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9일   21:0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20편) - 전교조는 세뇌한다.
글번호  23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89
 

사악한 전교조 (20편) - 전교조는 세뇌한다.


교사들이 세뇌 되었다면 누가 믿을 것인가?

세뇌(洗腦)란 영어로 brainwashing이라고 하며 문자 그대로 뇌를 씻고 씻어서 새 하얗게 되었을 때 사상이나 가치관 등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게 하거나, 새로운 사상·주의·교리 등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체계적인 노력으로 사상개조나 재교육이라고도 한다. 세뇌라는 말 자체는 중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어원은 “hsui nao(스이 나오)에서 파생된 것이다. 또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이란 스스로 세뇌 당했다고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심리적으로 조정되는 것을 말하며 세뇌는 강인하게 주입하는 것이 전형적인 수법이다. 일반적으로 정치적·종교적인 목적을 위해 신체적·사회적 조건들을 통제함으로써 개인이나 집단의 믿음이나 행동을 바꾸는 강제적인 수단을 통칭한다.


세뇌란 말은 중국공산당이 지배하는 과정에서 세뇌방법을 활용함에 따라 알려지게 되었고 투쟁과정에서 심리적 대중강제 방법으로 세뇌를 활용했다. 오늘날에는 세뇌라는 말이 선전이나 교화를 목적으로 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신흥종교에서 충성심을 높이는데 사용하며 방법으로는 설득력을 높이거나 태도, 기호 변화를 유도하는 각종 조작, 선전, 강권, 중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등도 세뇌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방법은 실제로 광고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정치적, 교육적, 상업적으로 활용이 된다. 실생활과 동떨어진 주제가 아니다.


조합원의 세뇌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세뇌를 단행 하였다.

1. 노동자계급 의식화를 통한 세뇌

2. 정보조작의 세뇌 

3. 분회를 통한 세뇌

4. 반복을 통한 세뇌

5. 고립을 통한 세뇌

6. 문화예술을 통한 세뇌

7. 대의명분을 이용한 세뇌

8. 조합원의 자아세뇌


1. 노동자계급 의식화를 통한 세뇌

노동자계급 의식화는 세뇌의 기본토대이다. 집을 만들기 전에 땅을 다지는 준비작업과 동일하다. 쉽게 전교조 집행부의 이념과 사상을 적용하는 방법이다. 공산혁명은 노동자계급으로 만들어야 가능하기에 직접적인 원인이 있다. 노동자계급을 만들어 불만을 유도하고 선동하여 투쟁하기 위함이다.


노동자계급 의식화는 직·간접적으로 이루어진다. 활동가들은 철저히 노동자계급 의식화 주입을 받고 조합원에게 직·간접적인 노동자계급 의식화를 시키고 있다. 학습은 과거의 행동을 변화시키며 교육자를 노동자사고와 행동의 역할로 만든다. 교육자의 자세, 자질, 의무, 사명감을 억누르는 한편 대립과 착취의 관계로 가치관을 변화시킨다.


학습은 인식과 행동의 변화며 노동자계급 의식화는 인식과 행동을 변하게 만든다. 본성은 환경과 인간이 상호작용을 하는데 서로 영향을 받으며 학습을 통하여 새로운 경험, 지각, 인지구조를 형성한다. 학습이란 행동과 사고의 변화로 대상에 대한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모두 학습의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조합원에게 꾸준히 노동자계급 의식화를 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노동교육은 후천적 학습을 통하여 과거의 인지된 사고를 바꾸는 결과를 만든다. 노동자계급 의식화는 마르크스의 이론에 의한 투쟁의 전사로 거듭 태어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노동자계급 의식화는 세뇌의 기초적인 토대라고 할 수가 있다. 중국공산당은 모택동이 정권수립 후 1951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지식인을 사상개조작업으로 무산계급으로 만들었다.


2. 정보조작의 세뇌

조작된 정보의 대가들은 전교조의 집행부이다. 전교조의 정보를 보면 모두 사회주의적인 사상과 단편적인 예를 들뿐이다. 전교조가 분회를 통하여 내려 보내는 모든 자료는 조작된 정보이다. 수많은 사례는 전교조가 조작된 정보의 전달자로 결론 낸다. 조작된 정보는 분회를 통하여 일반 조합원에게 전달이 된다. 정보의 조작은 강력한 세뇌의 방법이다.

