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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38편) - 작은 전교조
글번호  41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73
 

사악한 전교조 (38편) - 작은 전교조


은 전교조는 존재하고 있다.

전교조가 계기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을 세뇌교육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에서 작은 전교조라고 할 수 있는 단체가 있다. 전국민주중고등학생연합(www.dsure.org)과 한국고등학교학생회연합회(highschool.or.kr), 아나수로(http://cafe.naver.com/asunaro.cafe)이다. 이 단체는 전교조 조직운영을 모방하였고 하나같이 전교조에서 쓰는 단어와 주장을 한다.


학생으로서 철저한 조직운영을 하고 있으며 철저히 체계적이다. 전교조가 이렇게 학생들을 이용하면서 미래의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려고 한다. 전교조가 활동가를 세뇌시키고 노동교육을 시키는 현실에서 아직 가치관이 정립이 안 된 학생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아이들이 한총련에 가입하고 또 학교를 졸업 후에 다시 전교조가 되는 순환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렇게 학생이 전교조에 의하여 나이가 적을 때부터 세뇌가 되어 미래의 전교조로 만들어 가고 있다. 아이들이 무슨 재주로 철저한 조직을 만들겠으며 활동을 하겠는가? 반드시 전교조가 뒤에서 조정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진정한 교육자에게 교육을 받는 것이 학생이 원하고 있는 것이며 전교조가 존재를 하는 한 불가능하다.


전교조의 사상이 사회주의 혁명인데 아이들에게 노동교육을 시키는 것은 자명하며 전교조의 사상을 전파하는 것은 당연하다. 누가 부모의 동의도 없이 아이들을 교육시키라고 했는가? 교육자의 입장에서 소신을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하지만 교육내용은 사회적인 동의가 있어야 한다. 교육자가 자신의 소신 즉 검증되지 않고 반사회적인 사상을 가지고서 이런 것을 소신으로 오판하고 교육을 시키면 이미 이들은 교육자가 아니다.


작은 전교조를 보면 심히 우려가 되며 전교조의 만행을 다시 한 번 본다. 하루라도 빨리 이런 조직에 가입한 학부모가 아이들을 탈퇴를 시키고 전교조에 손에 우리의 아이들을 맡기면 안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초등학생이 집에 돌아와서 "아버지는 나쁜 사람이야?" 하고 묻기에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하니까?" 전교조노동자가 사장은 노동자를 착취하는 나쁜 사람들이라고 교육을 시키더란 것이다. 이런 전교조노동자들의 지원 아래 작은 전교조가 곳곳에서 만들어 졌으며 또 다른 곳에서 계속하여 만들어 지고 있다.


전교조는 계급성과 대중성을 가지고 참교육이란 거짓된 명분으로 사회전체에 정착하여 사상운동을 하고 있다. 이런 가증스러운 집단이 지금 학생들을 담임으로 서 있다. 누가 이들을 허락 했는가? 막가파 교육을 전교조는 진정한 교육이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지만 국민이 보기에는 막가파 세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작은 전교조에 가입한 아이들을 해당 학부모님께서는 빨리 구해내기를 간절히 청한다. 어느 날 당신의 아이들이 공산주의사상을 가진 노동자 계급이 되어서 당신을 착취하는 나쁜 사람으로 생각을 하고 또 말을 할지도 모른다.


정부는 작은 전교조를 해체를 시키고 전교조노동자에 의하여 세뇌된 관촌중학교 학생처럼 재교육을 시켜야만 할 것이다. 그대로 방치를 하다면 한총련으로 올라가고 대추리시위에 동참하고 맥아더 동상철거 등 각종물리적인 시위와 인터넷상의 공산사상전파에 여념이 없다.


간단히 생각을 할 일이 아니다. 전교조의 학생세뇌는 철저하다. 인간적으로 다가가 점차적으로 세뇌를 하며 청소년 운동, 청소년인권역사알기, 전교조 세대부터 학복회, 학연, 장애인교육권운동, 성소수자, 두발자유화, 평화 등을 이용하여 방학에도 세뇌한다.


- 청소년인권역사알기 : 학생인권을 핑계하여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인권탄압이며 편협한 가치관을 세뇌함. 학생들은 공부하기 힘들어 하여 이러한 전교조노동자에 쉽게 넘어가는 것으로 본다.

- 학복회 : 95년부터 시작된 학복회 활동은 99년 말 대중적인 중고등학생운동의 조직을 고민하게 되고, 2000년 ‘학생인권과 교육개혁을 위한 전국중고등학생연합’을 준비하면서 21세기를 맞게 되었다. 군대는 평화를 위협한다고 하여 군대거부를 세뇌를 하는 등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과 동일하며 현재 인터넷에서 활동 중이다.

- 장애인교육권운동, 성소수자 : 공산주의가 가장 약한 곳을 파고는 것으로 장애인학교는 전교조가 많이 침투를 한 것으로 알려 졌으며 한 곳은 학생이 교장을 구타하고 강금한 것으로 알려짐 교사들은 전교조인 것으로 판명됨. 또한 성소자를 강조를 하나 자연의 이치와 근본에 대하여는 학습을 시키지 않음. 민주노동당에는 성소수자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있으며 패미들의 온상인 이화여대에는 레즈비언 축제가 있다.

- 병역거부운동 : 양심적 군대거부 등을 내세워 군대를 가지 않도록 하는 것 역시 동일한 해석을 할 수가 있다. 은 민중민주주의세력에서 주도하여 벌이는 것으로 주로 그러한 주장은 좌익의 언론에서 많이 다루어진다.

http://withoutwar.org/index.htm (전쟁 없는 세상) 사이트에서 잘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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