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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52편) - 좌익이 극우라고 들이대는 이유는?
글번호  55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35
 

사악한 전교조 (52편) - 좌익이 극우라고 들이대는 이유는?


전교조와 좌익들은 비판자, 반대자, 반대세력에 대하여 극우란 말을 서슴지 않고 이야기를 하며 인터넷에서는 이들의 사상, 이념을 가지고 말을 하거나 정책에 대하여 비판을 하면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극우´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렇게 좌익들이 상황이나 현실에 관계없이 상대편에 대하여 ´극우´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를 일반국민은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극우라는 사전적인 의미는 극단적인 보수주의나 국수주의의 성향을 띤 세력. 합리적인 변화를 거부하고 정당하지 못한 법과 제도까지 인정하며 지배세력으로서 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는 집단으로 흔히 일반적으로는 ´수구´라고 하며 간단히 풀어서 이야기를 하면 ´극우´라는 말은 성격이 극단적인 사람이니 상대할 사람 못 된다는 뜻으로 좌익들은 나쁜 사람으로 매도를 하는 것이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의 대화에서 ´극우´란 소리를 들으면 비판자는 좌익들의 정확한 전술을 모르고 황당하여 대응을 못하고 기분만 나빠져서 상대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 현실이며 제3자는 무의식중에 ´극우´라는 말에 대하여 잠재적으로 세뇌가 된다.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으며 세뇌라는 것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일어난다. 그래서 검은 것을 희다는 학습을 하면 뇌가 그렇게 인식하고 반응하며 뇌의 특성을 적절하게 이용한 학습이 세뇌이다.


이렇게 좌익들이 끊임없이 ´극우´란 말을 하여 일정한 세력(비판자, 반대하는 세력 등)에 하여 ´극우´라는 말을 국민에게 세뇌를 한 것이다. 좌익들이 비판자에 대하여 ´극우´라는 말을 하는 이유는 세 가지이다.


첫째 - 자신들의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상대방을 공격을 하여 것으로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다."라고 하는 것과 일치한다.

둘째 - 상대세력을 ´극우´로 몰아서 아주 나쁜 인상을 주려는 것이다.

셋째 - 공산주의자들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반동분자 또는 극우로 판단을 하여 사전적인 의미와 상관없이 극우로 생각을 한다. 그 것이 공산주의자들의 DNA이다.

넷째 - 주사파는 조합원들이 빨갱이 조직이 아니라는 믿음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다섯째 - 일반조합원은 자신이 속한 조직이 빨갱이 조직인 것도 모르고 또 믿고 싶지 않아서이다.


전교조 열성활동가 및 좌익들이 비판자에 대하여 ´극우´라는 말을 하는 것은 언어 전술에 불과하지만 이 같은 전술은 현재 매우 정확히 적용이 되고 있으며 우익을 ´극우´로 말하고 좌익의 정체에 대하여 말하면 무조건 ´극우´라는 말로 상대를 하는 것이 좌익들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소련의 1917년 3월, 11월 혁명당시 제3코민테른에서 나온 레닌의 전략과 전술이며 이것이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고 있는 좌익(민중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에 의하여 사용이 되는 것이다.


해방 후에 좌익들은 이승만과 김구를 극우로 말을 했으나 여운형과 박헌영은 극좌로 말하지 않았다. 현재 대한민국의 말에는 극좌란 말이 없고 극우란 말만 떠돌고 있으며 ´극우´란 존재는 적으로 보는 한나라당으로 인식을 하게 된 것이 현실적 상황이다. 좌익들의 계속된 말과 끊임없이 비판자에 대하여 ´극우´라는 말을 반복을 통하여 이루어진 결과로 인식되어 진 것이다.


