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7월 16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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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 고함치시는 주기철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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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 가서 김일성우상에 참배한 목회자들은 반드시 하나님과 국민앞에 통회자복해야 한다

1. [마음이 패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만족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니라.] 하나님의 잣대가 있고 그 기준에 따라 하나님은 심판을 베푸시고 그것에 따라 禍(화)와 福(복)을 내리시는 것인데, 하나님의 기준에 모든 이가 굴복하게 되는 것은 본인이 인정하는 여부와는 상관없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각자의 행위대로 배가 부르게 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고, 그것의 대가를 각오하고 행동하는 자들도 있는 것을 보면서 刑罰(형벌)이 지나치다고 소리치는 자들도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어떤 사람들이 天罰(천벌)받을 각오하고 마구잡이로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저들이 과연 앞날에 펼쳐질 천벌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는지에 대한 것에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모르면 용감해진다고 한다. 인간이 가는 길의 앞에 무엇이 기다리는지 모르면 사람들은 意氣揚揚(의기양양)하다가 갑자기 그런 재앙이 덮치면 풀이 꺾여 이슬처럼 땅으로 스러지는 것이다. 만일 저들이 김일성 그가 地獄(지옥)에서 받고 있는 영원한 형벌을 보는 기회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그 모든 마음의 悖戾(패려)한 짓을 때려치우고,

2.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주시는 용서와 성령의 은총을 구하기 위해 개혁개방을 斷行(단행)하고, 북한주민에게 자유를 주고 그 모든 討索(토색)한 재산을 내어 굶주리고 헐벗고 병들은 북한주민 供饋(공궤)에 힘을 쏟을 것이고, 주변국에 피해를 준 것과 탈북자들의 善處(선처)를 간곡히 부탁하고 탈북자들이 원하는 대로 갈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봐줄 것이다. 아울러 모든 비밀수용소를 해체하고 그 일에 관계한 자들을 모조리 법적으로 조처하고, 남한에 있는 김정일 주구들을 모두 다 발표하여 남한신문에 광고하고, 그들의 전향 및 법적제재를 받도록 하는데 서슴없을 것이다. 자기들의 반역 배도의 행위에 대한 결과가 그토록 심각한 것을 안다면 그들이 그 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인데, 더러는 그런 것을 알면서도 人生(인생)을 던지는 자들이 있다. 그들을 하나님께 대한 마음이 悖戾(패려)한 자들이라고 한다. 우리말로 패려로 번역된 backslide는 나쁜 길로 되돌아가다. (신앙적으로) 타락하다. 퇴보, 타락. (원래의 악습으로) 되돌아가다. 타락하다. 신앙을 버리다 를 포함하는 것, 곧 背敎(배교)하는 것을 말한다.

3. [The backslider in heart shall be filled with his own ways] 배도하는 마음을 품고 행동하는 자는 자기행위에 해당되는 만큼(만족된)의 보응을 받게 된다. filled는 충만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볼 때 김일성 그가 지옥에서 받는 판결은 그의 행동에 따른 충분한 대가일 것이다. 다음은 뉴스앤조이의 최상한씨의 글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1892년 평안남도 대동군(현재 평양의 만경대 구역)에서 한 딸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일제시대에 교육자이며, 창덕학교의 설립자 중의 한 사람인 강돈욱이었다. 강돈욱은 북한의 장로교 칠골교회를 다니는 장로였다. 그는 딸아이 이름을 ‘반석’이라고 지었다. 지금으로부터 115년 전에 ‘강반석’이라는 이름을 여자에게 붙여주었다. 영어로 ‘Peter(베드로) Kang’이다. 여자 아이에게 사도 베드로의 이름을 붙여주었으니 이 집안이 가진 믿음이 돋보인다. 강반석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녀는 아들의 손을 잡고 교회를 다녔고, 그 아들은 교회에서 오르간도 치고, 성가대에서 지휘도 하였다. 그 아이가 성장하여 북한의 김일성이 되었다. 김일성은 그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어린 시절 교회 다녔던 것과]

