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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37편) -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글번호  40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856
 

사악한 전교조 (37편) -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


옛날 중국춘추전국시대에 마을의 처녀를 죄다 욕보이는 난봉꾼의 성은 조()요 이름이 온마(溫馬)이다. 결국 관아는 "조온마는 색기로 인하여 마을을 어지럽혔다. 따라서 거세를 당함이 마땅하다."라고 하였다. 전교조의 만행을 국민이 알고 있다면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라고 충고를 할 것이다. 이 고사 성어는 ´사람들 틈에서 경거망동한 행동을 삼가라´는 깊은 교훈을 담고 있다.


전교조는 "우리의 힘은 역시 학생들로부터 나온다."라고 명시를 하였다. 이들에게는 학생이 미래의 혁명을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1991년 전남 보성고의 김철수 군이 ´참교육 실현과 노태우 정권 퇴진´을 외치며 분신자살을 해 사회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던져주기도 했다. 인천외고의 경우 학생이 혈서까지 써가며 ´님을 향한 행진곡´을 부르게 된 원인도 여기에 있다.

전교조 문건 / 참교육 실천을 통한 학생들과의 발전적 사제관계는 우리 운동의 기반이다. 우리의 힘은 역시 학생들로부터 나온다. 자기 학급, 자기 담당 과목 시간부터 학생들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학급 운영과 수업 방식을 개선하고, 학생 자치 활동 등에 대한 지원 노력 등을 꾸준히 해야 학생들의 존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학생에게 인격적으로 대하라고 하는 것도, 두발을 자유화 하자는 것도, 체벌을 금지를 해야 한다고 외치는 것도, 양의 탈을 쓰고 접근하는 것도, 학생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며 이것에 학생은 따르게 되는 절차를 거친다. 학생들에게 양의 탈을 쓰고 접근을 한다. 아주 그럴 듯하게 자신이 속한 존재를 모르는 일반조합원도 이들에게는 양처럼 보일 것이며 학생을 힘으로 생각하는 전교조활동가도 양처럼 보일 것이다. 늑대를 양으로, 착각한 학생들은 전교조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우리 선생님은 얼마나 훌륭한데요."전교조는 학생을 힘으로 보고 학생은 양의 탈 만보고 훌륭하다. 이들이 한총련 등 각종 좌익친북단체로 공급되며 사회에 진출을 하여도 전교조에 세뇌된 상태로 활동을 할 것이다.


모두 학생을 이용하여 투쟁의 대열에 앞에 서게 하며 이들은 학부모를 투쟁의 앞에 세워야 자신들이 법적인 제약을 받지 않는다고 교육을 시킨다. 유사시에 설득을 하는 것은 늦는 다고 하면서 평소에 학부모와 상담하고 상호 간의 신뢰를 쌓아가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한다. 이럴 정도로 치밀하게 교육을 하고 있으며 단체협약을 통하여 교실과 복도의 창문을 썬팅을 하여 교실에서 어떤 교육을 시키는지 모르게 하며 교권이란 잘못된 해석을 적용하여 교장·교감이 교육하는 현장을 보지 못하도록 하며 만약에 수업을 참관을 하려든다면 노동탄압, 교권훼손이라는 궤변과 협박으로 교장에게 떼로 달려가서 항의하는 것이 현실이다.


전교조의 정체를 모르고 거짓된 참교육에 속아서 열심히 가르치는 교사도 결국 전교조를 이롭게 하는 역할이며 학생을 속이게 되는 결과를 만든다. "우리 선생님은 얼마나 훌륭한데요."라고 말하는 학생들에게 절대로 전교조를 믿지 말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랄 뿐이다.


2001년 서울 S여상에서 재단 비리 의혹으로 전교조노동자들은 23일 동안 수업을 거부하자 김순희씨는 수업을 할 것을 요구를 하였다. 김순희씨는 이렇게 말한다. “4월 20일 교내가 온통 붉은 페인트로 적은 구호로 가득했고 똑같은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교장실을 점거했다.”, “한 여교사는 ‘아줌마가 뭘 안다고 그래요?’라는 말까지 서슴없이 했다.”고 말했다. “학교는 난장판에 학생들도 조폭 흉내를 내면서 학부형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엄두가 안날 정도였어요.”, “17,18살의 학생들이 땡볕 아래 ‘임을 위한 행진곡’ ‘전교조가’를 불렀다.”, “전교조 교사가 나를 보더니 ‘저 아줌마 끌어내!’라고 외치니까 각목을 든 남학생 둘이 양쪽 겨드랑이를 잡아 날 현관까지 끌고 가더군요. 여학생들은 뒤에서 등을 손으로 때리면서 ‘아줌마, 열 받으면 때려봐. 우리도 용돈 좀 벌어보자’고 조롱하는데 앞이 캄캄했습니다. 이게 바른 교육인가, 울분이 치솟았어요.” 김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S여상과 같은 재단이었던 H고 등에 재학하는 남학생들이 교문 앞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출입자를 통제했다”며 “특히 남학생들이 비전교조 교사들과 학부모들을 위협하기 위해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다니면서 교사들을 ‘형님’아라 부르는데 조폭같은 위압적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말했다. 그는 “15일의 말미를 주고 전교조측에 ‘직무유기’ 고소 취하의 조건으로 교내 시설 원상복귀와 타교생 출입금지, 학생의 집회참석 금지, 비전교조 교사 및 학부모에 대한 일방적 비방 중지 등을 요구했다”면서 “그러나 전교조는 오히려 나를 ‘학생 폭행범’으로 몰아 고소했다”고 비판했다. 2007년 7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소속 교사 34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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