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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31편) - 교권이란?
글번호  3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73
 

사악한 전교조 (31편) - 교권이란?


교권이란 무엇인가?


교권이란 교사가 지니는 권위나 권력이다. 교권을 두 가지로 이야기를 한다면 첫째는 교사로서 학생을 가르침에 있어서 권위적인 측면과 권력적인 측면이다. 둘째는 권력, 권위보다 봉사와 희생으로 존경을 받음으로서 아래로부터의 권위를 받는 형식이다. 두 가지요소는 모두 필요하지만 전자와 후자의 선택은 교사개인의 인성과 교육관에서 결정된다.


좀 더 학술적, 현실적으로 표현하면 교권은 정치나 외부의 간섭으로부터 독립되어 자주적으로 교육할 권리로서 첫째, 교육자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교육을 하는 것이며, 둘째는 정치세력으로 부터 벋어나서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


교육위원회나 학교행정, 사회교육행정 등 중앙통제장치 즉 정치권력에서 벋어나서 지방행정으로 이양되어 교육 자치를 누리는 것도 교권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교육의 목적을 직접교육을 통한 실천에 있어서 교육행정은 교육의 환경을 잘 갖추는 것이지 교육 자체를 간섭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교권이 확립이 되었다고 하여 교육자나 교육행정이 독선적인 판단을 내리고 교육을 하면 안 된다. 항상 국민의 의사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며 국민전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올바른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어야만 교권의 바탕이 공고히 할 수가 있다.


전교조가 학생을 계기교육으로 노동자계급성·반한·친북·반미를 세뇌시키는 것은 교권이 아니다. 이것은 특정단체 즉 민노당·민노총세력의 공산주의 사상을 학생에게 주입하는 것으로 국민의 의사가 뒷받침이 안 된 것으로 월권이자 공무원으로서, 교사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다.


교육이란 반드시 항상 국민의 의사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며 국민전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올바른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어떤 특정한 단체의 이념과 사상을 전파해서도 안 되는 것이며 특히 민노총, 민노당과 연관하여 민중민주주의 이념을 학생에게 주입을 한다는 것은 명백한 교사의 교권을 벋어난 행위이자 이적행위이다. 현재 교과내용(현대사부분)이 상당히 편향적으로 자유주의 헌법에 위배되고 좌익사관에 의하여 편찬이 되었으므로 교정이 요구된다.


공무원이 정치적인 중립을 지켜야함은 기본적인 법이다. 그러나 전교조는 돌진하는 코뿔소처럼 민노당의 사상을 신봉하여 정치적으로 공산주의를 추앙하고 있다. 교육자로서 절대하면 안 되며 특히, 공무원으로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전교조가 학생들에게 교권이란 거짓된 말로 친북사상을 주입하면 근본적으로 교육을 망치게 되는 결과와 혼란을 국민에게 주는 결과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합의가 이루진 것이 바탕이 되어야만 진정한 교권이 발휘가 된다. 그렇지 않으면 공무원으로서 법을 어기는 것이며 교사로서 막가파 교권의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다.


전교조에게 주입되고 있는 학생은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는 것이며 또한 전교조로부터 막대한 정신적인 피해를 받는 당사자이며 학부모는 자신의 자식이 전교조로 부터 정신적인 파괴를 당하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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