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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34편) - 전교조의 학교 행사
글번호  37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25
 

사악한 전교조 (34편) - 전교조의 학교 행사.


`자기기인´(自欺欺人)´이란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인다.´는 뜻이며 전교조와 좌익의 주된 특징이 기만이며 완전한 악 일수록 선을 가장하고 기만을 한다. 우리가 전교조와 좌익의 기만에 속은 결과는 참담하였다. 전교조는 학교행사를 많이 하고 있으며 이런 굳은 일을 한다는 자체가 교사로서 하기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전교조의 문건과 그동안 행적, 사상성, 역사성을 보면 탐탁치가 않으며 이는 권모술수에 불과하고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충분히 오해를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어느 교사 분에게 물어 본적이 있다. "선생님 전교조가 학교행사와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물론 그 선생님은 전교조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대답은 간단했다. "대부분의 교사가 학교행사에서는 전교조에게 배워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라고 말을 하였으며 그런 말을 한 분을 전교조의 해악을 가장 많이 파악을 한분이다. 왜? 전교조가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원인과 이유가 있으며 그것은 전교조에 전략, 전술이다. 구체적인 내용 파악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가 - 사상과 역사성이다.

전교조는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활동을 하며 규정·규약해설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를 하였다. 전교조 문건을 보면 전후의 사정을 보면 기본적인 공산주의 이론은 계급성과 대중성에서 대중성을 강조한 것이다. 즉 대중에게 이득을 주고 활동을 하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모택동이 대중에게 지지를 받기 위한 전략·전술이다. (과제 3: 참교육의 실천과 교육 대안세력으로서 정착. 전체 사회운동에서의 이념적 부분의 담당과 친화적인 성격과 역할)


둘째가 - 거짓된 참교육과 거짓된 민주화이다.

일부교사는 전교조의 정체도 모른 체 학교 안에서 점차적으로 분회를 중심으로 국가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육부와 교장을 적대시하고 학교가 아닌 분회를 중심으로 전교조를 위하여 일을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이다. 교사 스스로 점차적으로 변해가는 것도 모르고 거짓된 참교육이란 말에 의하여 교사생활을 하는 경우이다. 조합원들에게 집행부는 일을 시키면서 마치 그것이 전교조가 주장을 하는 참교육으로 착각을 하게 만드는 결과이다.


목적은 어떤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으로 전교조본부의 목적은 대중성을 강조하여 교사의 친화적인 이용하여 중국공산당과 같이 대중의 지지를 얻으려는 것이며 교사가 받아들이는 부분은 두 가지로 활동가는 본부와 일치하며 꼭두각시이자 노리개인 일반조합원은 참교육으로 착각을 하고 활동을 한다.


이들이 이중적인 모습 중에서 지탄을 받아가면서 투쟁을 하는 것은 계급성과 대중성 중에서 계급성 즉 적대적원칙, 계급적원칙을 가지고 투쟁을 하는 것이며 학교활동은 대중성을 가지고 대중의 지지를 얻기 위하여 활동을 하는 것이다.


일부 순수하게 활동을 하는 조합원은 참교육을 위하여 열심히 학교활동을 하여도 꼭두각시이자 타인을 속이는 역할의 존재이며 그 것을 보고 속는 학생은 안타까운 존재로 그러한 모습을 보고 전교조를 믿고 활동을 하며 점점세뇌가 되어간다. 이런 결과로 아무 것도 모르는 일반조합원이 전교조에 가입을 하여 활동을 한다는 자체가 이적행위를 돕는 결과를 만든다.


대표적으로 이들은 학년말 학급CD를 만든다. 학급CD란 1년 동안 지내온 생활을 사진을 첨부하여 CD로 기록하여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으로 전교조 초창기부터 조합원들에게 지령을 내렸으며 이런 CD를 만드는 열성 조합원은 학생을 지지를 얻기 위하여 순진한 전교조 조합원은 학생을 위하여 행하는 것이나 모두 전교조가 만들어 놓은 치밀한 전략·전술아래 진행된 것이다. 수많은 학생들이 이런 CD를 받고 전교조에 호감을 가질 것이며 전교조의 정체를 감추는 역할과 학생의 지지를 얻어 혁명을 위한 수순에 불과하다. 학생의 날 학교 앞에서 초코파이를 나누어주고 볼링대회를 열고 전교조 주최의 등산, 생태체험, 어린이날 행사, 통일 엿 나누어주기, 자연활동 등이 바로 그것이다.


"병법에 적을 속이려면 자신과 내부부터 속이라는 말이 있으며, 진정한 위선자는 자신을 먼저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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