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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53편) - 선동의 최악은 분신이다.
글번호  56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99
 

사악한 전교조 (53편) - 선동의 최악은 분신이다.


얼마 전에 한미FTA반대 시위를 하면서 허세욱씨가 분신자살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뉴스에서는 대대적인 방송을 하였고 노동단체에서는 장례를 대대적으로 시위를 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그 방송을 보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왜 말리지 않았냐는 것이었다. 어떤 이유라도 인간의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교조와 민노총은 허세욱씨의 분신사건을 대대적으로 이슈화하였고 그것을 계기로 한미FTA반대를 하려고 하는 극명한 목적을 알 수 가 있었다. 그러나 그 어떤 개인과 단체도 허세욱씨의 아픔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었으며 분신은 안 된다는 말을 전혀 들을 수가 없었다.


나는 이러한 것을 보고 이들이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며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살방조죄를 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였다. 정말 바른 집단이라면 분신사건이 일어났을 때 다시는 분신하지 말자고 먼저 주장을 했어야 할 것이다. 사건은 분신한 것이 사건이 아니라 "분신은 잘못된 것이며 하면 안 된다. 라고 말하지 않은 것" 과 "분신을 방관한 죄"가 "분신보다 더한 진짜 사건"인 것이다. 그 후에 몇 가지가 기사화 되었다.


기사참조 / 반FTA´ 분신 허세욱씨 ´자살방조´ 의혹 제기 - 민주노총이 분신기도 가능성을 예측하고도 이를 방조했다는 의혹이 허씨의 가족들로부터 제기됐다. 허씨의 조카 허모씨는 4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작은아버지가 분신하기 전, 민주노총 조합원이 집에 찾아와 유서를 발견했고, 분명 유서 3장 중 가족들에게 남긴 것에 친동생의 전화번호를 적어 놨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은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다"며 "자살기도를 방조했다는 심증이 간다."고 주장했다. 또한 병원비를 모금하고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여 유가족은 병원비를 못 냈다고 한다.


위 기사의 내용을 보면 민노총은 허세욱씨 분신이 이슈화를 하여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전태일부터 지금까지 불화살인지 분신인지 진위의 여부는 모르지만 분신을 다시는 하지말자, 분신은 잘못됐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이것이 이들의 인간성과 목적을 타나내는 것으로 판단을 할 수가 있다. 이들에게 자살방조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어떤 누가 분신을 하면 이들은 분신한 사건을 대대적으로 선전, 선동하여 투쟁하는데 사용한다.


공산주의는 증오의 과학이며 거짓된 민주화의 구호와 정확한 정보를 모르고 편협된 지식의 주입은 허세욱씨 같은 분신의 결과를 만든다. 아마 허세욱씨는 한미 FTA반대를 하는 것이 정말로 바른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자신 몸을 불에 맡겼을 것이다. 선동이라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것이며 최악이 분신인 것이다. 좌익사상을 가진 잡단은 인권을 주장하면서 스스로의 인권이 파괴되며 타인의 인권을 파괴를 하는 집단이다. 북한의 김정일에 대하여 한 번도 인권을 말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을 하기 위한 인권의 주장에 불과하며 실질적으로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정략적으로 이용하며 내부집단의 선전·선동을 통한 이용을 당한 사람들이 불화살과 분신이 발생한다.


"허세욱씨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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