4. [감리교 손정도 목사로부터 받은 은혜를 평생 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손정도 목사는 일제강점기에 지금의 서울에 있는 정동감리교회 담임목사를 하였고 만주 지역에서 독립운동도 주도하였다.] 그런 그가 공산주의에 빠져 적그리스도의 일원이 되어 배도한 것이다. 그 배도의 세월 60년 동안 상상할 수 없는 수의 이웃들이 그들의 손에 의해 학살당하고 착취당하고 不利益(불이익)을 당하였고, 지금도 역시 당하고 있고 앞으로 그것이 禁止(금지)되고 除去(제거)될 때까지 계속될 것 같다. 더욱 그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다 파괴시켰고 거기다가 예수의 성도들을 발견하는 족족 즉결처형 공개처형을 무자비하게 단행하였다. 그는 요덕수용소와 그 외 20여 곳의 수용소에 수감한 기독교인들에게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를 하고, 상상할 수 없는 악형을 마구잡이로 내리게 하였다. 그 아들 대에 와서는 더욱 극심한 탄압이 계속되었다. 이것이 곧 강반석執事(집사)의 아들들이 한민족에게 행한 사악한 패역이다. 이제 그런 역사에 대한 징벌을 당연하게 베풀어야 할 때라고 봐야 한다. 하나님께서도 저들에게 회개하도록 많은 기회를 주신 것으로 안다.

5.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주신 오래참음의 기회를 오히려 역이용하여 망하지 않으려고 땅속 깊이에다가 요새를 건설하였다. 그 요새마다 서로 연결하는 지하통로를 만들고 그것으로 남한의 각동각처로 연결하는 작업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주지한 바와 같이 墮落(타락)한 기독인의 背敎(배교)가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을 살인하였다. 그 마음에 하나님을 담는 것을 포기하고 오히려 惡魔(악마)를 담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보다 근본적으로 돌아가야 한다. [한국교회, 신사참배 결의, 신사참배(神社參拜)는 일제강점기(1910∼1945)에 신도(神道) 사원인 신사를 곳곳에 세우고 한국인에게 강제로 참배하게 한 일을 말한다. 신도는 일본 고유 종교로, 천황도 신격화하여 자국 국민의 정신적 지배는 물론, 군국주의적 침략정책 및 식민지 지배에 이용했던 일본 국수사상의 핵심이었다. 조선총독부는 동화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인에게 신사참배와 신도 신앙을 강요했으며, 처음에는 신사참배를 거부했던 종교단체들도 일제에 굴복하기 시작해 천주교, 성공회, 성결교, 구세군, 감리교 등 모든 교단과 교파가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6. [1938년 9월10일 장로교 역시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제27회 총회를 열어 신사참배를 결의하기에 이른다. 총회장은 부(否)를 묻지도 않고 만장일치로 가결을 선언했다.(올댓기사인용)] 그로부터 10년 후에 1948년 9월 9월 북한정권이 창건되었다. 교역자들이 하나님을 배신한 시류가 평신도에 이르러 마침내 김일성도 그런 類(류)가 되고 그들보다 더 악독한 지옥의 자식이 된다. 다음은 미래한국신문 김정은 기자의 글이다. [평양 도착하면 김일성 동상으로 직행, 우상숭배 상징물 북한 전역에 35,000개. 전세기까지 동원한 기독교인의 대규모 방북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방북단 기본코스로 알려진 김일성 동상 헌화·참배 문제가 대두하고 있다. 남측 방북단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하면 만수대 김일성 동상으로 직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문일정이다. 김일성 동상 대신 혁명열사릉, 금수산기념궁전(김일성 시신 보관) 등을 방문하기도 하나 북한체제를 상징하는 장소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통일교육원에서 2004년에 발행한 방북 관련 안내서에는 “평양도착 후 만수대 의사당, 김일성 주석 동상을 참배하는 코스가 있으나 동상참배 등에 대한 강제성은 없으므로 이에 유의하여 행동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7. [그러나 북한에서는 수령에 대한 충성의 표현으로 김일성 동상 참배가 관습법화돼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기독교인을 포함한 대다수의 방문객들은 김일성 동상 참배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유명 원로목회자가 김일성 동상 참배를 거부했다가 강제추방 당했다는 일화가 전해지는가 하면 “참배할 동안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거나 “꽃다발만 사서 보냈다”는 증언이 일종의 ‘무용담’처럼 알려지기도 하는 실정이다. 美 하버드대 총동창회에서도 지난 4월 북한 관광단을 모집했다가 동상참배 문제로 반발을 일으켜 취소된 사건이 뒤늦게 밝혀진 바 있다. 이는 방북단의 동상참배가 예외 없이 이뤄진다는 것을 시사한다. 하버드 출신인 데보라 오린 뉴욕포스트 워싱턴지국장은 지난 1일 ‘하버드가 깡패를 좋아한다’는 칼럼을 게재하고 “총동창회가 동문들에게 악마 같은 깡패한테 절을 하라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난했다. 동창회 측에서는 메일을 통해 “방북하면 북한 지도자들에 대한 예의로 김일성 동상 앞에서 절을 해야 한다”고 공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상참배는 충성다짐 상징적 행위.

