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1일   22:44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
사악한 전교조 (11편) - 양성평등, 인권, 평화, 자연보호
글번호  14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92
 

사악한 전교조 (11편) - 양성평등, 인권, 평화, 자연보호


양성평등 

국내에서 양성평등의 역사는 길게는 근대100년, 짧게는 급진적 대중운동이 전개된 최근 20여 년간에 있어온 것으로서 국외에서는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것을 패니시즘이라 하며 여성해방 운동가를 페미니스트(feminist)로 불리며 남성우월주의자를 쇼비니스트(chauvinist)로 불린다.


현재 국내의 양성평등의 내용은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공산주의적 양성평등에 불과하다. 주로 좌익, 여성부, 전교조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다. 전교조는 초창기에는 탁아시설을 마련하는 논의까지 나왔으며 교육내용은 북한의 여성생활, 호주제 폐지, 성으로부터 자유이며 주로 좌익인사 및 북한생활, 김일성이 주장한 내용으로 세뇌를 시킨다.


전교조 ´참교육실천강령´ 5항 ´양성평등교육´에는 "여성들에게 보다 주체적, 능동적으로 그릇된 관행을 철폐해 나가야한다."고 명시를 하였다. 여기서 ´그릇된 관행´의 뜻은 공산당의 혁명 당시, 각종법과 악습을 철폐를 하자는 내용과 유사하고 자연의 이치를 거부하며 노동자계급으로 차이와 차별을 구분하지 않고 차이도 차별로 강조하여 평등이란 말로 투쟁하게 만든다. 현재 전교조의 통일교육이란 세뇌와 함께 양성평등의 세뇌도 심각한 상태이다.


참조 / 양성평등교육은 인문사회부서에서 진행을 하며 남자교사는 거의 없고 경악할 만한 자료도 많으며 교장·교감 및 인문사회부서 부장교사를 제외하곤 교육지침에 대하여 열람을 하거나 보고를 받을 수 가 없으며 전교조도 한 못을 한다고 한다. 페미주의의 폐혜가 가장 심각한 곳이 바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에 있어서 극단 페미니즘의 세뇌교육이다. 교육현장은 황당한 주장을 곧잘 하는 여성단체의 시각이 마치 절대선인처럼 그대로 반영되어 주입되고 있는 곳이다.


첫째 - 양성평등, 절대평등, 상대평등에 관하여

남녀평등과 양성평등은 같은 뜻으로 남녀평등은 남성이 앞에 오고 여남평등은 여성이 앞에 오므로 양성평등으로 바뀌게 된 계기다. 평등에는 절대평등과 상대평등이 있으며 절대평등은 결과의 평등이며 상대적인 평등은 차별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평등으로 대한민국은 실질적으로 상대적인 평등을 인정하는 개념이다.


절대평등이란 노력의 결과가 같은 것이 공산주의의 절대평등이다. 예를 들면 교원평가반대, 내신, 고교평준화, 대학평준화가 절대평등을 추구하는 것이다. 상대평등이란, 차이를 인정하여 다른 것을 다르게 취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군대문제는 남녀모두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국방의 의무를 지도록 규정이 되어있다. 따라서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져야한다. 이것은 같기 때문에 같게 취급하는 것으로 절대평등인 것이다. 하지만 육체적인 힘의 차이를 인정하고 남성에게만 국방의 의무를 지우고 여성에게는 여성에 맞게 신체적 의무를 지는 것이 상대적인 평등이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는 출산의 문제로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음으로써 혜택을 주는 것이 상대적인 평등인 것이다. 이런 것을 합리적 차별, 상대적 평등에 해당한다.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 것은 평등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진리는 남녀 간에 차이가 난다는 것이며 차이를 인정을 해야 하는 것이 바른 것으로 이런 차이를 합당한 조화로 맞추어서 살아가야 된다. 인간이기에 여자가 겪는 문제점을 남녀평등이란 이념을 세워서 같이 조화롭게 살아야 하지만 공산주의는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차별이란 말로 활동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전교조 문건에도 나와 있으며 지금도 여교사만을 모아두고 남녀평등이란 말로 세뇌를 하고 있다.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으로 비유를 하지만 어떤 것이 더 좋다고 말을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안 되며 땅은 땅의 존재로서 역할로 존귀한 것이고 하늘은 하늘의 역할 존귀한 것이다. 하늘과 땅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때에 세상이 평화로운 법이며 자연의 이치가 진리이다.


