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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102편) - 일부 전교조 교사를 징계하기 위해
글번호  105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704
 

해체 전교조 (102편) - 일부 전교조 교사를 징계하기 위해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사업을 일구며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국민입니다.


전남 XX고에 재직하였거나 재직하고 있는 교직원(2~3명 전교조 소속)의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위로 인하여 지금, 저의 가정은 부부가 서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는 아픔을 겪고 있으나, 이들 교사들이 자의로 자백한 녹취록, 폭행피해 진단서, 통화기록 등 이들의 불법적 행동을 증거 자료가 명백함에도 뻔뻔스런 거짓말과 허위 진술로 사건의 진실을 외면하고 주위의 교사들은 방관하는 어처구니없게도 이들의 비위를 감싸는 행태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들 교직원(2~3명 전교조 소속)을 징계하기 위해 교육청에 탄원했던 내용을 사실대로 올렸더니 XX고는 저의 글을 홈피에서 일방적으로 삭제하거나 접근조차 못하게 하고 교육청 게시판의 글도 귓속말(비공개)지정으로 네티즌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저는 언론 보도 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뻔뻔스럽게도 저들은 저를 ´명예훼손´이라며 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저는 정정당당하게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를 토대로 이들의 부도덕하고도 파렴치한 성추행, 성상납, 폭행, 부적절한 향응 접대 등 밝혀내겠습니다. 


아래의 글은 전남도교육청 열린마당에 올린 글이나 이마저도 비공개 지정하여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전교조를 반대하는 여러분들의 도움과 조언을 기대하겠습니다.


´전남교육청 소속 XX고등학교가 교사의 이익에 반한다고 명확한 사실에 기초한 저의 글의 접근을 제한하고 저의 글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학교 공식 홈피를 일부 교사들의 입김에 의해 자유로운 의견 게제를 방해하고 이에 대한 접근도 차단하는 XX고등학교에 대해 교육청의 엄정한 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번 사건은 부도덕한 행위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XX고 전 교장 조모씨가 스스로 자백하여 녹취록에서 자인하고 있는 성추행, 폭행 및 음주운전이며 이밖에, 강모 교사 성상납 및 부도덕한 향응 접대, 기타 강모, 신모, 이모 교사 등에 대한 부도덕한 향응접대를 명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중등교육과에서 공식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xx고는 저의 글이 허위라고 매도하고 있으면서 네티즌, 더우기 글쓴이까지 접근을 차단하는 소아병적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부도덕한 행위로 교권의 위신을 땅에 떨어뜨린 파렴치한 교사들을 대변하는 치졸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청의 이번 사건에 대한 조치를 지켜보면서 그 조치 경중에 따라 차후 언론 보도, 기타 상급 기관 탄원 등을 통해 이번 사건 해당 교직원의 엄정한 징벌을 요구할 것이며 또한, XX고의 부적절한 홈피 운영에 대하여서도 강력하게 항의해 나갈 것입니다.


김장환 교육감님의 현명하고 공정한 조치를 바랍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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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가 이미 비판자에 대하여 협박하는 수단으로 고소, 고발을 하는 유형의 예이다. 공판투쟁이라는 전형적인 좌익들의 행동이며 비판자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다. 자신들의 잘못은 철저히 감추며 인터넷에서 올라오는 내용은 삭제, IP차단 등의 활동을 보여 준다. 위의 학부모와 같은 경우를 당하면 누구나 겪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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