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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98편) - 어렸을 땐, 실망자체를 넘어 인젠........
글번호  101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507
 

해체 전교조 (98편) - 어렸을 땐, 실망자체를 넘어 인젠........


내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 때 전교조 선생님은....제왕적 사교육 장들에게 학생들의 진리를 수호하는 진실의 대변자요 행동하는 정의의 기사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너희는 스스로 권력에 집착하는 빨간 승냥이로 전락하고....흔히 회자되는 주체사상에 물든 너희의 야욕의 한 수단이란 걸 알았을 때


내가 너희를 바라보는 한 일반 사회인의 개인으로, 앞으로 학부모 입장에서 너희를 ,지금 이순간의 시점으로 본, 너희의 정체는 권력에 미쳐 학생을 수호하는 본분을 떠나 입 앞의 고기에 침을 질질 흘리는 괴물처럼 추악하고 잔악한 빨간 승냥이처럼 변한 너희들만 보인다.......


내가 알던 그 옛날의 선생님은 너희로 인해 오히려 사라져만 간다는 생각마져 든다 이젠 스로로 해체하여 ,내가 알고 있던대로 초심을 지키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는 선생님으로 돌아왔으면 한다..........


......어쩌면 그리도 똑같이 주체사상이라는 어용에 이리 물들어 스스로를 망쳐가지말고 학생들을 위하는 진정한 스승이 되시길....


지금 너희는 너무나 빨갛게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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