조작된 정보는 어디에 써지는가? 이는 일반적으로 사이비교주가 신도들을 길들이기에 사용을 한다. 정보의 조작은 사고의 감정, 행동을 조정하는 숨겨진 무기이다. 조정자는 만들어진 정보를 주입하여 사고를 통제하고 감정까지도 조정자에 의하여 조정된다. 심리의 조작은 극다적, 일방적인 정보 조달이다. 조정자는 모든 정보를 조정하며 자신들에게 맞는 정보만을 마치 모든 정보인 것처럼 제시한다. 조종자에게 있어서 불리한 정보는 잘못된 정보로서 노예에게 차단된다. (현재 전교조가 조합원에게 하는 것과 동일하다) 사이비 종교 교주들의 신도 길들이기는 위와 같은 세뇌방식으로 행해진다.


중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등도 세뇌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의 자료는 합리적이지 않고 일방적이며 사회주의 시각이다. 특징적인 것은 단편적인 자료를 가지고 조합원을 교육한다는 것이다. 외국의 예는 정치·경제·사회·문화·역사 등 모든 비교사례를 들지 않고 한 부분만 가지고 세뇌하고 이런 자료는 조합원들이 대국민 선전·세뇌용으로 여러 곳에 뿌려댄다.


집행부가 주도적으로 만들며 조작된 정보는 조합원 길들이기에 사용이 된다. 한미FTA, 교원평가의 장단점을 설명을 하지 않고 반대의 입장만을 집행부는 만들어서 조합원에게 분회를 통하여 조작된 정보를 전달한다. 원인과 결과를 분석한 것이 아니며 사상과 이념에 의한 반미와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만 자료와 단편적인 지식만을 정보로 만들어서 내려 보낸다.


정보의 조작은 사고, 행동, 감정까지도 조정하는 결과를 만든다. 조작된 정보로 인하여 평등교육을 위하여 삼보일배를 한다. 조작된 정보는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과거의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한 땅으로 알고 있었다. 알지 못하면 철저히 틀린 것을 진실인양 믿는다.


3. 분회를 통한  세뇌

분회는 가족애·동지애인 특수공동체로 구성 되었고 집행부의 조작된 정보는 분회를 통하여 조합원에게 전달이 된다. 세뇌가 적용이 잘되는 이유는 분회가 있기에 쉽게 된다. 가족과 같은 구성이란 인정에 쉽게 끌리기 마련이다. 가족이 이야기 하면 쉽게 믿거나 설득을 하면 무의식적으로 믿게 되는 경향이 가족의 심리적 특성이다.


무의식이란 각성(覺醒)되지 않은 심적 상태, 즉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자각이 없는 상태이다. 즉 의식장애의 현상이나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의식의 전반적인 심적 현상(의식의 현상)말한다. 심리학자들은 의식과 무의식이 서로 대립하다가 무의식이 의식 밑으로 대기하다가 의식되는 것으로 본다. 즉 무의식 후에는 의식이 된다는 결론이다.


분회는 무의식 개념이 조작된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게 만들어 졌다. 조작된 정보는 심리적 오류인 ´감정에의 호소, 사적관계에의 호소´로 전달이 된다. 조작된 정보, 일방적 정보는 무의식적 심리적 호소에 의하여 믿으며 강하게 주장을 한다. 집단적 무의식이 나타나는 곳이 분회이며 가족애라는 특이한 구성은 세뇌의 통로 역할을 한다. 분회는 오류가 가장 적용이 쉽게 적용되는 통로이다. 친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면 쉽게 믿는 인간의 심리적인 본능이다.


분회는 사이비종교의 형제애·자매애처럼 이용하는 방법으로 특수공동체에서만 있는 것으로 사이비종교는 상식적인 교리에서 시작하여 통념을 벋어나게 된다고 하는데 신앙심에 따라 맞추어 나가면 본인은 느끼지를 못한다고 한다. 전교조 역시 조합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교육을 하여 조합원에게 스펙트럼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현상으로는 스스로 노동자라고 말을 하는 것과 전교조가 주장하는 것에 동조하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다.


