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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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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악마적인 제도 중 하나와
맞서기 위해 기도하자.
북한 자유를 위한 재미교포 교회 연합 철야기도에서 수잔숄티
자유가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전체주의적 체제에서의 삶이 과연 어떠한가라는 것을 이해하기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북한 체제에서 생존한 사람들 그리고 탈북자들은 이해의 중요한 근원지이며 그들 이상으로 우리를 가르쳐 줄 사람이 없습니다.
수잔숄티 
북한 자유를 위한 재미교포 교회 연합 철야기도 2005년 9월 11일 텍사스, 휴스턴 수잔 숄트 연설 오늘 저녁 여러분 앞에서 연설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임창호 목사님께서 주관하시는 어떤 일이든지 함께 하고자 했습니다. 임 목사님은 북한 인권을 위해 일하는 우리 모두에게 있어 큰 축복입니다. 여러분도 보시다시피 목사님의 친절함과 겸손함 또한 자기 희생과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대신하여 숭고한 사역을 하시는 것을 통해 성령이 목사님 안에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또한 텍사스 주민들이 얼마나 위대한 분들인지 그리고 카트리나로 인해 집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도와 주기 위해 마음을 열어 이웃 주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전혀 당황하지 않는 이 도시 이 주에 사는 분들이라는 것을 압니다. 저는 오늘 밤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악마적인 제도 중 하나와 맞서기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제가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또한 여러분이 하시는 일들이 북한에 있는 우리의 형제, 자매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노력에 정말 중요하고 중대한 것임을 왜 제가 믿고 있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밤 이 자리에 함께 함으로써, 북한자유를 외침으로써 여러분은 이미 정면으로 북한을 다스리고 있는 악마들을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따르면 우상숭배자들의 앞잡이들이 그들의 백성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초래합니다. 북한은 고전적인 예시입니다. 거룩한 삼위 일체를 꼬아서 성부로서 김일성을 섬기도록 하며, 김정일은 성자로, 주체 사상은 마치 성령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치방식은 명백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김일성과 김정일 체제는 북한 전역에 기아를 발생시킨 원인이 된 무기제조를 위해 빼돌린 식량의 남용과 정치범 수용소를 통해 적어도 무고한 3백만의 북한 주민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쓰나미가 작년에 발생되었을 때, 엄청난 생명의 손실로 인해 전 세계를 무기력해지고 있었지만 김부자 체제는 쓰나미로 인해 죽음을 당한 사람들의 숫자에 무려 22배난 되는 사람들을 사람의 손에 만들어진 재앙으로 죽여왔습니다. 오늘밤 여러분들은 북한의 자유를 선포함으로써 여러분의 삶에서 맞서게 될 아마도 가장 위대한 영적 전쟁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정치 지도자들, 지성인들, 그리도 현재 남한 정부 조차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마치 38선 북쪽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똑 같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것처럼 북한 주민의 고통을 외면하라고, 인권을 거론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제가 배운 가장 위대한 안식이며 또한 가장 위대한 교훈은 바로 기도의 힘입니다. 저는 매우 비천한 자이지만 Philip Song이 1년 전 저에게 많은 KCC 회원들이 저와 저의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었을 때 저는 강한 능력을 힘입었습니다. 1996년 북한인권에 관하여 저의 역할은 유린된 북한주민의 인권을 알리기 위해서 탈북자들을 북한에서 미국으로 데리고 오기 위한 노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재단은 전체주의 적인 체제로부터 탈주한 이들을 보살폈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소비에트 연방, 쿠바, 그리고 중국에서도 탈주한 이들을 후원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는 북한체제를 실제로 경험했던 이들의 관점이나 생각을 알기 원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실제적인 목격자들의 증언이야 말로 북한체제를 이해하고 또한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우리는 상류층이었던 황장엽을 비롯해서 강제노동 수용소의 생존자인 강철환과 김태진, 또한 시민이였던 지하남과 중국에서 피난자로서 끔찍한 고통을 받았던 오영희 등 40여 번의 방문 동안26명 이상의 탈북자들을 보살펴 왔습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미국으로 오게 했던 탈북자는 최주활 대령과 고영환 외교관이었습니다. 그들은 북한에서의 삶을 공포라고 묘사합니다. 그들의 증언을 특정적으로 혼란시켰던 것은 북한이 얼마나 끔찍한지가 아니라 북한 체제가 미국을 증오하도록 북한 주민들은 세뇌시킨다는 사실입니다. 최 대령이 증언한 바에 의하면 초등학교 교과서에 아이들에게 덧셈을 가르치 위해 “만일 네가 수류탄을 던져서 두 명의 미국인 군인을 죽이고, 너의 친구가 수류탄으로 세 명의 군인들을 죽였다면 너와 네 친구가 죽인 미군의 숫자는 얼마인가?” 