보적 개혁운동을 대중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세력’,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교육을 담당하는 세력’이라고 말했다. 왜 조선일보를 상대로 한 기자회견을 했나? 의 질문에는 “동아일보에 대해서는 이미 고소한 적이 있다. 이번 건은 조선일보에 초점을 맞춰 책임을 물으려 한다. 한 놈만 집중적으로 해 보려고 한다.”다고 답을 했다.


전교조를 분석을 하기 전에는 조선일보에 감정이 좋지 않았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들리는 말로 수구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스로 정확한 자료나 내용 없이 판단한 내 모습이며 이는 좌익들의 끊임없는 조선일보 죽이기 세뇌에 작용에 나 역시 세뇌가 되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전교조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지만 한겨레, 오마이 뉴스 등 민중민주주의 계열의 신문 등 전교조 칭찬위주의 기사만 내는 것이 이들의 정체 일 것이며 언론이라고 보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이미 사상에 기준을 두고 연대한 세력에 불과하다.


결과적으로 다른 언론들은 전교조를 비판을 하여도 정도의 순위가 약하다는 것을 많은 자료를 보고 알 수가 있다. 또한 이 문제에서 반드시 집고 넘고 가고 싶은 것은 언론조사의 신빙성을 문제를 삼은 것이 있다. 그 중에 가장 신뢰가 떨어지는 신문이 조선일보로 나왔지만 이는 좌익들의 계속된 방해공작으로 볼 수밖에 없다.


증거를 확실히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 수많은 사람들이 지속된 모략에 의한 것으로 알게 모르게 무의식이 후에 인식이 된 것으로 좌익들이 비판하는 세력에 대하여 끊임없이 극우·수구꼴통으로 몰아가는 전략(레닌의 전략·전술로 거짓말은 혁명의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도 100번 하면 참말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과 같은 것으로 충분히 반복하여 언론을 변경을 한 것으로 본다. 이 문제에 있어서 반론을 할 수 가 있겠지만 누구하나 뚜렷한 증거 없이 타인의 말만 듣고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다.


좌익들은 예전부터 "조·중·동은 믿을 것이 못 된다", "수구의 신문이다" 등등 전형적인 공산주의 전술을 펴온 것이다. 또한 조아세라는 곳에서는 조선일보를 공격을 하려고 과거 일제강점기부터 조선일보의 온갖 문제점을 가지고 달력을 만들어 전교조에 판매하며 이것은 박정희 공격하기와 맥을 같이하여 조·중·동을 공격하며 언론에 재갈을 물리도록 하는 것, 믿지 못하게 만들며 박정희 대통령을 비방하여 국가정체성부정과 수구세력이란 의미를 가지게 만들어 국민의식을 장악하려는 좌익의 고도의 전략·전술인 것이다.


언론의 구분 (2008년 2월)

우익 진영 - 조선, 중앙, 동아, 문화, 조갑제 닷컴, 데일리안, 올인코리아, 프리존뉴스, 프리덤뉴스, 독립신문, 한경, 매경, 업코리아, 미래한국, 엔파람, 코나스넷, 인사이드 월드 등

좌익 진영 - 한겨레, 경향, KBS, MBC, 다움, 민중의 소리, 오마이 뉴스, 프레시안, 데일리 서프라이즈, 딴지일보, 미디어몹, 뷰스앤뉴스, 미디어오늘, 참세상, 진보 넷, 디시뉴스, 제주의 소리 등

중도 또는 정치색 짙지 않음 - 한국일보, 연합뉴스, 네이버, 야후, 네이트, 엠파스.


전교조 자유게시판

좌익들은 인터넷을 최대의 문화대혁명의 공간이자 국민세뇌용으로 이용한다. 전교조는 16개 지부가 있으며 만약 전교조를 비판을 하는 글이 올라오면 삭제를 계속하고 심하면 IP차단을 하는 곳이 전교조지부 자유게시판이다. 본부의 경우는 자유게시판 관리하는 자가 있어서 전교조를 비판하는 학부모에 대한 욕이나 방해 공작을 일삼으며 때로는 삭제를 한다. (좌익언론의 공통적인 것은 핵심적인 비판 일수록 삭제를 하거나 퇴출, IP차단)이런 방법으로 유도를 하는 것은 조합원들이 실질적으로 정보의 접근을 막고 국민이 비판을 하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며 이런 방법은 한편의 조합원에 대한 세뇌이자 독재적 방법이다. 특히나 이념적인 문제를 들고 나오면 전교조 게시판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댓글에 욕이나 인신공격 그리고 수많은 방해 공작을 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언론통제가 되었다고 판단하여 전교조의 정체를 알리고자 여러 곳에 글을 올렸다. 많은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글을 만들었기에 이들에게는 커다란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정체와 목적 그리고 이들의 있음으로서 피해가 되는 원리의 글을 만들어 올리면 거의 대부분은 글에 대한반론이 아니라 욕이나 인신공격이 특징이다. 욕을 하는 원인은 이들이 가지는 좌익사상 때문이다.


네이버는 학생이 전교조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한다. 그러나 그곳에도 전교조노동자들이 많이 전교조에 관한 비호의 글을 올리어 전교조의 정체에 대하여 보지 못하도록 학생을 세뇌한다. 다움의 아고라는 민중세력이 홍위군같이 주도적인 여론 조작이 많이 되는 곳으로 주의 깊게 관찰을 한 네티즌들은 판단을 하고 있다. 좌익은 일반국민이 모두 그런 생각을 가지 보이게 만들기 위하여, 국민을 세뇌하기 위하여 소수의 인원으로 적극 활동하며 대국민 세뇌전이다. 인터넷은 우익과 좌익이 사상 전쟁 중이다. 레닌은 약속을 깨는 것도 혁명의 수단이며, 거짓말은 혁명의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도 100번 하면 참말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사이비종교에서 사실과 현실이 당신의 믿음을 배신할 때는 "당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해 확신시켜라. 그리하면 당신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란 말이 생각난다. 이들의 목적은 첫째-여론조작, 둘째-스스로의 확신, 셋째-국민세뇌이다, 넷째-조합원 확신심어주기이다. 이들의 전략·전술에 기만당하지 말고 많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


언론은 질도 중요하지만 양도 중요하다. 마치 음식과 같은 것이다. 소비자는 다양한 것을 선택한다. 우익은 질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한다. 이러한 원리를 좌익은 노무현 선거에서 먼저 깨달았다. 또한 기만에 대한 전략을 간파하고 공동의 대응전략도 절실하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중공 남북빨갱이 등 그 짬짜미 뒤에는 ...
[ 18-11-1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