4. 반복을 통한 세뇌

세뇌라는 것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일어난다. 검은 것을 희다는 학습을 하면 뇌가 그렇게 인식하고 반응한다. 뇌의 특성을 적절하게 이용한 학습이 세뇌이다. 전교조는 반복적인 학습을 한다. 주로 분회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반복을 통하여 조합원은 검은 것을 희다고 한다. 교사가 노동자가 노동자라고 한다. 레닌의 거짓말은 혁명의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도 100번 하면 참말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전교조원은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특히 활동가들은 노동자라고 확신을 가진다. 처음부터 노동자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교사로 임용이 되어 사명감을 가지고 생활을 했으리라 본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노동교육을 시키면 점차적으로 내가 노동자인가? 하고 생각을 한다. 이런 단계가 더 지나가면 "나는 노동자이다."말을 한다. 반복적인 세뇌를 통하여 교육자에서 노동자계급이 된다. 조합원은 "나는 노동자이다."라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조합원들은 자신들이 세뇌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세뇌 되었다고 스스로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학습은 반복이며 학습은 의지가 사고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고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 의식화 한다. 인간의 뇌구조는 반복적인 학습에 의해 세뇌되기 때문이다. 육체가 그렇게 반응을 하듯이 뇌란 반복에 의하여 인식의 변화를 가져온다. 비단 노동자 의식화 뿐 아니라 전교조의 모든 정책에 대하여 반복적으로 세뇌를 하여 이제는 집행부에 동조를 한다. "나는 노동자이다."라고 주장을 것은 세뇌 되었다는 또 하나의 증거이다.


5. 고립을 통한 세뇌

하얀색을 보고 검정색이라고 하는 사람들만 주위에 있으면 검정색으로 인식을 하게 된다. 교직사회라는 것이 일반직종과 달리 다른 직업군과 만나기 어려우며 상호대화를 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즉 이들은 교직이라는 고립된 사회에서 살며 특히나 전교조는 더욱 고립이 되어 그들만의 세상이 되어있다. 일상선동이란 말로 분회장이 항상 감시, 선동, 세뇌하며 연대한 세력의 만남도 모두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들이며 방송, 인터넷, 신문 등 정보가 오픈 된 것 같아도 특정한 언론만을 믿도록 강요하며 진리로 생각하게 만든다.


6. 문화예술을 통한 세뇌

전교조는 각종 예술을 통하여 세뇌를 하고 있다. 지부의 모임은 좌익계 책을 전시하고 홍세화, 박노자, 등이 만든 책을 읽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민예총 같은 좌익 예술인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전태일, 우리학교, 화려한 휴가의 영화가 바로 그 것이다. 모든 명에서 전체적인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좌익계의 정보만을 보여주며 이러한 것은 각종 모임과 문화예술을 통하며 이는 교직사회의 맞춤형 문화대혁명이다.


7. 대의명분을 이용한 세뇌

명분이란 무엇인가? 일을 꾀하는 데에 있어 내세우는 구실이나 이유이다.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나 분수를 말한다. 전교조는 대의명분을 잘 이용하는 집단이다. 인간의 명분의 동물이며 명분이 주어지면 신념을 가지고 행동을 한다. 민주화는 공산민주요, 참교육은 공산세뇌요, 참세상은 공산주의 사회요, 민중은 인민이다. 숨겨진 뜻을 감추고 명분을 만든다. 중국 공산당이 상용(常用)하는 단어는 사람들을 미혹시키는 경향이 아주 강하며 전교조가 중국 공산당에서 많은 것을 벤치마킹했다.


명분이란 일반 조합원에게 전교조의 정책을 동조하는데 있어 심리적인 구실을 만든다.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심리는 조합원의 의지를 강화하고 스스로 합리화를 시킨다. 합리화란 정당하지 못한 자신의 행동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으로 자신의 불안 의식을 제거하는 것이다. 합리화란 자아 세뇌의 역할로 이용되며 명분은 합리화시키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8. 조합원의 자아세뇌

자아세뇌는 조합원이 참교육을 위해 가입했으나 참교육을 하지 않고 정치적, 사상적 활동과 교원의 이익만을 위하여 활동을 함으로서 자신의 불안의식을 대치하려는 것과 가족애, 동지애의 감정전이며 전교조와 동질화시키는 심리적인 기제를 나타낸다. 전교조의 주장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조합원은 많은 곳에서 볼 수가 있다. 이런 경우는 탈퇴란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또는 스스로 바르다고 믿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후자의 경우는 자아세뇌인 심적 마음을 방어하는 방식을 선택한다. 방어기제는 자아가 합리적 방법으로 자신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결하지 못할 때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불안감을 제거하려는 무의식적인 심리적 기제를 말한다. 기제의 종류에는 억압, 합리화, 반동형성, 투사, 퇴행, 감정전이, 억제, 보상, 치환, 승화, 히스테리, 동일시이다. 조합원들에게 나타나는 특징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 합리화 : 정당하지 못한 자기행동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정당화하여 불안의식을 제거하는 것으로 기존과 다른 부분을 연계하여 수용할 만한 논리를 찾는 것으로 거짓명분인 민주화·참세상·민족·인간화교육·참교육·공공성 등으로 합리화한다.

