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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인권운동가, Phillip Buck목사
권위있는 용기있는 시민상 수상
불법 이민자들을 도왔다는 구실로 유죄판결을 받자 목사님은 중국 감옥에서 15개월 수감되었고 그 동안 목사님은 영양실조, 극심한 심문과 수면 박탈 등의 고문으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수잔숄티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Train Foundation, I am pleased to share this great news regarding Phillip Buck, rescuer of North Korean refugees.  Buck will be awarded the 2007 Civil Courage Prize for "steadfast resistance to evil at great personal risk" for his rescue efforts.  See detailed press release below.

Warm regards,

Suzanne Scholte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Train 재단을 대신해서, 북한난민들의 구조자이신 Phillip Buck에 관한 좋은 소식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Buck의 북한 난민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으로 이번에 "개인의 희생을 무릎쓰고 확고부동하게 사회악에 맞서온 사람"으로 선정되어 2007 용기있는 시민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보도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수잔 숄트

 

CIVIL COURAGE PRIZE

For Immediate Release                             Contact:  Barbara Becker, EqualShot

September 18, 2007                                212-375-0661 barbara@equalshot.com

 

 

Reverend Phillip Jun Buck, formerly of North Korea, Wins 2007 Civil Courage Prize for Help to Fleeing Refugees

Imprisoned in China for 15 Months for Aiding North Korean Defectors

 

Phillip Jun Buck 목사,  북한난민 구제 활동으로 2007 용기있는 시민상 수상

(탈북자 구호활동으로 중국에서 15개월 수감생활)

 

New York, NY The Reverend Phillip Jun Buck, an activist who has assisted North Korean refugees fleeing the country through an “underground railroad,” will receive the 2007 Civil Courage Prize on October 16.  The Prize of $50,000 honors steadfast resistance to evil at great personal risk.  It has been awarded annually since 2000 by The Train Foundation (formerly known as the Northcote Parkinson Fund). Rev. Buck, 66, has guided over one hundred North Korean refugees out of China and ultimately to safety in South Korea .  Additionally, he has sheltered and fed more than 1,000 refugees stranded in Eastern China while fleeing Kim Jong Il’s regime. 

 

지하 철도선로를 통해 탈출하는 북한주민들을 도와왔던 인권운동가인 Phillip Jun Buck 목사님이 오는 10월 16일 2007 용기 있는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개인의 희생을 무릅쓰고 확고부동하게 사회악에 맞서왔다고 평가되는 Buck목사님께 5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수여 되며, 이것은 Train 재단(前 Northcote Parkinson Fund)에 의해 2000년에 시작되어 매년 수여되고 있습니다. 올해 66세인 Buck 목사님은 100 명이 넘는 중국 내 탈북자들을 남한으로 안전하게 인도하셨습니다. 또한, 김정일 체제에서 도망쳐 나와 중국 동부지역에서 고립된 1000여 명의 탈북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셨습니다. 

 

Convicted of the crime of helping illegal immigrants, he recently spent 15 months in a Chinese prison where he suffered from malnutrition, intense interrogation and sleep deprivation.  His case was followed closely by the U.S. Embassy, leading to deportation to the U.S. in August 2006.

 

불법 이민자들을 도왔다는 구실로 유죄판결을 받자 목사님은 중국 감옥에서 15개월 수감되었고 그 동안 목사님은 영양실조, 극심한 심문과 수면 박탈 등의 고문으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목사님 사건은 미국 대사관에의 면밀한 관찰에 올라 2006년 미국으로 강제추방 당하셨습니다. 

 

Conditions in North Korea and Eastern China have been widely characterized as a humanitarian disaster.  As many as 500,000 North Koreans facing hunger and starvation have crossed the border and gone into China .  China, contrary to international law, tracks down and repatriates refugees.  Since Pyong Yang deems it a crime to leave the country, the refugees returned by China are treated as criminals, and are subject to imprisonment, torture and possible death. China persecutes those who aid refugees, as well.