8. 김일성 동상에 헌화 혹은 참배하는 행위는 북한에서는 김일성-김정일 체제에 충성을 다짐하는 상징적 행위로 인식된다. 실제로 동상 방문객은 꽃다발을 반드시 준비해야 하고 ‘2, 3m 뒤로 물러서서 2, 3초간 동상을 우러러 본다’는 행동지침도 있다. 안내자가 “수령님께 인사 올리겠습니다”라고 하면 다 함께 인사를 하는 식으로 참배가 이루어진다.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대표(탈북민)는 “북한에서 김일성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태양이라고 생각하니 동상을 참배하는 것은 우상숭배의 기본이다. 남한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평양에 자주 가는 사람들이나 북한전문가들은 다 아는 사실”이라며 “북한체제의 정통성을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문제가 있다. 남한사람들도 와서 김일성을 칭송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북한주민들에게도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 최해일 목사는 “김일성 동상에 헌화하는 것은 우상숭배 중에도 악질적인 우상숭배다. 갔다 와서 참배 안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을 용납한다는 자체가 우상숭배에 동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9. [성경은 마귀를 대적하라고 했지 찬양하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에는 현재 35,000개의 김일성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만수대에 위치한 동상은 20m 높이의 초대형 동상이다. 김일성의 60회 생일을 기념하여 1972년 건립되었으며 만수대 경비를 위해 5만 병력이 배치되어 있다. 김일성 동상이 서 있는 만수대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났던 유명한 장대현교회 자리다.] 지금도 신사참배와 같은 죄악 곧 김일성우상에게 절하는 것이다. 김일성 銅像(동상)을 偶像(우상)을 섬기는 것처럼 섬기는 곳에 가서 절을 한 것은 단순한 通過(통과)의례라고 보기에는 살인강도를 좀도적 정도로 봐주는 것과 같다. 김일성은 그곳의 神(신)의 자리에 앉아 있고, 때문에 기독교의 목사들은 그것들에게 고개를 숙여서는 안 되는 것인데, 時流(시류)와 勢力(세력)과 恐喝(공갈)에 약한 인간이기에 머리를 조아린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힘을 갖지 아니하면 결코 그것을 극복할 수가 없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입지 못하면 결단코 우상숭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의 힘으로 무장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김정일 세력을 접촉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본다.

