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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39편) - 전교조는 한곳으로 모이고 있다.
글번호  42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92
 

사악한 전교조 (39편) - 전교조는 한곳으로 모이고 있다.


교사들은 4년마다 학교를 옮기게 되어있으며 기초자료는 근무평점을 기준으로 한다. 사전에 희망을 하는 학교를 선택하고 근평을 우선순위로 두고 경합이 없을 때에는 원하는 학교로 전근을 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전교조노동자들은 근무평점이 좋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매우 재미가 있는 것은 전교조가 많이 모이는 곳은 학교가 인기가 없고 관리자가 일하기 힘든 곳으로 모인 곳이다.


기존의 관리자가 열심히 일하는 학교, 학생을 잘 가르치는 학교를 만들려면 교사들이 좀 더 노력하고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조합원들은 노동교육의 효과로 관리자가 개선하려는 것을 가로막는다. 학부모님들이 좋아하는 학교는 교사가 열심히 잘 가르치고 관리자의 지도아래 땀을 내서 일하는 학교가 좋은 학교이며 근평을 잘 받고 열심히 하는 교사들이 몰려오게 된다. 이런 학교는 전교조의 숫자도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않은 학교들은 전교조가 관리자들을 협박을 하면서 나쁜 학교로 만들고 있다.


나쁜 학교란 무엇인가? 교사들이 편한 학교이다. 교사들이 편한 만큼 아이들은 좋은 교육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관리자를 협박하면서 나쁜 학교로 만들어지면 아무도 전근을 희망하지 않게 되고 전교조 노동자들만 숫자를 늘려주고 전교조만 몰려오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지금은 전교조노동자들에 의해 공공연히 학교의 순위가 떠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천의 경우 (2007년)1 해서초, 2 불로초, 3 심곡초이며 이곳은 전교조 외에는 희망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불노초는 빠질 것 같으며 금곡초가 순위에 들어 갈겨 같다. 현재 인천 서구 인천금곡초등학교의 경우 이번 인사이동은 전교조 교사들이 대부분 전입되었다. 바로 이런 현상이 금곡초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60~70%정도의 노동자들이 모인다. 이곳으로는 지부장 포함하여 이동이 되었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은 사회주의 주장인데 교원의 이익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며 정책의 결정중 방과 후 학교 등 적극추진 할 때에 전교조의 반대에 밀려 추진이 안 되면 전교조의 숫자를 늘려주고 교사가 땀 흘려 일하는 학교가 되었을 경우에는 전교조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 결과로 본다면 전교조의 숫자가 많을수록 좋은 학교가 아니다. 이런 현상은 초·중·고 등 전국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교조의 얄팍한 수는 보이고 있지만 젊은 교사들이 전교조에 많이 포섭이 되어 일신의 안위를 가지고 전교조의 외침에 동참을 하기에 개혁이 늦어지고 있다.


전교조의 학교민주화는 노동자가 편하고 즐거운 것이며 학생은 뒷전인 것이 학교민주화이며 교장선생님을 적대시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거짓된 민주화란 구호를 가지고 노동자의 천국을 만들려고 한다. 역으로 생각하면, 전교조가 없게 하려면 교장은 학교와 학생을 위하여 교사가 노력하게 만들고 불합리한 권위와 비리 없이 학교를 운영하면 전교조의 숫자는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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