이회창이 대선에서 두 번씩 고배를 마신 것도 이념, 사상의 개념을 파악을 하지 못하고 반대편에서 부패 대 반부패로 몰고 간 공산당 전략의 승리라고 볼 수가 있으며 16대 대선에서도 민중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세력은 부패 대 반부패로 몰고 가고 있으며 자유애국시민과 민중민주주의 세력 간의 사상전이었다,


좌익들은 전형적인 기만전술이 극에 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들의 기만전술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 공산주의자 이면서 공산주의는 나쁘다고 한다.

2 - 빨치산을 추모를 하면서도 빨갱이 소리를 듣기 싫어한다.

3 - 공산주의자들인 자신들은 공산당, 공산주의자, 빨갱이로 표현하기를 거부한다.

4 - 공산주의자 이면서 진보, 중도라고 한다.

5 - 대한민국 내에 분명히 존재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없다고 부정을 한다.

6 - 빨갱이라고 말하면 ´극우´라고 하는 것도 모자라서 ´빨갱이 병에 걸린 정신병자´라고 한다.

7 - 과거의 이데올로기와 50-70년대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8 - 도리어 빨갱이라고 소리치면서 공격을 한다.


과거 해방 후나 지금이나 좌익들의 언어 전술을 대단한 승리를 거둔 것이며 이는 좌익들의 전술과 전략을 파악하지 못한 우익의 문제라고 할 수 가 있다. 이에 자유애국시민은 이념과 사상을 더욱 앞으로 드러내어야 할 것이다.


논리학에서 본질의 논리와 흑백사고의 오류가 있다.


본질의 논리는

사물의 성질이나 모습으로 있는 그 자체를 설명을 하는 것이며, 예를 들면 전교조의 본질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전교조가 추구를 하는 것은 창립선언문, 규약, 규정, 규정규약해설과 공산당의 조직과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를 사용하여 민중민주주의 세력으로 근본은 과거 남조선노동당의 실증적인 계승을 받은 것이 이들의 역사와 DNA라는 것이다. 이것이 이들의 정체이며 본질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일반조합원을 보고 전교조를 판단을 하라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이다.


흑백사고의 오류는

양 극단의 가능성만 있고 다른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하는 오류를 말한다. 오류는 어떤 근거를 제시하는데 있어서 잘못된 주장을 할 때 범하게 되는 것을 오류라고 하며 흑백사고의 오류는 비형식적인 오류로 제시된 근거가 논리적으로 관련성이 없거나 언어가 애매하기 되기 때문에 발생을 하는 오류이다.


모든 논리에는 본질의 논리가 상위에 속하는 것이며 본질의 논리를 적용하여 좌익에 대하여 정확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하여 설명을 하면 좌익들을 본질의 논리를 무시하고 흑백사고의 오류를 역이용 하여 "색깔론으로 보지마라."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지마라."등의 말을 한다. 스스로 이분법적인 즉 계급성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자들이 정확히 말해서 스스로 이분법인 사고와 공산주의라는 빨간색을 가진 자들이 궤변을 일삼는 변병하고 공격하는 말이다. 좌익에게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를 하여도 좌익들은 위와 같은 극에 달한 기만전술을 보일 것이며 논리를 인정을 하지 않고 정체를 감추려고 할 것이다.


이에 우익과 애국시민은 이들의 전략과 전술을 알고 더욱 이들의 사상과 이념에 대하여 알리며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며 극우라고 말을 하는 개인과 세력을 극좌, 좌익,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으로 판단을 하고 좌익으로 대응을 해야 한다. 극우라고 말을 하는 자체가 흑백사고의 오류이며 또한 아무런 증거와 자료를 제시를 하지 못하는 것이 좌익이며 좌익의 정체를 증거와 자료를 보여주어 논리적인 설명을 하여도 부정을 하고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상황논리로 위기를 벋어나며 흑백사고의 오류를 역이용하는 것이 좌익이다.