둘째 - 호주제 폐지(반자연의 이치)

좌익이념의 핵심요소들 중에 하나가 기존의 도덕과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가정을 파괴하면, 모든 사회집단의 기초단위가 파괴된다는 사실을 좌익은 잘 알고 있다. 전교조는 과거부터 호주제 폐지를 여성조합원에게 주입을 하였고 여성부도 같은 주장을 하며 노무현 정권은 법을 통과하였으나 이것은 남녀평등과 법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관한 문제이다. 이들이 주장을 하는 것이 가부장적, 남아선호, 일제잔재 .재혼가정의 고통 등 많은 궤변을 역설하고 있으며 선전·선동의 내용이 많이 있다.


가부장적, 남아선호라는 것은 사람들의 사회변화와 인식변화를 뜻하는 것으로 호주제를 폐지한다고 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법이란 보편타당한 인식의 변화에 따라 사회적인 욕구에 의하여 법이 변화는 것으로 특정한 사상과 세력에 의하여 변하는 것이 아니다. 외국은 결혼을 하면 남성의 성을 따라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제잔재라는 말은 지극히 좌익들이 주로 선동할 때 써먹는 말로 일본에 대한 대일 감정을 가족제도에서도 불러 일으켜 호주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우리 국민들을 속이고 호주제 폐지에 동조하도록 만들기 위한 감언이설이며 재혼가정의 고통은 자신의 아이가 아버지와 성이 달라서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는 것은 놀리는 아이의 도덕적인 문제이며 일부의 경우로 확대해석하여 주장을 하는 것이다. 또한 아이의 고통 내지는 아이의 복리라는 구실로 재혼녀가 이혼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을 꺼려하는 심리적 거부감이 주된 원인이다. 아이들의 정체성을 혼란케 하고 아이의 근본을 없애는 아주 부도덕한 짓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히말라야 산속에 있는 사람들은 친족 간에 결혼을 하여 수많은 아이들이 기형적으로 태어났다. 이것이 호주제가 필요한 이유일 것이며 동물의 세계에도 모계사회에서 수컷을 내쫒는 것은 동물의 본능에 따라서 일어나는 것으로 자연의 원리를 본능으로 따라 한다는 것이 한국은 전통적으로 자연의 이치를 따르려고 법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후세가 기형으로 잘못된 인생을 책임을 질 수가 있는 어미는 아무도 없다. 현재 단지증 등 기형의 대부분이 과거 왕족의 같은 핏줄이 혼인으로 비롯된 것이다,


중국공산당은 가장 먼저 한 것이 도덕과 가족을 파괴를 했다. 전교조는 조직을 가족의 개념으로 만들어 특수공동체화 하였으며 호주제 폐지 또한 기존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다. 또한 좌익들은 해방 후부터 끊임없이 기존 혈연관계에 의한 유대관계를 무너트리고자 호주제 폐지를 선동하였다.


호주제 폐지로 인한 일인일적은 좌익들이 추구하는 연방제 통일이 되었을 경우 북한식 가족제도인 일인일적 신분등록제의 시행은 북한식 가족법 따라가기 차원이며 사회주의 실현을 대비한 사전포석이다. 2012년이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로 좌익들은 그 것에 맞추어 전략을 펼친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한국의 페니미즘은 여자는 프롤레타리아·사회주의로 남자는 부루주아의·자본주의 개념이 되어버렸다. 마치 여자는 남자를 타도의 대상으로 여기는 정도와 같다. 맑스주의를 학습한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것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다.