10. 그것은 그들의 夜事(야사)의 스토리에 걸릴 확률도 있고, 그런 것으로 인해 不得不(부득불) 그들의 노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그렇게 걸려버린 자들과 그로 인해 그 가정과 그 주변에 다가올 칠흑 같은 재앙을 배가 터지도록 받게 될 것이다. 목회자의 邪神(사신) 偶像(우상)을 섬기는 영적음행은 김일성 같은 착취자들의 준동으로 이어지게 되어 세상을 피바다로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아프게 한 짓이 너무나 크다는 것이다. 그 죄를 하나님께 以實直告(이실직고) 하고 용서를 구하면서 패려 곧 배도 반역의 죄가 얼마나 주님을 아프게 하는 것인지를 깊이 통감하고 痛悔(통회)자복하며 마음을 새롭게 함을 입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몸으로 드려지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들 또는 예수의 문 두드리는 소리에 문을 열어드리고 모셔 들이는 자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의 소리 곧 하나님을 반역하고 김일성우상에게 참배한 모든 자들은 공개자백을 하고, 하나님께 죄 용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러한 회개하는 절차를 반드시 밟아야 한다. 그것이 없다면 지금도 그들의 공갈에 이적질에 한창 익숙한 시절을 보내고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11. 그렇게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잡아먹는 행동에 계속 동원될 것이다. 그 죄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이고, 마침내 그 죄값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사야 1:18-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다시는 역사의 반복되는 不幸(불행)을 겪지 않는 한반도와 한민족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하나님의 목적에 있다는 것에 集中(집중)해야 한다. 하나님의 목적은 모든 인류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합하게 하는 데 있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고, 지금도 대한민국을 모든 적들에게서 구출하고자 하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합한 한국인들이 대거 출현하게 하실 것이다. 그들로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성취를 돕는 일꾼과 살아계심의 증인을 삼으시고 악마와 그 종자들의 준동을 억제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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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9월 9일 신사참배, 그 구차한 선택을 회개하는 한국교회에 告함.


1. [심판은 거만한 자를 위하여 예비 된 것이요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 된 것이니라.] 오늘 본문은 이렇게 의역해도 될지 싶다. 「하나님의 심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으시는 기름부음으로 사는 것을 거부하는 인생들을 꺼지지 않는 불 속에 던지기 위해 예비 된 것이요 채찍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지혜를 모르는 자들 곧 악마와 같이 지옥의 불 속으로 들어가려고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의 의를 행하려는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 된 것이다.」이런 의역처럼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심판과 채찍에 노출된 세월을 보내왔다. 오늘은 9월 9일이다. 이 날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죄악을 행한 날임을 먼저 온 천하에 소리쳐 고하고자 한다. 9월 9일은 한국교회가 하나님을 배신한 날이다. 우리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여호와를 반역한 날이다. 일본 식민지하의 한국교회는 일본의 태양신 섬기라는 일본의 강요를 죽음으로 맞서지 못하고 굴복한 날이다. 저들의 요구를 신사참배强要라고 한다. 그 강요를 죽음으로 거부하지 못한 한국교회는 9월 9일~10일에 신사참배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한다.

2. 이는 굴욕적인 날이고 하나님께 심각한 죄악을 행한 날이다. 1948년 9월 9일을 그것을 결정하는 총회를 열어 그 다음날 10일 萬古에 우리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죄악을 범한 것이다. 이는 그 당시 한국교회는 인본주의의 신념화 되는 것을 믿음으로 여기는 목회자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한국교회의 근본적인 잘못이다. [마태복음 3:11-12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기독교는 인간신념의 종교냐 성령의 기름부음의 그리스도지체냐를 구분하는 심판을 베푸신 것이 곧 그 시대의 박해 신사참배강요이다. 신사참배를 한 자들은 신념의 족속 쭉정이고, 그를 거부하고 모든 박해를 받고 또는 순교한 분들은 성령의 기름부음의 그리스도의 지체 알곡이다. 그것이 곧 그 시대에 내린 하나님의 심판이었고 채찍이었고, 그 후에는 김일성을 통해 그러한 심판과 채찍을 내리셨다.

