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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41편) - 일반교사도 전교조화 되고 있다.
글번호  4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83
 

사악한 전교조 (41편) - 일반교사도 전교조화 되고 있다.


전교조의 분회의 활동을 보면 (분회 사업과 관련한 최대의 지원은 역시 분회 사업에 유리한 조직적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전교조의 이미지 쇄신, 현장 교사들의 정서와 심리를 뒤흔들 수 있는 사업의 추진이 바로 그것이다.)란 말을 명시하고 있다. 이는 선전·선동을 한다는 말이다. 전교조의 활동을 조합원만의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며 일반교원에게도 꾸준히 정서와 심리를 뒤흔들 수 있게 만든다는 이야기다. 


전교조의 분회활동을 보면 당연히 일반교원도 전교조조합원의 심리에 넘어가게 되어있다. 어느 날 일반교사도 전교조의 활동에 동참을 하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예로 전교조가 교원평가를 반대하자 일반교원역시 동참하는 사람이 많고 표현은 하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전교조에 동참하는 현직교사를 보노라면 전교조의 전략은 치밀하게 적중하고 있다.


이 방법은 사상적인 것이 포함이 되어 있으나 표면적으로는 교원의 이익으로 나타나기에 이익을 내포한 심리적 활동으로 본다. 국민이 교원평가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전교조는 분회를 통하여 많은 일반교원에게 심리적인 역할을 했다. 그런 결과로 현직교사는 전교조의 말에 동참을 하게 되는 결과를 만든다.


한울출판사의 ´교사의 사회의식과 전교조´에는 일반교사, 조합원, 활동가로 구분을 지워 의식을 조사하였다. 전교조와 공동조사를 한 것으로 공신력이 있다. 물론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에 대한 의식은 활동가, 조합원, 일반교사 순으로 나왔다. 일반국민과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가 있다. 이미 전교조집행부가 원하는 대로 일반교사 역시 전교조화 되고 있다.


예로 주한미군철수를 보면 (일반교사 / 반대 40% 찬성 38.7% 잘 모름 20.7),  (조합원 / 반대 22.8% 찬성 58.6 잘 모름 18.6) 다른 조사에 의하면 일반조합원보다는 활동가의 의지는 집행부와 더욱 가까이 근접을 한다. 일반교사도 미군철수를 38.7%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일반국민은 38.7%가 훨씬 못 미치는 %로 나오리라 본다. 전교조는 처음부터 즉 89년 합법화 전부터 반미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89년에는 공식적으로 말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지금도 꾸준히 반미를 외치고 있으며 활동가에게 교육을 시키고 분회원에게 꾸준히 시킨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는 경우이다. 정보의 조작 및 일방적 지식을 주어 세뇌의 방법으로 활용되고 결국 일반교원역시 동조가 된다.


현직교사들의 정서를 뒤흔든다는 기본 계획부터 잘못 됐다. 뒤 흔들어 버린다는 것은 현직교사의 기본적인 마음을 바꾸게 하여 정서를 불안하게 만들어 전교조와 같은 시각으로 또 입장으로 만든 다는 것이다. 즉 선동을 하도록 만든다. 현직교사가 조합원이 아니라도 같은 정서를 가지게 만든다는 계획이자 목표이다. 전교조를 분석하면 분석 할수록 정말 치밀하고 계획적이며 인간의 본능과 심리를 이용한 전략과 전술이 무섭다. 전교조가 인간의 심리와 본능을 이용하는 것을 보면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기에 분회원은 쉽게 인정을 하고 습득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놓이면 조합원은 일반교원에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당연하며 일반교원 역시 전교조의 의도대로 된다. 일반교원이 자신도 모르게 변해버리는 것이다. 비단 이것 뿐 아니라 수월교육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점차로 학교의 현장은 교사의 본분을 잊게 된다. 이것은 인간 본연의 심리이며 쉽게 빠져 나가지 못하는 일이 된다.


일부 교원은 문제점을 정확히 직시하여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에 어쩔 수가 없는 경우가 되기에 문제의 본질을 쉽게 벋어나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는 한편으로는 인간의 본능 적인 차원에서 다루어야 하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교원평가라는 문제를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교직사회의 특수성도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지만 전교조의 의도대로 학교는 교직원의 정서를 마구 어지럽히고 있어 학교를 파괴 시키고 있다. 과연 언제까지 전교조의 의도대로 교직원의 마음까지 흔들릴 수 가 있나 심히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현재 교사의 호봉은 다른 공무원보다 높은 호봉을 받고 있으며 또한 방학 등 많은 곳에서 최대의 근무여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교직사회가 특권을 버리지 못하고 전교조, 교총, 교육부 모두 기득권에 안일하며 침묵을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관례라는 내부적인 암시적 침묵으로 지금까지 흘러온 것이다. 이미 스스로 정화를 할 기회와 여건이 되지 못한다. 외부적으로 이들에게 충분히 국민의 여론에 의하여 교육개혁이 절실하다고 할 수가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어느 집단에 속하면 그 집단의 논리나 이익에 부합되는 정서를 갖게 되어 자신을 돌볼 여력이 없어진다."


신문기사 / 방학동안에 충남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현장에서 방제 활동을 하고 온 충남도내 교사들이 출장비에다 일부는 시간외 수당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30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8일부터 30일까지 태안에서 기름 제거 작업을 한 교사, 교직원 등 5천800여명 가운데 상당수가 공무원 여비지급 규정에 따라 1인당 5만∼8만원(식비. 일비 4만원과 지역별 교통비)의 출장비를 받았다. 또 근무시간에 다녀온 정식 출장인데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아 5만원의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부 지역 교사는 출장비도 모자라 3만∼3만6천원의 시간외 수당도 신청해 받았으며 방학과 휴일에 이뤄진 방제 활동에 대해서도 출장비를 받았다. 교사들이 자원봉사가 아닌 시간외 수당까지 받는 출장으로 방제활동을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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