여성에게 패미는 유혹이다. 그러나 합당한 것이 아니라 여성만의 편의와 이기심에 불과하다. 이러한 이기심을 이용하여 선전·선동하여 김대중, 노무현 정권과 민중민주주의 세력이 간계로 호주제 폐지를 한 것이며 어리석은 법조계와 정치권은 좌익들의 간계에 넘어 간 것에 불과하다. 하나의 인연(DNA.姓)의 고리를 끊을 수 없는 것이 천륜이다. 마음대로 선택할 자유는 사람에겐 없다. 어미라는 이름으로 여인이 神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이다.


페미들은 자신들을 비판하면 ‘당신의 어머니도 여성’이라고 떠들어 댄다. 현재 세계기록 보유인 자살1위, 이혼1위, 출생저하1위 등이 패미의 업적이며 호주제는 자연법에 의거하여 반듯이 복귀되어야 한다. 특히 여성부 폐지 논의에서 민노당, 통합신당이 강력히 반대하며 한겨레, 오마이 뉴스, 다움의 아고라는 페니시즘를 적극 옹호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민중민주주의 세력들은 반드시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2000년에 계획된 법정전략에 따라 강금실과 이석태는 맞춤형 소송을 위해, 법의 사각지대에 대한 탐색이 이루어졌으며, 이 후, 배역이 나누어졌고, 피해자가 섭외되었다. 피해자가 있어서 소송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소송을 걸어야 했기에 피해자가 만들어졌던 것이다. 그들은 헌재 재판관까지도 자신들 코드에 맞는 인사들을 사전에 깔아 놓고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호주제폐지반대(수정·보완)하자는 측의 말이 중간에 끼이게 되면 이 시나리오는 중간에서 좌절 될 수 있기에 철저하게 이를 묵살하고 진행 시켰던 것이다.


노무현 정권하에 재석 235인 중 찬성 161인 반대 58인, 기권 16인으로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은 가결되었음. 열린우리당(150명): 찬성109, 반대2, 불참32, 기권5. 미확인2. 한나라당(120): 찬성37, 반대47, 불참25, 기권11. 민노당(10명): 전원 10명 찬성. 자민련(4명): 전원 4명 반대. 민주당(9명): 찬성3, 반대3, 불참3. 무소속(4명): 찬성1, 반대2, 불참1. 호주제 폐지의 찬·반을 보고 당의 특징을 구분을 할 수가 있으며 특이 한 것은 한나라당의 전여옥, 박근혜 의원을 비롯하여 여성의원은 거의 대부분 찬성하였음. 또한 국보법 폐지 등 4대 법안의 찬반에 따라서 당과 국회의원의 이성에 관한 성향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셋째 - 여성부의 존재

여성부의 역대장관은 모두 이화여대 출신이며 민족단일당운동 신간회 운동에서 시작된 근우회 바탕에서 김대중 부인 이희호 여사의 50년대 운동부터 이어지며 김대중 인맥 이효재 산하의 인원이다. 여성부는 김대중 정권이 창설을 했으며 한명숙 총리가 초대장관을 했다. 현재 여성부는 여성의 본질적인 권리를 위하지만 양성평등의 개념을 이해·인정하지 못하고 이기적인 페니시즘에서 활동을 했다. 이러한 행동의 결과는 여성부 폐지 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여성부가 존재를 원했다면 여성의 진정한 권리를 위하여 노력을 했어야 한다.


이 단체들은 그 태생이 김대중 정권아래 비정상적인 정치적, 이념적 목적으로 탄생된 조직들이며 여성부는 그 정부 대변 창구 역할을 해온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들 단체의 수장들이 바로 여성부장관 자리에 오르는 정계 진출 길목이자 이들의 의견은 바로 국정정책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이 만들어지고 시민사회 단체 조직이 바로 권력과 연결되는 중요 길목이 바로 여성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2008.02.21) 통합신당은 여성부의 존재를 주장하여 관철하였다. 좌익들에게는 여성부는 통일부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페미니스트 조직의 상징이자 부패의 상징인 여성부의 폐지와 호주제 복원은 국민들의 요청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부의 정책

1. 호주제 폐지. / 제2의 창씨개명, 여성부는 ´가족해체부´라고 불리 우고 있으며 국민정서와 생각을 정면으로 외면하였으며 북한식 호주제 따라잡기이며 자연법 파괴이며 혹자는 이부지자(二父之子), 환부역조(換父易祖), 호래자식(胡奴子息)을 양산하는 법이라 조롱한다.