 

 북한과 중국 동부지역의 환경과 사정은 인류애의 재앙과 같은 존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굶주림과 기아에 노출된 50만 명 이상의 북한주민들은 국경선을 넘어 중국으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국제법과 대조적으로 탈북자들을 발본해내어 강제 송환시키고 있습니다. 평양은 탈북행위를 범죄로 간주해 버리기 때문에 중국에 의해 송환된 탈북자들은 범죄자로 취급되어, 이들을 구금시키고, 고문하며, 그리고 심지어는 사형을 선고하기도 합니다. 중국은 탈북자들을 돕는 사람들도 탄압하고 있습니다.

 

 The Rev. Buck is barred from returning to China legally.  He continues to aid North Korean refugees who do manage to reach Chinese territory through financial and other support.  He has been affiliated in his efforts with Christian churches in South Korea , Europe and the U.S. that try to bring North Koreans out through China .

 

Buck 목사님은 법적으로 중국으로의 입국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목사님은 재정적인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후원을 통해 중국 영역에 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탈북자들을 계속으로 돕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각고의 노력으로 탈북자들을 중국 밖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미국, 유럽 그리고 남한의 교회와 협력해 오셨습니다.  

 

 “There is a network of people still operating in the area, helping set up safe houses and run the underground railway,” says Rev. Buck.  “I will continue to help, by raising money from afar to house and feed the displaced in China .

 

"이 지역에서는 안전한 집을 세우고 비밀 지하 선로를 유지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가동되고 있는 인맥네트워크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Buck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기금을 모아 지원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며 중국에서 떠도는 탈북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것입니다. "

 

 The Rev. Buck was separated from his family during the Korean War.  He lived in South Korea until he immigrated to the United States in 1983, becoming a U.S. citizen in 1989.  As a pastor based in Seattle , Washington , for 24 years, he was sent by his denomination to work as a missionary in Russia in the early 1990’s and then he expanded his ministry to China , where he pursued efforts to help the North Koreans fleeing the brutal regime of Kim Il-Sung, who died in 1994.  At that time, Rev. Buck, whose real name was John Yoon, adopted the name of Phillip Buck to help prevent Chinese authorities from uncovering an expanding underground railway bringing North Koreans to China and South Korea .

 

Buck목사님은 한국전쟁당시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남한에서 사시다가 1983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1989년에는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셨습니다.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24년 동안 사역을 하셨고 1990년 초에 교단에서 러시아 선교사로 파송된 후 그 사역을 중국으로까지 확대하셨습니다. 그 곳에서 목사님은 1994년에 죽은 김일성의 혹독한 체제로부터 도망친 탈북자들을 돕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셨습니다. 또한 본명이 John Yoon이셨던 Buck목사님은 Phillip Buck으로 이름을 바꿔 중국과 남한으로 북한주민들을 데려오기 위한 지하 선로가 확장되는 것이 들키지 않도록 중국당국을 피해오셨습니다.

 

 Currently, several other activists including American Steven Kim, a furniture importer from Huntington , N.Y. , are serving time in Chinese prisons.  Kim was sentenced in September 2003 to five years for assisting defectors from North Korea .  Beijing has denied requests for parole. 

 

현재, 뉴욕 Huntington출신의 가구 무역업자인 미국인 스티븐 킴을 포함하여 여러 명의 다른 인권운동가들이 중국 감옥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Kim은 2003년 9월에 탈북자들을 도왔다는 죄명으로 5년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베이징은 가석방 신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Steve Kim and I were in the same prison,” says Rev. Buck.  “I am free, but my thoughts are always with the others who fought so hard.

 The 2007 Civil Courage Prize Award Ceremony will be held on October 16 in New York City.  Buck will then have a series of meetings with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and the media in both New York and Washington, D.C. under the auspices of the Train Foundation

 

Buck목사님은, "Steve Kim과 저는 같은 감옥에 있었습니다. 저는 석방되었지만 저의 생각은 힘겹게 싸우고 있는 다른 이들과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2007 용기있는 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6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Buck목사님은 Train 재단의 보호아래 비정부 조직단체들과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가 뉴욕과 워싱턴 DC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For further information about the Civil Courage Prize and this year’s winner, please visit:  http://www.civilcourageprize.org.

 

용기있는 시민상과 해의 수상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주소의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ivilcourageprize.org.

등록일 : 2007-09-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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