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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전교조 (12편) - 좌익과 우익, 좌파와 우파
글번호  15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49
 

사악한 전교조 (12편) - 좌익과 우익, 좌파와 우파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지 못하고 단어의 뜻이 좌익의 언어혼란전술로 국가전체가 혼란하여 정확한 뜻을 알리고자 한다.


극우파는 극단적인 보수주의나 국수주의(독일의 나치즘,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의 성향을 띤 세력. 합리적인 변화를 거부하고 정당하지 못한 법과 제도까지 인정하며 지배세력으로서 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는 집단으로 흔히 일반적으로는 ´수구´라고 한다. 공산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들을 반대하거나 비판을 하면 ´수구´, ´반동´이라는 말로 매도하며 이때는 사전적인 의미나 내용이 아니어도 극우, 수구로 적대시를 하는 것이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좌익과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들이 그러한 경향을 극명히 보여준다.


우파는 기존체제와 전통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한편으로 건전하고 합리적인 변화를 수용하며 변화를 수용하더라도 기존체제를 위협하지 않은 선에서 그 속도를 점진적으로 취한다.


좌파는 ´진보´라고도 하며 정치적으로 기존체제와 전통보다 변화에 충실하며 부조리와 불합리가 존재하면 과감하게 혁파하고 새로운 법과 제도를 마련하도록 한다.


중도좌파는 좌우의 대립에서 균형을 지키면서도 좌파 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 정파이다.


극좌파는 기존체제에 상관없이 현 체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체제를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체제를 제거대상(파괴적인 혁명)으로 간주하며 체제(공산주의)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익은 정치, 사회에 대하여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개인이나 집단을 뜻하며 우파라고도 한다. 좌익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하며 보수적·민족적·국수적·반동적인 것을 가리킨다.

좌익은 사회주의적·급진주의적·공산주의적 등 과격한 혁신사상 또는 그러한 경향을 가진 인물이나 단체이며 우익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하며 급진적·계급적·혁명적인 것을 가리킨다.


양날의 수레바퀴란?

우익, 중도, 좌익이라는 말은 프랑스혁명(1789~1799)당시 의장석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지롱드당, 중간에는 마레당, 왼쪽에는 급진파인 자코뱅당이 앉은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 우익과 좌익은 구별이 명확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 조건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예컨대 내부에서 상대적으로 온건한 세력을 우익 또는 우파로 부른다. 민중민주주의에서 PD(People´s Democratic: 민중민주)는 좌파로 NL(National Liberty: 민족해방)은 우파로 칭한다.


1960년대 대표좌익 이었던 리영희 씨는 ‘새는 두 날개로 난다’고 하였다. 이는 양날의 수레바퀴라는 말과 같은 오류이며 기만을 하기 위하여 사용 된다. 마치 거짓명분의 오류와 같다. 우익과 좌익은 양날의 수레바퀴가 아니라 서로 마주보는 대립의 전차이다. 좌파와 우파는 공히 경쟁을 하며 같이 가나, 좌익과 우익은 같은 공간에 평화롭게 존재를 할 수가 없다. 우익과 좌익은 사상에서 근거하고 우파와 좌파는 방법론에서 근거하기 때문이다. 이는 근본적인 출발이 서로 다르므로 섞일 수가 없는 개념이다. 즉 우익과 좌익은 각각의 마차이며 우파와 좌파는 각각의 바퀴이다. "양날의 수레바퀴란 ´우익에서 좌파·우파´, ´좌익에서 우파·좌파´가 ´양날의 수레바퀴´이다."


리영희(1929~)지은 (1994,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에서 ´양날개론´이라는 이론이 있으며 남북 열차시험운행 (2007/05/17) 때, 경의선 북한측 대표단장 권호웅 내각책임참사는 리영희 한양대 교수를 극진하게 모셨으며, 리영희는 "내가 20-30년 길러낸 후배 제자들이 남한사회를 쥐고 흔들고 있다"고 권호웅에게 말했다. 그때 시험운행 열차 탑승객은 박재규, 임동원, 이종석, 백낙청, 강만길, 리영희, 박용길, 박형규, 송기인, 한완상, 이창복, 유시춘, 이철수 등 ‘친북ㆍ좌파’ 성향이 분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1972년~1976년 한양대 문리과대학 교수, 박정희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었다가 1980년 박정희 서거 뒤 복직했으며 저서는 <전환시대의 논리>, <8억인과의 대화>, <우상과 이성> 등 반공법 위반 징역 2년 복역했다.


근본적인 대립의 원인은 사상의 대립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세계 여러 나라와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다. 북한과 대립은 근본적으로 사상의 대립이다. 그러한 환경 하에 있는 나라에서 북한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북에 동조를 하는 세력이 좌익의 본질을 숨기고 진보, 좌파라고 한다. 좌파는 어느 사회나 존재한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좌익)는 세계사적 유래를 찾기 어려운 특이한 존재이다. 자국의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면서 친북색채를 띠기 때문이다. 한국적인 상황에서는 우익과 다른 목적을 가지며 그것을 속이려고 한다. 또한 연방제 통일이라는 다른 숨겨진 목적을 위하여 기만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산주의 원리로 움직인다.


좌익이 ´진보´라고 기만하지만 진보의 뜻은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으로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보라고 말하는 세력이 법을 지키지 않고 투쟁과 폭력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진보가 아니라 진보를 가장한 좌익·극좌파이다. 진보라 함은 기본적으로 법에 충실하며 좌파라고 불린다. 한국적 상황에서는 우익은 자유주의 옹호자, 좌익은 공산주의 혁명을 하려는 자 이다.


한국내의 종북(從北)주의자인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은 극좌파·좌익이면서 진보·좌파라고 기만을 한다. 민중(인민)민주주의세력들의 이념과 사상 그리고 언행이 진보라 말을 할 수는 없다. 설사 이들이 끝까지 진보라고 기만을 계속하여도 정치인, 국민, 방송은 이들을 ´좌익, 극좌파´라고 이제부터라도 정립하고 말하여야 한다. 현재 방송, 신문 등 모두 잘못된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즉 좌익의 기만과 언어혼란전술에 넘어간 것이다.


위 구분에서 근본적인 추종을 하고 있다면 좌파가 아니라 좌익이며 설사 부분적으로 추종을 하여 문제가 되며 이용을 당해도 좌익에 동조를 하는 것이다. 한국적 현실과 공산주의 이론을 학습하고 이해한 사람이라면 종북주의자를 도와주는 자라고 깨달을 것이다. 현재 지식인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언론마저도 좌익들의 언어 혼란전술에 세뇌가 되어 정확히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을 좌파라고 부르는 것은 바르지 않다. 사전에 충실하고 본질의 논리에 의하여 좌익 또는 극좌파라고 명명해야 한다.


"좌익들의 언어 혼란 전술에 속지 말자! 민중(인민)민주주의 세력은 진보가 아니라 극좌파이자 좌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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