2. 성매매특별법 / 취지와 달리 집창촌은 없어 졌어도 변형된 형태로 파급되어 국제매매춘 산업의 활성화와 ‘대딸방’ ‘기생원정’ ‘페티쉬클럽’ 등의 변태 성영업소가 무수히 생기게 한 것이 바로 ´성매매특별법´이다.

3. 사건 사고에 대한 다른 보상 / 서해해전은 2천만 원 보상되었으나 집창촌 화재 사고시 여성들에게 1억 보상과 성매매여성 매달 60만원 지급으로 국민 혈세 낭비.

4. 군가산점제도 폐지 / 애국심을 일으키는 최소한의 제도를 좌익사관으로 애국심 사멸.

5. 출산과 병역은 동급 / 평등의 개념도 이해하지 못한 여자의 이기심이며 결국 군복무의 애국심 사멸.

6. 국방부 /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 삼고 남성 군복무연장 주장. 

7. 공무원 여성 할당제 실시 / 3D직종에 대해선 언급 없으며 남교사 부족에 학교가 여성화되어가는 것에 대하여 남교사 할당제는 여성차별이라고 함.

8. 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 이는 좌익들이 프랑스를 모델로 삼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이다.

9. 조리퐁 판매금지 / 조리퐁이 여성들의 성기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판매금지주장.

10. 테트리스 플레이금지 / 테트리스에서의 긴작대기가 끼우는 모습이 성관계를 연상시킨다는 주장.

11. 아바타 차별 금지운동 / "남자-강인함, 여자-조신함"을 문제 삼음.

12. 아줌마를 여성으로 바꾸라고 명령,

13. 성차별적 언어라며 ´처녀작´ ´미망인´등 사용 제재.

14. 강간죄 / 부부 강간죄는 여성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가족이란 면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개개의 주체로 보는 것으로 가족붕괴의 일환이다). 일반 강간죄는 남성이하면 강간. 여성이하면 폭행.

15. 회식 / 여성에게 술 따라 달라 요청하는 것을 성희롱으로 치부

16. 소나타3 판매금지 / 소나타3의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다는 주장. *루머라는 말이 많으나 여성잡지 이프의 편집위원장인 김신명숙이 직접발언.

17. 여자목욕탕에는 수건을 놓지 않는다고 여성차별이라고 소리침 / 분실 율 여성89%, 남성 17%

18. 회식에서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말하면 360만원을 준다는 이벤트 / 모든 남성을 성매매할 우려가 있는 남성으로 간주.

19. 아버지의 존재부정 / 자녀들에게 아버지는 나쁜 존재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고함.

20. 여성육아 휴식 비 100% 지급하라 주장 / 이 제도가 시행되면 회사 측의 막대한 경제손실과 경영난 예상

21. 예산 6000만원을 회식에 사용, 1100만원은 화분구매에 사용, 특급호텔 전세, 최고급 스테이크파티

4000만원. 여성부직원 생일축하 비 350만원.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가 주최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시민연대 캠페인의 초청 경비 총 2700만원 사용.

22. "여성부 전체근무자와 예산 금액 발표 / "좋은데다가 썼으니 묻지 말라, 명예훼손이다."라고 함.

23. 이혼 후에 재산 절반인정 / 여성이 집안일만 한 경우 재산의 반인정은 말이 안 됨.

24. 여성단체의 말도 안 되는 주장들 / 군인을 예비강간범이라고 주장, 성행위시 삽입을 흡입으로 하자.

25. 아들바위 사건 /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긴다며 시에 압력을 넣어 소원바위로 바꿈.

26. 여성의 법 문제 /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형사처벌에는 옹호나 탄언서 제출 등.

27. 인권문제 / 남성의 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 팔지 등 별말이 다나오고 시행된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 때문에 하면 안 된다. 말이 됩니까?

28. 여성 호신술 / 말 그대로 여성이 남성을 제압 및 폭행.

