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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교조 (97편) - 고등학생으로서 전교조가 왜생긴지 모르겠습니다.
글번호  100 작성일  2009-01-14
글쓴이  김구현 조회  1664
 

해체 전교조 (97편) - 고등학생으로서 전교조가 왜생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갑니다. 글이 많이 서툴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학교 선생님들 중 전교조소속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가끔가다 수업 안들어오고 다른 선생님들이 들어와 자습시키곤 할 때 왜 우리 선생님 안왔냐고 하면 전교조 투쟁하러 갔다고 합니다.


그럼 수업할 땐 제대로 가르치느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선생이란 분이 영어는 안 가르치고 맨날 사상얘기만 꺼냅니다. 그래서 하루는 반 친구가 선생님께 질문했습니다. 선생님은 미국,영국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영어선생이 되셨어요?"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니라." 하십니다. 우리에게 전교조 주입식교육으로 사상세뇌를 시키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라고 참 많이 느꼈습니다. 전교조라는 것이 왜 존재해야하는 것입니까.?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교직원의 노동권을 보호해야한다는 명분이 있으신거 같은데, 공부원이 노조라니요....


그럼 경찰들도 경찰노조 만들고 군인들도 군인노조 만들어야 하는거겠네요.. 죄송하지만 ,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남북한 간에 전쟁이 났다고 칩시다.. 그런데 군인들이 " 아 전쟁나가면 우리 다 죽으니까 파업하자." 해갔고 군노조를 만들어서 파업한다면.. 이 나라는 누가 지킵니까? 똑같은 이치입니다. 공무원은 노조를 만들면 잘못된 것이죠.


그렇게 선생님들이 노조를 만들면 사무직 직장인들 월급쟁이들 전부 월급조금 준다고 투쟁해야하죠. 선생님들.. 제발 그렇게 투쟁 할 시간에 저희 수업내용 좀 제대로 가르쳐주세요. 맨날 미국나쁘다, 북한과 우리는 한민족 지켜야한다. 북한미사일은 나쁜게 아니다 자위를 위해 만든 거다 하면서 전교조식 주입세뇌교육 시키지 마시고요..

이 글을 보는 전교조선생님들은 뭔가 느끼시는 게 있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인천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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