- 투사 :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마치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으로 교육의 질 저하를 교육부 탓, 학부모 탓, 사회 탓으로 돌린다. 

- 감정전이 : 무의식적인 충돌이나 관념을 실제 대상과 전혀 다른 대치물로 생각을 하는 것으로 가족애의 개념으로 만든 조합원은 가족으로, 연인으로 자신의 감정을 방출하는 경우다.

- 보상 : 어떤 분야에서 탁월하게 능력을 발휘하여 인정을 받음으로 해서 다른 분야의 약점을 보충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합원들이 사회혁명을 함으로써 보상을 받고자 하는 심리적 기재이다. 이런 것을 인간 행동의 추진력이라고 하여 중요시했고 그것을 ´권력에의 의지´라고 한다.

- 동일시 : 자기가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대상과 같은 것으로 인식을 하는 것으로 구별하지 않고 동일한 것으로 똑같이 취급하는 일로 타인의 목적이나 가치를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조합원들은 전교조와 동일시하며 전교조의 주장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고 전교조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면 극한의 대립을 가져온다. 


시간이 지날수록 변질된 가치관은 스스로 확신을 가지게 만든다. 자아세뇌는 가족애·동지애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 한층 굳어지게 만들어진다. 자아세뇌는 사상을 통제하고 개조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신체에 대한 ‘통제와 개조’이다. 사상은 종잡을 수가 없는 것으로 조작이 가능한 인간의 육체를 ‘통제·개조’ 하는 것이다. 공산당은 강제성을 두고 자아세뇌를 진행하였으나 전교조는 보이지 않고 느끼지 못하게 강제성으로 특수공동체 도입하여 기초를 만들었다.


세뇌를 정의하면서

전교조조합원이 세뇌 되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지금의 조합원들을 보면 일반적인 대화는 가능하나 전교조의 이야기만 나오면 극한의 대립적인 관계로 가고 있다. 이런 현상은 보통우리가 속한 어떤 조직에서도 볼 수가 없는 현상이다.


이런 특별한 현상은 민중민주주의세력에서만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며 특히, 과거운동권 학생도 같은 유형이다. 이해 당사자인 조합원의 동의를 구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미 스펙트럼하게 많은 부분에서 세뇌가 되어 스스로들 인정하지 않으리라 본다. 원인을 심리학적인 차원에서 분석을 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조합원들의 행동으로 나타난다. 정확히 말을 하면 조합원의 언행은 결과이다. 조합원의 이해, 동의를 구할 필요가 없다. 이유는 이해 당사자이며 세뇌된 사람들이기에 정확한 판단을 할 수가 없다. 술 취한 사람도 술이 안취 했다고 하는데 하물며 세뇌가 된 사람들이 세뇌가 되었다고 절대로 하지 않으리라 판단이 된다. 판단은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독자의 판단에 돌려야 한다.


세뇌의 특징을 다시 보면 새로운 사상·주의·교리 등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체계적인 노력으로 사상개조나 재교육이라고도 한다. 또 스스로 세뇌 당했다고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심리적으로 조정되는 것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정치적·종교적인 목적을 위해 신체적·사회적 조건들을 통제함으로써 개인이나 집단의 믿음이나 행동을 바꾸는 강제적인 수단을 통칭한다. 집행부와 활동가들은 이미 변했으며 일반조합원은 스스로 변해 가는지도 모르고 점점 변해가고 있다. 지금은 자신들이 바르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전교조 및 좌익들에게 진실을 알린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 완전히 세뇌된 사람들은 사실을 믿지 않으며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며 댓글에는 인식공격이 주요내용이며 세뇌되어가는 조합원들은 글을 읽으려고 하지 않고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전교조조합원 중에 누가 학생을 세뇌를 할까? 8만 명중 누가? 학생을 세뇌를 할까? 부분적으로나, 모든 것에 대하여? 8만 명 모두가 "세뇌된 만큼 학생을 세뇌하는 것이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것이다. 아무리 선하게 보여이고 보통 때는 정상적인 대화를 하여도 변질된 전교조노동자가 학생 곁에 있다는 자체가 위험하다는 것이 정확한 판단이다.


"믿고 있는 것과 단편적 사실은 진실이 아니다. 전체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치, 논리가 진실이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중공 남북빨갱이 등 그 짬짜미 뒤에는 ...
[ 18-11-19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