29. 주기도문 / 아버지라는 내용을 빼라고 주장.

30. 서서오줌 누기 / 한겨레신문에 패미들이 서서오줌을 누는 퍼포먼스 연출.

31.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국민의 세금으로 언론조작 행위 / 여론조사조작.뉴스조작.시사프로조작.드라마조작.CF조작. 인터넷기사조작 뉴스나 시사프로에서는 여성부정책의 유리한점만 보도하고 있으며 인터뷰내용도 여성부정책의 찬성만 보도하고 여성부를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방송하지 않는다.

32. 외국의 주요뉴스/ (YTN, 연합뉴스TV, 미국의 CNN, ABC. 영국의BBC) 한국의 여성부의 행태에 대해 톱뉴스로 발표한 반면 한국의 지상파 방송들에선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KBS에 1억4600만원, EBS에 3000만원 등 총 1억7600만원을 방송 프로그램 협찬금으로 지원.

33. 여성부가 만든 사이트 포르노 사건 / 계약만료 후 성인음란 업자가 사들여 사건화 되었으며 여성부는 3억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지출했고, 홈페이지 운영비로만 2600만원이라는 거금의 예산을 집행했다.

34. 여성의 육군사관학교 및 여러 사관학교 진정서 사건 /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고 진정하여 관철함. 그러나 여성사병복무에 대해서는 모성보호와 신체적 약점으로 반대를 했다.

35. 타워팰리스 사건 / 김신명숙은 한겨레신문의 칼럼에 타워팰리스가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지배욕구로 보인다고 말함.

36. 황우석 난자제공사건 / 처음에는 난자기증 환영 후에 손해배상 청구한다는 여론 만듬.

37. 여성총리 한명숙 / 여성장교복무 관철, 여성사병 반대, 좌익이 만들어낸 여성부 초대 장관.


여성부의 망언

1. 100분토론이란 방송에서 군대관련토론에서 김신명숙은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2. 청문회에서 예산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받자 여자라고 무시하냐며 발끈함.

3. 이연숙 국회의원은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고 말함


여성민우회(민우회)는 패미니스트들의 조직이며 한국가정법률상담소와 그 산하단체인 호주제폐지시민연대를 내세워서 호주제 폐지에 선동한 조직이다. 원래 이들이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NLPDR)´있지만 뒤로는 각 지역 민우회 소속 주부단체를 결성해서 각 학교 학부모 모임형식으로 전교조의 참교육 실천운동에도 가담·지원하고 있다. 민우회는 주부운동을 빙자한 모택동식 대중주부운동에 불과하다. 교육문제에 있어서는 ´전교조´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민주교사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교육운동은 교사의 단결권을 주장하는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으며 89년 들어 소모임을 통해 활동했던 몇몇 회원들이 학부모회로 활동무대를 옮기면서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가 창립(89.7)되자 교육문제 활동은 거의 하지 않게 되었다. 참교육학부모회의 전신이며 역할분담을 나눈 것이다. 한명숙 전 총리가 1990~94년 동안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민우회의 초기 활동으로 광역의회에 이금라, 홍미영, 기초의회에 김영숙, 김은경, 유송화, 최찬애가 나아가 정치세력화 되었다. 동네마다 무공해 먹 거리 장사를 하면서 대중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여성권익을 앞세워 여성들에게 접근하여 조직하고 세력화하여도 좌익들은 절대로 민주화라고 하지, 공산화라고 말하지 않듯이 일반 국민들이 잘 포착하지 못하는 용어를 선택하고 있다. 또 이 나라 보수를 대표한다는 자들은 이들 여성단체들이 빨간 물이 든 좌익 세포분자들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조금만 신경 써서 들여다보면 상위그룹은 좌익들에 편성해서 돕고 있는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녀들의 수다´란 프로에서 자밀라가 퇴출위기에 몰린 이유는 여성민우회의 압력 때문이다. 그 퇴출이유가 너무 예쁘고 섹시해서 남성들의 환심을 산다는 게 이유다. 원래 처음 이 프로는 ´된장녀 문화´나 ´홍대 앞의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여자랑 자기 쉬운 여자´ 등 젊은 한국여성들의 부정적인 사회풍조가 많이 반영되던 방송이었다. 그러자 페미들의 심기를 매우 거스르게 되었다. 여성민우회를 비롯 시청자위원회 등 페미좌파단체들은 처음엔 폐지하려고 하다가, 생각이 바뀌어 이 프로의 성격을 아예 페미적 시각의 방송으로 탈바꿈 시켜 페미니즘 홍보용 프로로 이용해 먹기에 이른다. 이러한 사회분위기를 아직 보수들은 수수방관하거나 별로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고 있다. 그냥 짜증낼 정도이지 여자들은 원래 그러려니 하는 정도로 순진하게 생각할 뿐이다. 페미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지독한 존재인줄 보수들은 아직 잘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인권, 자유

