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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36편) - 전교조가 살아남게 되는 이유?
글번호  39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07
 

사악한 전교조 (36편) - 전교조가 살아남게 되는 이유?


전교조가 기생할 수 있는 것은 부정과 부패 그리고 잘못된 권위, 비합리이다. 공산주의자들이 파고드는 것이 민주화란 말로 공산민주화를 하여 세를 넓히는 혁명의 과정이다. 어떤 학교라도 때가 되면 반드시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된다. 2007. 11. 14일 전교조본부 자유게시판에는 이런 말이 올라와 있었다. "요즘 그래도 각종 교육 비리에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내부집단은 전교조뿐이다!!"


학교의 현장을 들어보면 정말로 가관이 아니다. 일선현직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교장은 대다수가 잘못된 권위를 가지고 활동을 한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대답이지만 그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고 적당히 전교조와 타협하여 전교조의 공격을 받지 않고 있다.


교육계의 상황은 교장들이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두르며 일선교사를 노예처럼 부렸고, 교육청은 교육청대로 장학사들이 농단을 부렸으며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농단의 무기는 인사와 예산이고 승진문제까지 바라로 작용을 하며 승진을 위하여 2년 동안 교장 점심을 샀다는 어느 교사의 고백까지 들었다고 한다. 오직 승진만을 생각하던 교사는 바른 교사들이 아니며 지금 대한민국 교육계에 교장, 교감들은 약 90% 정도가 이런 무리라는 것이다.


교장, 교감의 부패와 비리도 심각하며 아부와 돈 쓰고 교장이 된 자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며 오직 승진만을 바라고 행동하는 자는 교육계에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말하면서 승진제도가 바뀌어야 전교조의 횡포도 없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사립학교도 교사 채용이 학교발전기금으로 몇 천만 원씩 받으며 웬만한 종교사학이 아니면 이런 비리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군사정권 하에 부정한 사람들이 지배체제를 이어오면서 발생시킨 수많은 것들이 교육계에 작용한 결과라고 하였다. 이것을 사람들은 관행이라고 하였다.


오늘날 우리는 좋은 교사를 양성하는데 심열을 기울여야 하는데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교사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진을 하려는 자와 거기에서 낙오되어 노동운동으로 살아가려는 자만이 있을 뿐이며 서로를 믿지 않고 불신이 팽배한 가운데 사용자와 노동자가 적과 아군으로 나뉘어 싸우는 곳이 오늘날 교단의 현장이라는 것이다.


논리가 먹혀들지 않고 힘으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며 잘못된 권위에 의지하는 관리자와 노동단체에 힘을 사용하는 어린 교사나 모두 용서를 할 수 없는 패륜아들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어떤 것도 전교조가 가져온 불행과는 비교를 할 수 없으며 개인의 비리와 부패문제보다 더 큰 문제, 즉 국민을 속이고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파괴하고자 하는 자들은 전교조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분은 이런 말을 하였다


첫째 - 승진제도가 바뀌어야 교육에 전념을 할 수 있으며 전교조의 횡포도 없어집니다.

둘째 - 전교조 행위는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될 수 없습니다. 과거 교단의 부정과 비리는 개인적인 차원입니다. 그래도 그 시절은 학생성적이나 생활지도에 정성을 다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돈 안 주면 아무 것도 안한다는 게 오늘날 전교조가 점령한 교단의 풍경입니다.

셋째 - 어떤 이유로도 전교조 활동을 정당화시킬 수 없습니다. 과거의 교장이나 교육청의 부정과 비리를 빗대어 전교조 악행을 정당화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교조가 결과론적으로 바라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의 창달과 영광이 아닙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자 하는 전교조의 친북좌익 활동은 학생의 인성을 파괴하고 자유민주의 가치마저 파괴하고 있습니다. (2007.7)


결론적으로 전교조가 가지고 있는 이념과 사상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요소를 일으킬 만반의 준비가 되었으며 그것의 방법은 비합리적, 비도덕적, 증오-분노-선동-투쟁의 과정을 거치고 교육이 아닌 자신들의 이득과 공산혁명을 하려는 것이며 교육계는 문제가 많은 집단으로 개혁을 해야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전교조가 이용을 한다. 반드시 부정과 부패가 있는 곳에서는 전교조가 칸디루와 같이 활동을 할 것이다. 또한 교육계는 자성하고 반드시 승진제도가 바뀌어야 하며 교육부는 특히 정상화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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