같은 질문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유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가진 이 위대한 자유를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법 다른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도록 가르치며 아이들을 양육하는 동안 북한과 같은 이러한 체제에서는 우리를 증오하도록 또한 남한 사람들과 미국인들이 믿고 있는 무엇이든지 모두 증오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유가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전체주의적 체제에서의 삶이 과연 어떠한가라는 것을 이해하기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북한 체제에서 생존한 사람들 그리고 탈북자들은 이해의 중요한 근원지이며 그들 이상으로 우리를 가르쳐 줄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인들은 4년 전 9월 11일인 지 금 이 날에 벌어졌던 사건으로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증오하고 있음을 믿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저쪽 편에 우리를 가능한 한 많이 죽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기 위하여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데 온 일생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러한 체제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생각의 자유로운 표현을 증오합니다. 테러에 대항한 현재의 우리의 싸움은 명백히 바로 그러한 생각들을 뛰어넘는 전쟁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중국에서 떠도는 탈북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테러들과 김정일 체제 하에 한국사람들에 대하여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하시는 일들이 왜 그렇게도 중요한 것인지를 우리들의 삶 속에서 마주친 가장 위대한 영적 전쟁에서 싸움을 하기 위해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연결하고 계시는가를 보여주는 실제 있었던 기적적인 이야기들은 설명해주고자 합니다. 2년 전, 북한 상류층에 속했던 탈북자 황장엽을 도와주었습니다. 그것은 성취를 위한 노력이 6년이 걸렸던 제 인생에서 맡았던 가장 어려운 일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황장엽의 미국 방문을 둘러싼 이 영적싸움은 엄청났으며 저는 무서운 공격아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에 대한 온갖 다양한 소문과 논쟁들이 가득찼었습니다. 남한에 있는 김정일 단체들은 황장엽을 태운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하도록 저지하기 위해 비행기 활주로 드러눕기고 맹새까지 했습니다. 황장엽은 우리의 초대를 수락하는 데에도 살해협박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모든 혼란에도 불구하고, 황장엽의 방문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황장엽은 Capitol Hill에서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한 포럼에서 인터뷰 뿐만 아니라 미 합중국의 고위 관리자들과의 만남을 수 차례 가졌습니다. 황장엽이 미국을 떠나기 전에, 이번 방문에 대해 번역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도록 젊은 남한 여성에게 황장엽에게 보내는 편지를 받아쓰도록 했습니다. 황장엽은 주체 사상을 고안해낸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저의 생각의 근원을 그와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편지는 제가 그를 위해 준비한 성경책과 더불어 전달되었습니다. 황장엽은 저에게 매우 감사하다는 표현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편지에 저는 황장엽이 미국에 올 수 있도록 가능하게 만든 분은 제가 아니라 바로 제가 섬기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또한 저는 하나님 없이는 이 일을 해낼 수 없었기 때문에 저의 생각과 이상은 이 성경책에 근거한 것이며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셨고 또 나를 도우신다는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제 힘의 근원이 이사야 43장 1-3절 사이에 있다는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이 역사적인 방문을 준비하기 위해 매일 아침 이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이사야 43:1-3) 이 말씀은 저로 하여금 견디어 낼 수 있게 했습니다. 갑자기, 저를 위해 통역하는 젊은 여성이 머리를 뒤로 젖히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기독교인입니다. 황장엽씨의 방문을 도와주기 위해 이 곳에 오기 전에 저의 믿음의 친구들은 저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를 했고 저를 위해 기도할 때 묵상했던 이사야의 말씀과 똑같이 일치합니다.” 성경에 수 많은 훌륭한 구절들을 생각해 보면 지구 반대 쪽에 살고 있는 두 여성이 같은 말씀을 붙잡고 정확하게 똑 같은 사람과 방문을 위해 기도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등록일 : 2007-09-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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