전교조와 좌익들이 이용하는 것이 인권이란 거짓명분으로 모택동의 거짓명분과 동일하다.


- 체벌금지

어느 날 전교조가 체벌금지란 명분을 가지고 나왔다. 그러나 조합원70%가 현실적 불가피성을 들어 반대를 하자 급선회하여 침묵으로 일관을 하고 책임을 교육부로 넘기는 것을 볼 수 가 있었다. 전교조가 체벌금지를 주장하는 이유는 체벌문제를 공론화 하여 체벌의 불가피성을 주장하는 기존 교사집단의 입장을 약화시키고 일부 체벌금지를 주장을 하는 학부모단체와 관계 개선을 도모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분히 정치적이며 인권단체처럼 보이게 하는 위장술이며 학생들에게 인기에 영합한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


체벌은 칼과 같은 것으로 칼을 들고 강도로 변하면 칼은 악이고 칼로 요리를 한다면 선일 것이다. 많은 곳에서 칼을 들고 강도로 또는 요리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교사들의 현재모습이다. 여기서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칼을 든 모습(교사)과 칼에 의한 대상(학생, 학부모)이며 사회 인식과 제도이다.


교사가 칼을 사용하는 마음과 방법을 교육을 시켜야 한다. 아무런 제재와 기준이 없이 칼을 사용을 하여 간혹 폭력의 수준을 넘어선 교사들이 인터넷에서 보여 준다. 교사가 칼을 잘 사용하는 사람도 있으며 못하는 사람도 있다. 수많은 사건과 현실을 놓고 견지할 때 자신만의 견해로 옳고 그름은 판단을 할 수가 없으며 그 것은 오류일 것이다. 또한 폭력에도 불구하고 교사간의 침묵은 많은 문제를 제시한다.


- 촌지금지

촌지금지는 전교조가 합법화 할 당시 참교육과 더불어 같이 가지고 나온 거짓명분이다. 전교조가 참교육을 주장하나 결국 지금의 모습은 공산세뇌교육이며 촌지금지란 공산주의 이론은 계급성과 대중성중 대중성을 강조를 한 것이다.


촌지는 없어지지 않았으며 많은 곳에 이루어진 촌지는 교사들에게 아무런 법적인 제재조치가 취해지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는 전교조가 가장 큰 목적인 노동자계급의 이득에 정면으로 반대를 하기에 적극적인 조취를 취하지 않은 것이며 명분만 촌지금지를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형적인 거짓명분에 불과 할 뿐이다. 전교조가 촌지금지를 내세우고 국민의 환영을 받아 창립이 되었으나 촌지가 없어지지 않는 것이 전교조의 이중적인 모습이자 전교조의 정체이다.


- 두발자유화

두발자유화는 자유와 인권 그리고 책임과 규율의 대립과 공존의 관계를 가진다.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으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나 전교조이 두발자유화는 자유와 인권만을 강조하는 것이다. 전교조는 "학생은 힘이다."라고 말을 하면서 학생을 미래의 세력으로 여기고 공산세뇌로 혁명전사로 키워내고 있는 현실에서 두발자유화란 명분은 학생의 인기전술에 영합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한다.