3. [요한계시록 13: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결국 그로부터 10년 후에 북한에 조선노동당이 창당되는데 공교롭게도 9월 9일이다. 김일성의 살인착취 정권이 시작 된 것이다. 그들이 들어선 이래 북한의 교회는 대 탄압을 맞아 파괴되고 주의 성도들은 배반 및 순교로 이어지는 아픔이 60년 동안 심판과 채찍은 계속되고 있다. 한국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은 마지막의 전쟁 곧 적그리스도와의 전쟁에서 그들을 이길 하나님의 백성을 온 지구상에서 만드시는 일을 위해서이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인지 및 인식하지 못한 한국의 교회들은 하나님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확산에 있다는 것을 白眼視하였다.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거부한 결과이다. 그것이 우상숭배의 죄로 이어지고, 그것이 곧 심판이고 그것이 곧 채찍으로 이어져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무서운 것이며 또한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알게 되는 세월을 보내게 된다. 60여년의 세월을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4. 1948년 9월9일에 김일성 공산당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70년은 2018년이다. 신사참배로부터는 2008년이다. 2008년에서 2018년 사이에 무너진 북한의 교회가 회복이 된다는 것을 여러 예언자들이 예언하고 있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전 인류의 마지막 적그리스도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길이 무엇임을 알려주실 필요가 있고, 그것에 대한 것 우상숭배를 극복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징계를 한국인의 가슴 속에 새겨두실 필요가 있으셨다. 하나님은 생명 바쳐 사랑하지 못하면 지켜낼 수 없는 전무후무한 가치임을 인식하게 하실 필요가 있으셨다는 말씀이다. 기름부음 곧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누리게 되는 온 인류가 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는 성령의 힘으로 생명을 바쳐야 한다는 가치전달을 위해 한국교회를 만드셨다. 그 때문에 한국교회에게 먼저 그 징계를 받게 하신 것이기도 하다. 인류의 마지막에 다가오는 대핍박에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시는 힘으로 생명 바쳐 하나님을 지키지 못하면 결코 인간의 구원은 이뤄지지 않는다. 바로 그것을 알려주기 위한 심판채찍이고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라고 하신 것이다.

5. 신사참배 강요시의 내역들이 소상하게 기록된 문서들이 많이 있다. 거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잘못을 범하는 교회지도자들을 보게 된다. 1939년 열린 제28회 장로교 총회에서는 ‘국민정신 총동원 조선 예수교 장로회 연맹’을 조국 반역기구로 결성하였다는 것에 그 두 번째 잘못을 생각하게 된다.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라고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거부하고 인간 신념의 기독종교를 만든 자들의 신념이 쉽게 무너져 내려 우상숭배를 하니 이제는 나라를 배신한다. 하나님을 배신하니 나라도 배신한다. 목사들이 천국을 배신하니 조국도 배신한다. 나라를 침략한 일본의 앞잡이가 된 목사들의 반역행각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 반역의 기구를 통해서 일본의 광적인 침탈전쟁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일본의 전승을 위해 기도운동과 모금운동을 벌이기도 한다. 거기에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장로회는 1937~39년 전승축하회 5백94회와 무운장구기도회 9천53회를 하였다. 일본의 戰勝을 위해 국방헌금 1백58만여 원,시국강연 1천3백여 회 등을 열어 일본을 도왔다. 감리회는 교회 鐘을 헌납하였고 황도문화관(皇道文化館) 개소 등으로 일본의 침탈전쟁을 도운 것이다.

6. 바로 이런 부분을 하나님과 韓民族의 조국 대한민국에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 내용이다. 이제 우리는 세번째 잘못을 발견해야 한다. 그것은 목사들이 앞장서서 일본 중들이 행하던 불교 세례 즉, 불교에서 물을 뿌려 세례를 주는 「미소기 바라이」라는 세례를 받은 것이다. 이 「미소기 바라이」는 강과 바다 등에서 집단적으로 행해졌는데, 한국교회 목사들은 일본 불교 중들에 의해 행해진 이 예식을 단체로 행했다. 그 당시 하나님의 진리 곧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합을 거부한 일부 목사들이 목숨을 구걸연명하기 위해 하나님을 버리니 하나님의 진리를 버리고 조국도 버리는데 여념이 없게 된다. 일본의 총칼과 혹독한 박해를 이기지 못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합을 이루지 못한 것에 있다. 그것을 이미 한국교회의 근본적인 잘못이라고 전술했다. 신앙과 신념이 있는데, 신앙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믿음을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생각해보라. 어떤 존재가 하나님의 믿음을 꺾을 수가 있을 것인가? 반면 신념은 한 인간의 그 가진 믿음의 힘 곧 혼적염력의 의미이다.

