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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43편) - 반납투쟁
글번호  46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494
 

사악한 전교조 (43편) - 반납투쟁


전교조 홈페이지에 처음 왔을 때(2006.03), 깜짝 놀랄만한 글이 올라 와 있었다. 글의 타이들은 "반납투쟁으로 교원평가 파탄내자!"이었으며 과연 교사란 집단이 이런 험난한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또한 예전부터 조선일보는 전교조에 대하여 가장 많이 사실을 기반으로 보도를 하고 있었으며 조선일보에 대한 주장은 "죽을 짓만 하는 조선일보."란 타이틀로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었다. 한마디로 이들은 교사가 아니며 폭력집단으로 나의 눈에는 보였다.


전교조가 반납투쟁을 하면서 재미있는 것은 성과급을 모금하면서 이자까지 준다고 하여 모금을 한다는 것이며 이는 마치 사기꾼이 사기를 치는 것과 같은 것으로 국민에게 사기를 친다는 것이다. 아무런 명분도 없이 그냥 교원평가를 반대를 하기 위하여 쇼를 한다는 것에 불과 하였다. 모금한 자금은 교육부 앞에 던져지고 온갖 추한 행동을 학생, 학부모, 국민에게 방송을 타고 전국적으로 보여 주었다.


교사라는 사람들이 이자까지 준다는 말에 평가를 받지 않으려고 쇼를 하며 사기를 치는 집단이 과연 교사로서의 자격은 없다고 하겠다. 교사들이 참여한 현황을 보면 약 8만 명으로 960억 원을 모금을 했으며 일반교사가 30%가 전교조의 꾐에 빠져 참여를 했으며 나머지70%는 전교조조합원이 참여를 했다.


전교조는 "교원평가를 막지 못하면 전교조는 무너진다."고 말하며 투쟁에 돌입을 하고 가장 큰 역점 사업이 되었다. 이들이 이렇게 쇼까지 하면서 중요한 사업이 원인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 사상, 전교조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기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둘째 - 활동의 방해, 전교조 자료를 보면 "교원평가를 실시하면 분회의 활동을 하기 어렵다."라고 쓰여 있다. 평가를 하면 교육에 힘쓰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어 사실상 전교조 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셋째 - 이득에 반대, 조합원의 권리를 위하여 노력과 경쟁을 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2007년 대의원회에서 다시금 반납투쟁에 돌입을 하자고 여러 가지 투쟁방법이 나왔다. 그중에 나온 방법이 명분을 가지고 투쟁을 하자는 것으로 2006년에는 모금한 돈으로 사회약자를 위하여 쓰자는 단순한 말에도 답변을 못한 것이 전교조의 처지이다. 이미 이자까지 준다고 모금을 했는데 마음대로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2007년 전교조는 모금을 한 돈을 전액 반납이 안 되며 그 자금으로 투쟁기금과 사회적인 약자를 위하여 쓴다고 한다. 그러나 사회적인 약자를 위하여 사용을 한다는 것은 명분을 얻기 위하여 내놓은 공약에 불과하며 마치 남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치료비를 주는 것과 같다. 일반조합원들은 현장의 상황을 무시하고 반납투쟁을 한다고 하지만 이들이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제한이 되었으며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들의 현실이다.


우리는 여기서 이번에 중요한 것을 볼 수가 있다. 작년에 960억 원이라는 자금을 모금을 하였다. 960억 원이란 이자까지 돌려준다는 것으로 쇼의 기준이 되는 돈이 960억 원이다. 이번에는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 그럼 이번에 자금을 얼마나 모금을 할지는 모르지만 960억 원 - (2008.01.15까지 37억 모금) = ○○일 것으로 ○○는 이들의 이기심이다.


2008년 1월 14일 전교조 본부에서 집계된 금액은 38억 2,830만 888원이며, 전국 16개 시도의 3,634개 학교, 3만 3,637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기금은 소외계층, 비정규직, 교육양극화, 차등성과급 폐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하나 조합원이 숫자가 줄어들어 사회적 약자의 기금이 아니라 내용면에서 보면 투쟁기금으로 사용될 확률이 많다. 또한 강압적으로 일반 조합원에게 돈을 모우고 있다.


전교조는 조합원을 이기심을 가지도록 훈련을 시켜왔다. 그런데 이들이 자신들을 희생을 하면서 돈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은 눈에 뻔하다. 지금도 자발적인 내용보다는 많은 곳에서 투쟁을 강요를 하다시피 한다. 일부는 반동분자, 배신자란 소리를 할 것이다. 아마? 이자까지 돌려준다는 달콤한 유혹이 없으면 960억 원은 절대로 모이지 않을 것이며 이번기회에 이들의 이기심이 돈으로 보여주는 인류최초의 게임이 될 것이다. 쇼긴 해도 수치로 측정을 할 수가 있는 쇼다.


"교원평가반대를 하는 노력의 반에 반만 했다면 학교폭력은 없어 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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