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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100편) - 예전에 명신여고 사태를 아시나요?
글번호  103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901
 

해체 전교조 (100편) - 예전에 명신여고 사태를 아시나요?


그 때 희생된 학생입니다..어연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그때 샌님들 저희들 선동해서 철모르고 혈기왕성한 우리 수업대신 교문 앞에서 데모를 하였지요. 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에....저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따라서 하다가 티브이에 나와서 엄마한테 뒤지게 맞고요....

보수, 좌파로 가르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희는 당신 같은 무뇌충들에게 희생당하고 농락당한 꼴밖에는 안되었습니다...

선생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던 제자들에게 전교조선생님들은 저희를 방패를 삼은것 밖에 안 되었습니다

참 다운 스승이 뭔데요??

저도 지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조금 있으면 대학원도 졸업합니다..

너무 늦게 한 공부라 부담이 되었지만 15년 전 초기 전교조에게 희생당한 울분으로 다시 하였습니다.


한 가지 묻습니다...


당신네들 이익만 노리고 당신네 배만 부르고 학부모, 앞으로의 이 나라 새싹들을 위해 당신네들이 해 준 것이 뭐가 있습니까?


한 달에 2번 놀토에 부부가 선생이면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말"들 ... 이렇게 일하고도 이만큼 주는 회사가 있나요? 방학이면 해외연수에.. 임신하면 산후휴가에 아이들 교육비 나오고 ..정말 우리 같은 사람들 꿈도 못꾸는 대우입니다...

이렇게 해주는데도 평가못하겠다고요?

여기가 무슨 복지관입니까??


당신네들 무뇌충이 아니라는 거 잘~알고 있습니다...

좀 배운 지식층이라면 어떤 것을 수용을 해야하는지 어떤 것을 양보해야하는지...왜 무조건 100%우리식으로 만족해야합니까? 여긴 북한 괴뢰집단국이 아닙니다...

단체로 한다고 해서 그 계획들이 다 옳은 건 아니지요....

북한괴뢰 집단을 옹호하는 수업방식과 무조건 하나라는 식의 좌파사상들....

"잡초를 왜 뽑는지 아시는지요?"

전 할머니께 늘 듣고 자란 말이 피난시절 총에 맞아 쓰러져 갔던 친척분 얘기를 계속 듣고 왔습니다..지금 돌아가셨지만 80넘은 할머니 늘..전쟁얘기뿐이셨습니다

부모님은 그대 애기셨는데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계시고요..그래도 북침입니까?


전 당신들 배후에 간첩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아니라고 생색을 하겠지만..

월남이 왜 패망했는지 아시지요...그럼 또 얘기해드리지요...패망을 주도한 간첩들..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월맹에게 또 숙청을 당합니다.

아니라고요? 한번 알아 보십시요...영웅대접을 받을줄 알았던 그들은 공산주의 정권에 의해 다 뒈집니다...!!

아침부터 아이들 수업들어가기 전에...아이들 눈망울이 어찌나 예쁘던지..당신네 같은 사람들에게 우리 아이들을 맡겨야한다는 사실이 ...분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울 조카 당신네 전교조학생이라 사상이 아주 더럽지..

당신네 작품인게야...

북침(남한에서 북한을 침범)이라말 듣고 나 까무러치는줄 알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생을 선동하여 투쟁하게 만드는 것은 여러 일선학교에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과거 전교조에게 당한 분의 글이다. 북침이라고 세뇌한다. 전교조게시판에서 퍼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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