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3일   17:22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55편) - 통일전선과 파쇼
글번호  58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2114
 

사악한 전교조 (55편) - 통일전선과 파쇼


통일전선 

파쇼란 말을 하는 이유는 공산당의 역사와 사상에서 유래한다. 통일전선은 공동전선이라고도 하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연합하며 통일전선전술을 공산당이 주도, 유리, 유도를 염려에 두고 전개를 한다. 만일 통일전선이 공산당이 주도를 할 수 없으면 지체 없이 분열을 시키며 상호 대립시키려 한다. 소련의 코민테른은 1919년 공산당과 사회당은 협조하고 통일을 하였으나 결렬되어 공산당은 사회당을 공격하여 그 결과 독일에서 나치스의 진출을 초래함으로써 코민테른은 전략적 과오를 범하였다. 각국의 공산당은 관계개선을 시도하여 반전·반파시즘의 통일전선을 형성을 하였다.


한국의 경우는 해방 후 1946년 ´북조선민주주의통일전선´이 결성되고 남한에서는 ´민주주의민족전선´을 조직하였다. 그 후 1949년 남북의 통일전선 단체를 통합하여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으로 개칭하여 반미·반정부 통일전선을 조직하였다. 역사적으로도 반파쇼통일전선, 반제·반식민지 통일전선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통일전선전술은 공산당이 대중을 자기편으로 만들고 정체를 숨기며 위장하는 대정부투쟁의 가장 대표적인 전술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민노당과 통합신당(2008년 좌익과 좌파가 혼재되어있으나 민중세력이 많음)이 바로 그것이다.


파쇼

마르크스는 유태인이다. 유태인들이 유럽에서 탄압을 받지 않으려고 만든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 사상이다. 소련의 공산주의자 경우 유태인은 일반병사는 없으며 주로 공산당의 핵심에 분포되어 있고 자신들의 생존을 위하여 공산주의 사상에서 존재를 한 것이며 이때, 독일에서 히틀러가 지배한 독일 파쇼정권의 유태인 척결에 독일인들이 눈과 귀가 멀어 대학살의 참극이 빚어진 것이다. 소련과 독일의 전쟁은 표면적으로는 나라간 전쟁이지만 내면적으로는 공산주의와 파쇼정권, 유태인과 독일인의 전쟁이었다. 이런 역사적인 DNA는 공산주의자들이 반대하는 세력의 독재적인 판단만 들면 겁을 먹고 파쇼정권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DNA는 한국적인 상황에서도 그대로 표현이 되고 있다.


공산주의 사상에서 일본(군국주의), 독일(나치즘), 이탈리아(파시즘)와 더불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정권에 대하여 파쇼정권이라고 말한다. 또한 대중사회이론(大衆社會理論)이나 마르크스주의적 입장에서 현대사회의 모든 반동적 독재정치운동을 파시즘이라고 정의한다. 사전적인 의미에서 파쇼정권이란 과거 일본, 독일, 이탈리아만을 칭한다.


한국의 경우는 민중민주주의 세력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정권과 한나라당 정권을 파쇼정권으로 부르며 소련과 중국 그리고 독재 국가이자 주최사상으로 종교화된 북한을 독재정권, 파쇼정권이라고 칭하지 않는 이유는 이론적 사상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현재 민중민주주의세력인 박노해, 하재근 등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과거 박헌영이 북한에서 처형을 당할 당시 박헌영 판결문에서 팟쇼적이란 명칭을 사용하였다, 


박헌영 판결문 일부발취 / 미제국주의자들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 독립을 염원하는 조선인민을 반대하여 리승만 매국역도들로 괴뢰정권을 조작한 후 공화국남반부에 팟쇼적 군사 경찰제도를 확립하고 민주주의적인 일체의 요소에 대하여 갖은 테로 살육을 자행.


질적으로 독재정권이라고 하여도 파쇼정권이 되려면 사전적인 의미로 10가지 정도의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으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은 그러한 관계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역사적으로 통일전선전략의 실패로 인하여 반동적인 정권인 나치즘이 생겨나고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에 반대하는 개인은 반동분자·반동이라 하며 단체, 정권은 파쇼라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 DNA가 흐르기 때문이다. 이들은 사전적인 의미에 충실하지 않고 사상에 충실하기에 파쇼라고 하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국수주의로 흘러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파쇼의 강력한 독재정권하에 공산당을 탄압을 할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며 이승만·박정희 정권의 강력한 반공정책을 증오하고 두려워하여 극우·파쇼정권으로 매도를 하는 것이다. 현재는 합리적인 반공정책, 애국심, 국가관, 국가정체성 확립이 절실히 요청된다.


"극우와 함께 파쇼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이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교회내 종북 사이비창궐이 온 이유는 성...
[ 18-09-23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