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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22편) - 가짜 참교육(眞)
글번호  25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51
 

사악한 전교조 (22편) - 가짜 참교육(眞)


기본적으로 교육이란 단어에 모든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으므로 참자를 붙인다는 것이 오류이다. 그래도 굳이 설명을 하면 참교육은 순수한 한글인 “참”과 “교육”이라는 한문의 결합이다. 참교육이란 진실하며 거짓이 없이 바르게 지식과 기술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주는 것이다. 여기서 교육자는 자세, 자질, 의무, 책임감과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가져야 “진짜 참교육”을 가능케 한다. 노동자계급의 목적인 프롤레타리아혁명(공산혁명)과는 반비례하므로 참교육과 노동자는 모순이다. 그러므로 노동자계급은 “진짜 참교육”을 시킬 수는 없으며 “가짜 참교육”은 잘 시킨다.


일본의 일조교에서 말한 “眞”자인 참진에서 참이란 말만 전교조가 그토록 싫어하던 일본에서 가져온 말이다. 또한 ´거짓이 아닌 진짜´, ´본질적인 것´을 제시하고 있으나 ´진´의 교육은 구소련의 ´True Education´, ´Education of truth´와 언어 구조가 같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교육사상에도 여러 인간상을 포용하는 다원주의를 수용하고 있으나 공산주의에서는 하나의 ´참´만이 ´참´이기 때문에 ´참´을 강조하고 있다. 전교조는 또한 다원주의를 외치면서 공산사상을 인정해달라고 하나 정작 이들은 공산주의 사상만을 고집하며 다른 사상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전형적인 공산혁명을 위한 전략·전술이다. 공산혁명의 목적을 숨기기 위해서 거짓된 참교육이란 명분으로 국민을 기만하여 창립되었다. 전교조의 목적은 공산혁명과 연방제 통일이다. 숨겨진 목적(연방제 통일<고려연방제>)을 위해서는 수단과 기만이 필요하다. 수단과 기만을 거쳐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수단과 기만은 “가짜 참교육”이며 전술은 대중성과 계급성이며, 활동의 무대는 학교이며, 대상은 학생, 교사, 학부모, 국민인 것이다. 도둑놈에게 참교육은 도둑질이며 경찰관에게 참교육은 도둑놈 잡는 것이다. 단호하고 명확하게 전교조가 말하는 참교육이란 “공산혁명세뇌”이다.


민주노총의 부양본부 지도위원인 김진숙씨는 전교조조합원을 교육을 시키는데 있어서 참교육이란 "온종일 고무장화를 벗을 틈이 없는 급식조리보조원 노동자들과 연대하는 일. 전 그게 참교육이라고 믿습니다."라고 하였다. 이들에게는 노동자의식화가 참교육이다.


전교조의 참교육은 거짓이며 “공산혁명세뇌”가 그 진짜 정체이다. 계기교육사례는 많은 것을 보관을 하고 있으며 그런 해악의 내용을 보면 정말 치가 떨릴 지경이다. 이런 이적단체가 존속을 하는 것은 과거 주사파가 근원이며 거짓된 명분을 잘 이용하는 좌익의 무리들이 있기에 또 이런 집단을 비호하는 정치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학부모님들은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전교조라는 집단을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전교조는 목적(연방제 통일=고려 연방제)을 이루기 위하여 수단이 필요했다. ´규정·규약해설´에 수단으로 ´참교육의 실천과 교육 대안세력으로서 정착. 전체 사회운동에서의 이념적 부분의 담당과 친화적인 성격과 역할´이라고 했다. 여기서 참교육이란 공산세뇌이며 교육부, 국가의 교육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전교조가 가지는 공산주의 이념을 세뇌를 하기 위하여 교육계에 대안세력으로 정착을 위한 것이다. 전교조가 행하는 통일교육이란 명분으로 빨치산 참석, 통일 엿 장사, 미전향 장기수 참관, 통일교사모임, 청소년 통일동아리, 6.15 공동선언세뇌 등이 이들의 정체이다.


전국적으로 학생들이 전교조에게 공산세뇌를 받은 설문조사를 하여 이들을 법적, 도덕적 책임과 더불어 이적성의 결과를 물어 전교조를 교단에서 퇴출해야 하며 학생들에게 국가정체성과 편향되지 않은 바른 교육을 다시 시켜야 하는 것이 좌익들이 저질러 논 과오에 대한 국민과 국가의 책임과 의무이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조국 통일론´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를 한다. "민족화해교육은 참교육의 ´꽃´입니다.", "민족의 자주와 분단 극복을 위한 민족통일교육은 현 시기 전교조 참교육 운동의 꽃이며, 아주 절박한 민족적 요구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정신의 소멸은 물질적인 소멸보다 더 오래간다."


노무현 탄핵과 촛불시위 /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2002-12-24 날짜로 한겨레신문에 "110만년어치 감옥살이를 벌었다?."다는 헤드라인의 글을 올렸다. 내용을 보면 사고가 완전한 공산당과 똑같다. 성공회대 교수들이 이미 좌익들이라는 것은 온 천하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날 촛불시위를 한 것에 대하여 국가보안법이 적용이 안 된 것을 말하여 헤드라인을 올렸다고 본다. 또한 "광화문 촛불시위 거리에서 느끼는 감격… 청소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논술공부는 없으리라." 란 바디카피를 내어 놓았다. 학생에게 그날 참가를 하게 만든 것이며 사실적으로 전교조노동자들은 그날 학생에게 감상문을 쓰게 하는 등 많은 사건을 저질렀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에 대응을 한 것에 불과 한 것이다. 성공회대는 대학생을 완전히 공산주의자를 길러주는 대학이라는 간판을 단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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