학교는 자유, 인권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책임과 규율도 동시에 가르쳐야 하는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전교조의 두발자유화에 환호를 하고 그들의 꾐에 넘어가고 있는 현실이며 이는 규율과 책임이 없는 자유와 인권을 핑계로 교사와 학교의 본분을 망각하게 하는 전교조의 해괴한 짓거리(인권과 자유를 이용한 인기영합과 정치적인 전술)에 불과하다. 전교조에 세뇌된 학생들이 두발자유화로 일인시위를 하고 있은 실정이다.


그러나 남 고생 5명중 1명이 “머리카락 잘려봤다.”고 말하는 것이 지금의 학교의 현실이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두발자유화의 말에 귀가 솔깃할 것으로 공산주의 이론인 대중성으로 학생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 공산혁명은 아주 작은 것부터,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보이지 않고, 선을 가장하고, 우리들 곁에서 귓속말로 속삭인다.


최고의 자유는 살인도 상관이 없는 것이며 좌익은 인권을 빙자하여 공동의 인권과 권리를 망치고 민주를 말하여 폭동을 조장한다. 인권, 자유, 민주화는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것이지만 자율과 책임이 전제되지 않으면 남을 해치는 흉기가 될 수 있다.


평화 

전교조와 좌익이 평화를 이용하는 방법은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면서 목적을 관철을 하기 위하여 행동이다. 평화를 주장하면서 반미를 하려고 학생을 세뇌하는 방법은 여러 군데서 보여준다.


초등학생 대상 통일캠프, 김선일 동영상 틀어주며 “미국은 평화위협”전교조의 이데올로기적 ‘반미주의’는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전교조 각 지부가 밝히고 있는 전국청소년 통일캠프, 통일문예한마당을 통해 통일노래·통일문예 보급, 학교현장에서 자주통일교육·반전평화교육·민족대단결의식 강화 교육, 통일연대와 민주노총 자주통일사업 적극 결합 등이 그것이다. 전교조의 전국청소년 통일캠프의 경우, 올해는 6*15공동선언 5돌을 기념해 경기, 인천, 충남, 경남, 경북에서 개최됐다. 참가대상은 캠프별로 30명~80명씩 중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이었다. 전교조의 ‘통일캠프 교사 자료집’에 따르면, “미군기지가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며 나아가 우리 민중에게 어떠한 피해를 주는지를 알려주는 것” 등에 캠프의 주제가 있다고 적고 있다. 현재 전교조교사에 의하여 수많은 곳에서 평화·통일이라는 말로 반미를 세뇌 시키는 중이며 어린이날도 이들은 반미의 개념으로 활용을 한다.


자연보호

자연보호는 우리가 가지는 절대명분과 같은 것으로 유럽의 경우 우익과 좌익의 대결에서 좌익들이 자연보호의 명분을 내세워 우익을 활동을 방해를 한 것이 시초이다.


전교조의 실천강령8을 보면 "자본주의 소비문화는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왜곡시켰을 뿐 아니라, 노동의 대상인 자연의 가치와 의미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자본의 이윤실현을 위한 광란적인 환경파괴가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내용을 분석하면 노동자계급 입장에서 자본주의를 배격하고 자연이란 명분을 끌고 나온 것이다. 자연을 보호하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으나 산업 활동에는 반대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는 자연을 최대한 보호를 하고 적절히 자연과 공존을 하면서 살아가야 된다. 예로 들면 새만금사업, 원전 핵폐기물처리시설, 고속철도노선 등 국가적 시책사업에서 자연보호라는 명분을 넘어서기는 힘들다. 그러나 이러한 국책사업이 진행이 안 되면 국가발전이 뒤로 미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러한 점에서 국가발전과 자연보호를 동시에 하는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좌익과 전교조는 본질적인 문제보다는 투쟁과 압력의 도구로 사용을 한다는데 문제가 되는 것으로 기타 인권, 자유, 평등과 같이 거짓명분을 이용하는 것이다.


"어려울 때일수록 기본과 상식에 충실하자. 지금은 너무도 평범한 ´상식의 힘´을 믿어야 할 때이다."


목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빨갱이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 믿음으로 ...
[ 18-09-21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