7. 한 개인의 신념은 초라하다. 일본제국의 국가적인 힘, 당시 동북아 패권을 이루는 신념의 힘을 한 인간의 신념으로 극복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유한 자들은 결국 순교하게 된다. 일본국의 신념을 이긴 것에 해당된다. 이는 곧 하나님의 믿음은 만유를 지배하는 믿음이라는 증거이다. 오늘날에 와서 우리는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를 근본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우리가 그런 연구를 성령의 조명으로 말미암아 찾아낸 결과는 인간의 신념의 힘으로 하나님의 믿음을 대신하려는 것을 회개해야 한다고 확신하게 된다.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염력으로 대신하려는 운동은 결국 비성경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힘은 더 큰 힘에 꺾인다. 하나님 속에 있는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유하는 자들은 만유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힘을 공유하는 자들이다. 그 힘을 꺾을 자들은 없다. 지도를 펴서 일본이 침탈하던 지역을 보면 지구의 한쪽 부분일 뿐이다. 만유를 포함한 하나님의 지배영역에 비하면 티끌만도 못한 지역이다. 현실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이런 믿음을 공유하지 못한 자들은 모두 다 일본의 힘에 굽히게 되었다.

8. 그런 신념으로 교회 생활하는 모든 이들은 결국 일본에 무릎을 꿇게 된다. 그런 신념 類의 교회와 교인과 목회자들은 또는 기독교 기관에 봉직하던 모든 이들이 다 일본에 우상에 무릎을 꿇게 된다. 인간이 하나님의 일을 대신하려는 것이 곧 인간의 신념인데 거기서부터 우리의 회개는 시작되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하나님의 것을 공유하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기름부음의 신앙과 인간이 인간의 정신력을 강화시켜서 나오는 신념의 그 차이를 알려주고 구분하게 하고자 하나님의 신은 한국 기독교에게 징벌을 내리신다. 그 징벌이 곧 일본의 신사참배요구이고 그 다음의 모든 내용들이다. 인간은 하나님을 배신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시고자 두번째 시련이 북한 전 지역과 그 후 6.25를 통해 전 한국교회에 임하게 된다. 신앙과 신념의 구분을 위해 받게 되는 이 무서운 정련의 기간 동안 금은 금이고 잡석은 불에 들어가도 잡석이라는 것으로 구분된다. 다니엘의 세친구의 순교적인 헌신역사는 단순히 인간의 신념으로 그것을 이룬 것으로 여기려는 것에 碎器(쇄기)를 박고자 하심에 있다. 다니엘의 세친구의 순교적인 헌신 역사는 그들의 신념이 아니라

9. 하나님의 믿음을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해석되어져야 한다. 하나님께 대한 貞操를 지키는 힘은 인간의 신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믿음을 공유하는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자들은 기름을 준비해서 순교하고 그것으로 승자가 되어 하늘의 영광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을 쓰게 된다. 기름 준비한 처자들은 신랑을 맞이하고 등불만 가진 처자들은 결국 신랑을 맞지 못하였다. 세상의 모든 신념의 합을 이기는 힘은 하나님이 가지신 믿음 밖에 없다. 그 믿음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유하는 자들만이 세상의 모든 신념을 이기게 된다. 그들이 가진 염력의 강함은 대동아 공영권을 이뤘고, 김일성과 그의 추종자들이 가진 신념은 오늘날 핵무장을 한 위치에 이르게 하였다. 이런 신념을 이기려면 만유보다 크시고 그 모든 만유를 손가락하나 움직이듯이 하는 하나님의 믿음을 공유해야 한다. 그 믿음을 공유하지 못하는 모든 이는 결국 배신하게 되고, 정조를 버리고 더러운 음녀가 되는 길로 몰려가고 만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믿음을 공유하기를 거부하고 신념으로 교회에 다니는 모든 이들은 결국 쭉정이로 드러난다.

