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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45편) - 꼭두각시, 노리개 조합원
글번호  48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45
 

사악한 전교조 (45편) - 꼭두각시, 노리개 조합원


전교조조합원을 보면 꼭두각시로 밖에 안 보인다. 물론 조합원들은 부정을 하겠지만 내가 바라보는 입장은 어쩔 수가 없다. 몇 가지 이유에서 이러한 관계를 설명을 하고자 한다.


첫째 - (거짓명분) 명분은 일을 꾀하는 데에 있어 내세우는 구실이나 이유로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나 분수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거짓명분에 의하여 거짓참교육을 진짜참교육으로 공산민주화를 자유민주로 착각하고 행동을 한다.


둘째 - (특수공동체) 가족애, 동지애로 만들어 구속, 고립되어 자신만의 결속을 도모하고 한다. 이것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심층 심리학적 수법으로 허구의 세계를 완벽히 예속의 굴레를 씌우는 방법이다. “사랑의 폭격”같이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지침을 내리며 의식을 통제하며 전교조와 일체감을 강화한다. 현대사회의 인간 불안감을 간파하고 공허감을 정확히 맞춘 기법으로 포섭하여 전체주의 집단으로 만든 것이다.


셋째 - (민주집중제) 공산주의 운영방식인 복종의 원리로 일반조합원의 의견은 상부로 올라가지 못하며 집행부의 지시만이 하부로 전달 될 뿐이며 집행부의 의견과 달리하면 반동분자, 배신자라는 말을 하여 겁을 준다. 주체라는 말을 세뇌하여 노리개로 만들어 버린다. 공산주의란 첫 시작부터 단도직입적으로 독재적인 선천적 유전자를 갖고 있으며 그 것이 전교조의 본질이다.


넷째 - (계급성과 대중성) 국가, 교육부, 교장과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토록 하며 그 것을 민주화로 착각을 하게 만들고 이득을 주어 합리화를 시키게 만들어 놓는다. 이것은 공산혁명의 기본원리이며 대중으로 하여금 이득을 주고 당은 계급투쟁을 원하는 것이다.


다섯째 - (세뇌) 교사를 세뇌하여 노동자로 변질시키고 수많은 정보를 조작하고 중립적인 정보도 차단하며 오직 이득과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만 바라 볼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여 세뇌한다. 세뇌라는 것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도록 체계적인 노력으로 신체적·사회적 조건들을 통제함으로서 개인이나 집단의 믿음을 강제적인 수단을 사용한다.


대체적으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조합원들을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리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그것에 취하여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 현실정이다. 이들과 대화는 가입기간과 의식화와 스스로 합리화하는 정도에 따라서 불가능 할 정도이다. 보통의 대화는 가능해도 전교조와 사상, 이념에 대한 대화는 단절이 되었으며 조합원들 끼리만의 고립으로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다. 인간이 살아 있다고 하여 말이 통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심각한 결론을 개인적으로 말하였지만 사회와 학교는 아직 심각한 정도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조합원들은 보면 꼭두각시나 노리개로 판단이 된다.


아프리카에 사는 ‘스프링 폭스’라는 산양이 있습니다.

수천마리가 떼를 지어 아무런 이유 없이 집단으로 앞으로 달려가 그만 벼랑 아래로 떨어져 몰사하는 어리석은 산양으로도 알려져 있는 놈들입니다. 앞에 있는 양이 뜯어 먹거나 발로 밟아 놓기 때문에 뒤에 있는 양은 풀을 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뒤에 있는 양은 본능적으로 앞의 양을 밀기 시작합니다.


뒤에 있는 놈이 미니까 앞에 있는 놈은 다시 자기보다 앞에 있는 놈을 밀고 그놈은 또 앞에 있는 놈을 밀고, 그러다보니 앞에 있는 놈들의 걸음이 점점 빨라지게 되고 그래서 앞에 놈이 점점 빨리 걷다가 뛰게 되니 뒤에 있는 양들도 따라서 뛰어 갑니다. 앞에 있는 양이 뛰면 뒤에 있는 놈은 천천히 풀을 뜯어먹으면 되는데 양이란 놈은 본래 집단에서 이탈하는 것을 두려워하므로 뒤에 남은 양은 집단에서 떨어지는 것이 겁이나 풀을 뜯어먹지 못하고 앞의 양을 따라 뛰는 겁니다.


양들은 왜 자기들이 뛰는지, 어디로 뛰어가는지를 모릅니다. 양들의 이런 질주는 때로는 벼랑을 만날 때도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질주하던 양들이 벼랑에 이르면 앞의 양은 뒤에서 밀어대니까 벼랑으로 떨어지고 뒤의 양은 그냥 앞의 양을 따라서 무조건 뛰다가 벼랑으로 뛰어내리고,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전교조를 보면 아프리카에 사는 ‘스프링 폭스’라는 산양과 같습니다. 조직은 복종의 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특수공동체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전교조에 의해 의지와 뜻을 구속되어야 하는지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서 반성해야 합니다. 스스로 전교조가 지시한대로 따라야 하는지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알라스카에 사는 은빛늑대는 자신의 영혼을 점검하기 위해 가끔 운다고 하는데 은빛늑대의 울음소리처럼 영혼의 점검을 위해 뒤를 한번 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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