자유주의 대한민국은 극우가 아니며, 일제앞잡이도 아니며, 미제앞잡이도 아니며, 자유주의 대한민국은 헌법을 수호하는 나라이며 그것이 대한민국의 본질이다. 좌익은 지구상에 어디에나 존재하는 극우의 세력을 대한민국과 동일시하여 일반화의 오류를 적용하고 있으며 국가정체성 부정을 하고 매도, 비방을 하는 극악의 세력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세력을 좌익들이 극우란 오류로 매도, 비방을 하면 사실과 논리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려는 오류덩어리 좌익들에게 본질의 논리, 흑백사고의 오류, 일반화의 오류를 인식하고 설명하여 다음과 같이 대답을 하여야 한다.


첫째 - 극우라고 들이대면 일반화의 오류, 흑백사고의 오류를 범한 것이다.

좌익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기 위하여 극우로 모는 것이며 대한민국은 자유주의 헌법을 수호하기 때문에 그것이 본질이다.

둘째 - 빨갱이 없다고 말하면 본질의 논리를 부정을 하는 것이며 흑백사고의 오류를 역이용하는 것이다.

엄연히 존재하는 좌익의 존재를 본질의 논리로 설명하면 본질의 논리를 부정하고 흑백사고의 오류를 역이용하여 궤변을 말하는 것으로 좌익의 정체를 알리지 않고 역공격을 하기 위한 것이다. 

셋째 - 극우라고 말하고, 빨갱이 없다고, 말하면 대부분 좌익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본질의 논리와 사실을 부정하고 국민을 기만하기 위하여 행동하는 개인과 단체는 좌익의 본질과 같기 때문이다.


이것이 자신의 정체를 감추려고 하는 좌익들을 상대하는 논리적인 최선의 방법이다. 빨갱이란 공산주의자를 속되게 부르는 말이며 공산주의란 사회주의라고도 하며 경제적인 의미에서 사유재산제를 철폐하고 사회의 재산을 공동 소유하는 사회제도를 의미하나 오늘날의 한국에서 공산주의자라고 할 때는 마르크스-레닌주의, 모택동주의, 주최사상(김일성주의)을 신봉을 하는 자를 가르친다.


특히, 한국적인 상황에서 공산주의자의 의미는 주최사상을 신봉하며 친북, 반미를 주장하는 사람으로 주사파, 민중민주주의 세력을 가리킨다. 이들 세력은 국가정체성부정-미군철수, 반미-국가보안법철폐-친북, 북한찬양(주체사상)-연방제 통일로 이어지는 공통된 이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세력과 개인을 좌익이라 하며 알고 있으면서 동조를 하면 좌익이며, 미필적 고의 상태의 개인은 좌익이며, 모르고 동조를 하면 좌익조직에 있는 사람들이며 후자의 경우에 대한민국국민은 모르고 동조를 하는 개인에 대하여 적극적인 설명을 하여 탈퇴를 하도록 노력을 기울여 한다.


현재(2008) 대한민국내부에는 많은 공산주의자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실에서 그러한 사람들을 보고 소위 빨갱이라고 하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빨갱이가 절대로 없다고 한다. 좌익들은 선거철만 되면 빨갱이 이야기를 하여 정권연장이 악용을 한다고 말하고 우리사회는 그런 문제에 대하여 감각이 마비가 된지 이미 오래 되었으며 좌익들은 고문에 의한 용공조작이며 색깔론이라며 역공을 취하면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는 십중팔구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궁지에 몰리는 세상이 되었다고 한다. 좌익은 비판자에 대하여 개인이나 단체를 막론하고 극우·수구라고 하며 강력히 비판을 할수록 정도의 수치를 높인다. 여기서 예외는 없다. 대한민국 내에 더욱더 이념논쟁은 활성화 되어야 하며 이들의 정체를 더욱더 많이 알려야 할 것이다. 좌익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이념논쟁이며 가장 핵심 키워드이다. 좌익과 전교조는 끝까지 색깔론으로 폄하를 할 것이다. 그러나 잘 알지 못하는 일반조합원은 본질의 논리와 정체를 모르고 오류를 적용한 것이며 주사파에게는 전략·전술에 불과하다.


"전교조는 본질의 논리에 의한 완벽한 좌익이며 이적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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