10. 때문에 한국교회의 신사참배는 신상의 내용만 바뀌었지 김일성 귀신을 섬기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목사들이 북으로 가서 김일성 우상에게 절을 하고 자기들 표현대로 참배하고 창녀들에게 농락당하고 온다. 그 후부터는 그들의 노예가 되어 부역한다. 지난 60년 남한교회의 선택은 하나님의 믿음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동일한 믿음, 불로 연단한 금을 소유한 자들과 그 반대의 길을 간 자들이 혼재하는 시절로 흘러가고 있다. [베드로후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신앙을 지키는 것 곧 절개는 예수로 말미암아 자신 속으로 오신 하나님의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 인간의 신념이 강한 자가 지키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인본주의적인 회개는 오히려 참된 회개를 막고 지엽적인 회개만 할 뿐이게 된다. 이는 故犯罪를 근본적으로 떠안고 사는 것과 같다. 근본적인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인데 하나님께 돌아가는 회개란 곧 우리 주 예수님의 기름부음의 체제를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11. 곧 아버지가 예수 안에 예수가 우리 안에 그의 성령이 충만히 계셔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공유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고 완전히 성령으로 사는데 능숙함을 얻는 것을 말한다. 그것이 아니면 인간은 늘 신념의 약함으로 인해 고범죄에 빠진다. [시편 19: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앞으로 또 어떤 시련이 국가적으로 와서 신앙의 절개를 요구하는 일이 발생한다고 해도 신앙의 절개는 오로지 하나님의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共有하는 자들만 지키게 된다. 그 나머지는 상대의 신념에 굴복하고 만다. 한국교회는 바로 이것을 깊이 통감하고 회개하는 운동으로 나아가야 한다. 信仰의 정조 곧 충성은 성령의 열매이지 인간의 정신수양의 열매가 아니다. 성령의 훈련은 성령이 하는 것이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닌데 인간이 인간의 이성을 전능한 자리에 올려놓았다. 이성에서 나오는 신념은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요구하는 기준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이것은 성경에 이르신 바다. 그 이르신 바가 성경에 가득하다.

12. 함에도 이성을 중시여기는 운동은 아직도 한국교회에 뿌리 깊게 남아있다. 이것은 인간의 인본주의적인 운동, 성령의 역사를 거부하는 운동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가페를 공유하고 그것을 누리며 사는 운동을 거부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으로 하나님의 믿음을 공유하여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운동을 거부하게 하고, 이를 인간의 이성으로 대체하려는 것이 문제의 씨앗임을 직시해야 한다. 성령을 따라 사는 운동의 핵심을 기피하는 인간들이 지도자가 되는 세대의 아픔을 우리는 성령의 아픔으로 여겨야 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의 의미를 깊이 되새겨야 한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고 거기에는 우상숭배가 들어있다. 그것을 이기는 길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데 있다고 성경은 선포하고 있다. 이 선포를 외면하고 우상숭배를 거부하는 길은 없다. 때문에 한국교회는 신사참배 등등의 행실의 죄를 고백하는 것만으로 그치지 말고 그보다 근본적인 회개를 해야 한다. 그것은 곧 신앙과 신념을 구분하는데 있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살지 못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13. 육체에 속하여 인간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신념의 족속으로 구분된다. 그것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우리 안으로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태복음 23:29-32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시는 하나님의 믿음과 동일하지 못하면 결코 하나님과 그의 본질을 공유하지 못하고 그것이 없는 자는 다만 하나의 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그런 나약함을 가지고 세상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께 버림 받는 화가 임하게 된다. 그 禍를 받은 자들은 우상에게 절하는 것이다. 국가적 정권적인 신념으로부터 오는 박해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를 강조한다. 하나님만이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과 결합한 믿음만이 세상을 이긴다. 때문에 인본적인 것을 자랑하는 것, 육체를 신뢰하는 것은 아무 결실을 얻을 수 없다.

14. 우리는 매년마다 이 9월 9일에 신사참배를 결정한 것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런 우를 범하지 말자고 신념으로 다짐하는 행동을 질타하고자 한다. 그것은 곧 소경된 인도자들의 행동이고, 자기신념의 확산의 결집을 요구하는 행동일 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힘을 받게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얻고자 한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을 우리 속에 기름부음을 받아 그의 힘과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는 운동이 강력하게 전개되어야 한다. 북한의 교회도 역시 신념의 족속들은 이미 김일성귀신을 섬기는 선택을 하였다. 그것을 거부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입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들은 각 수용소에서 상상할 수 없는 박해를 받으며 순교당하고 있다. 우리는 결코 이 사실을 하나님께와 온 세상에 고해야 한다. 장대현교회 자리에 김일성우상이 서 있고, 하나님의 종들이 거기 가서 참배하고 있는 이 심판의 결과에서 우리 후손들을 건져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을 갖는 자들이 세상에 가득하고 그들이 북한을 해방하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군기를 거기에 가득하게 하는 북한해방을 내려주시는 회개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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